스크랩

구간

새한입벌레한입사람한입

시리즈 : 농부가 세상을 바꾼다 - 들녘귀농총서 [37]

편집부 저 | 들녘 | 2001년 05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5271668 / 28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연과의 조화로운 삶을 추구하는 땅을 갈고 세상을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다양한 생태농업과 그 농법에 의해 농사를 짓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사진 자료 등을 수록했다. 한국의 대표적 생태농업자들이라 할 만한 사람들의 인생역정과 생태농업에 대한 열정을 읽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편집부
지은이 : 안철환
있으며 도시 사람을 위한 텃밭 가꾸기와 귀농자를 위한 실습도 돕고 있다. 남은 음식물과 똥오줌을 받아 거름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으며 요즘은 우리 토종 종자와 전통농업 살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저서로 『24절기와 농부의 달력』(소나무, 2011), 『내 손으로 가꾸는 유기농 텃밭』(공저, 들녘, 2006)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생태도시 아바나의 탄생』(들녘, 2004)이 있다.  

지은이 : 권복기
(주)롤링스토리 대표, 한겨레신문 전략기획실 전문위원  

지은이 : 김윤정
창원 대금유자농장 대표. 4만 평의 농장에서 유기농업으로 유자농사를 짓고 있다. 귀농학교 5기.  

지은이 : 성여경
전국귀농운동본부 사무처장.  

지은이 : 안혜령
「귀농통문」편집위원. 월간 '뿌리깊은나무'와 '홈토피아' 기자로, 방송국 다큐멘터리 구성작가로 일하다 '농부'가 되고 싶어 충북 괴산으로 귀농했다.  

지은이 : 홍문국
「귀농통문」편집장. 경기도 안산에서 텃밭 농사를 지으며 언젠가 결행할 귀농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엮은이 : 전국귀농운동본부
생명의 가치가 존중되지 않는 도시 산업 문명에 대한 절박한 위기감 속에서 전국귀농운동본부는 태어나 올해로 20년을 맞았습니다.
귀농운동은 도시 젊은이들이 농촌과 농업의 중요성과 가치를 깨닫고 농촌으로 돌아가 생명의 텃밭을 일구는 데 희망이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지난 20년 동안 도시 사람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알리고, 농촌으로 돌아가려는 사람들을 교육하고, 귀농자들의 자립을 돕는 한길을 걸어왔습니다.
73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서울귀농학교를 비롯해 전국의 열 곳에 이르는 귀농학교에서 해마다 많은 사람들이 농촌으로 돌아가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귀농을 꿈꾸는 사람들은 땅을 살리고 사람을 살리는 유기농법을 배우고, 아이들을 자연 속에서 키우고 싶어 공부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귀농운동의 역사는 꿈을 현실로 바꿔 농촌에서 땀 흘려 온 사람들의 20년이기도 합니다. 농촌으로 돌아가 부딪치고 깨지며 얻은 살아 있는 경험을 이 책은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당신의 손을 잡아 주고 싶습니다.

전국귀농운동본부 www.refarm.org  

목차

한국의 유기농 운동과 공동체 운동의 개척자

세상에서 가장 귀한 일은 농사 짓는 것이다

생명운동과 농민운동을 하나로 실천한 선구자

우렁이와 함께 한 유기농 인생

생명운동으로 일구는 마을공동체

하늘의 기운으로 농사 짓는 생명의 농사꾼

참된 농사꾼을 기다리며

흙 위에서만 행복이 있다

농자지천하지대본을 위하여

신바람 나게 짓는 생명의 농사

오리가 가져다준 마을 운동

낮은 자세로 일구는 농사 공동체

더불어 사는 평민이 미래를 연다

가지지 않아서 자유로운 공동체

도시와 농촌을 함께 살리는 일만이 살길이다

미생물도 신토불이

화엄적 세계관으로 이룰 생명공동체

새하늘 새땅을 찾아 닻을 내리다

귀농은 삶의 뿌리 찾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