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한도

오성찬 저 | 푸른사상 | 2001년 05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89368391 / 33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1986년 추사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출판된 것을 재간행한 책. 당쟁과 세도정치에 휘말려 북청을 거쳐 제주도로 유배 온 추사 김정희는 유배 전부터의 제자 우선 이상적이 중국에 역관으로 갈 때마다 유배지의 스승을 잊지 않고 구해다 준 서책들을 두 차례나 받는다. 추사는 그의 선비적 성품을 "겨울 당한 후에 소나무, 잣나무가 여느 나무와 다르다는 것을 안다"고 비유하여 소나무와 잣나무 그림, 그리고 그런 내막의 글을 상으로 내렸다고 전해지는데 그 그림이 <세한도>이다. 추사의 고매한 예술과 인격이 함축된 최고의 걸작이자 현재 국보 제180호로 지정되어 있는 <세한도>를 소재로 저자는 추사의 제주 유배 9년을 추적한 장편소설을 펴내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오성찬
오성찬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났으며 독학으로 공부하고, 1969년 신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별을 따려는 사람들>이 당선되었다. 이후 지방신문사의 기자와 논설위원을 지냈으며 박물관에서 민속연구관으로 일한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라산>, <세한도>, <어두운 시대의 초상화>, <죽은 장군의 증언>, <한라산의 통곡소리>, <한 공산주의자를 위하여> 등 20여 권이 있다. 요산문학상, 한국소설 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목차

책머리에: 시간을 초월하는 삶


유배지로 가는 길

인연

들꽃과 꿈

잡초들의 삶

섬마을 아이들

죽을 수 없는 죽음

악연

십오조 변망증(辨妄證)

배소의 봄

세한도

배로 온 신 김치

선문답

슬픈 섬

유리병 속의 술

작은 초상화

소치와 무과(武科)

섬의 제자들

걸궁

추사체의 완성

해배(解配)


추천의 글: 김동길(金東吉)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