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테크놀로지리더

피터코핸 저 | 박성휘외 역 | 한국능률협회 | 2001년 03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897277197X / 275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7,820
  • 15,30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각 기업의 실무자들에게 기업가로서의 리더십, 개방적 기술관리 정책, 경계 없는 제품 개발, 규율 있는 자원 배분 등의 네 가지 성공 요건을 제시해주는 책. 세계적인 하이테크 기업 20개사로부터 경영의 전략과 전술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이테크 산업계의 초우량 선두 기업들로부터 배운다!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도성장을 주도해 온 기업, 지적요구의 정도가 높은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성공적인 기업으로부터 여러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미국에서 특히 고도로 진화한 기업은 첨단기술(high­tech) 산업계에서 성공한 기업들이다. 이제 첨단기술은 전 산업에 확산되고 있고, 일반소비재의 기반을 형성하는 한편 모든 서비스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다.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부를 증식시킨다! 기술의 중요성이 크게 ... 하이테크 산업계의 초우량 선두 기업들로부터 배운다! 급속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도성장을 주도해 온 기업, 지적요구의 정도가 높은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는 성공적인 기업으로부터 여러 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미국에서 특히 고도로 진화한 기업은 첨단기술(high­tech) 산업계에서 성공한 기업들이다. 이제 첨단기술은 전 산업에 확산되고 있고, 일반소비재의 기반을 형성하는 한편 모든 서비스 산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본 요소가 되어 가고 있다.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부를 증식시킨다! 기술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기술 그 자체만으로는 성공적인 기업을 일으키기에 충분치 않다. 아직도 엄청난 금액이 기업에 별다른 수입을 가져다 주지 않는 '기술개발'에 투입되고 있다. 반면, 몇몇 하이테크 기업들은 첨단기술을 이용하여 엄청난 속도로 부를 증식시키고 있고, 초기투자의 몇백 배, 몇만 배를 벌어 개인 자산으로 축적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결국 '창조적 파괴'라 불리는 자본주의의 부산물인 것이다. \"기술선행\"에서 \"고객우선\"으로의 급격한 시장변환 위기가 시작되었다! 하이테크 산업이 신규사업에 실패하는 주된 이유는 그들의 개발 제품이 고객에게 어떠한 가치를 창출하는지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거나, 혹은 아예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에 있다. 소비자는 기술자가 설계한 대로 제품을 구매하는 것 외에 다른 선택이 있을 수 없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고 보면 시장의 중심이 기술선행(technology-push)에서 고객우선(customer-pull)으로 급격히 전환되어 있게 된다. 이 책은 이러한 시장변환에 따른 위기에 대처할 방법을 모색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책의 구성 Chapter 1에서는 기술집약형 산업이 직면하는 기회와 위협을 살펴보고, CEO로부터 엔지니어에 이르는 조직이 이들의 최근 동향에 의해 어떠한 영향을 받게 되는지 살펴본다. 또, 하이테크 우량기업 20개 사를 선정하는 데 사용된 분석적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아울러 이들 20개 기업들이 과거 발군의 성과를 올리고 최근에도 지속된 회사 성장에 기여한 네 가지 주력조건이 어디로부터 나왔는지 그 근원을 캔다. Chapter 2에서는 네 가지 주력조건 중 첫번째인 \"기업가로서의 리더십(entrepreneurial leadership)\"에 대해 고찰한다. 여기에서는 대표적인 리더십을 보여 온 데이빗 패커드(HP 사)와 로이 베이질러스(메르크 사), 빌 게이츠(미이크로소프트 사)의 사례를 살펴본다. 그리고 HP 사, 시스코 시스템 사, 3Com 사의 예를 통해 의사결정의 효과적인 분산화에 대해 탐구한다. 즉, 시스코 시스템 사를 비롯한 여타의 우량기업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였는지를 알아보고, 써모 일렉트론 사와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가치 있는 신규사업 분야 개척을 가능케 한 강력한 금전적 보상책(financial incentives)을 설명한다. 결론 부분에서는 CEO들이 이 원리를 자회사에 도입, 정착시키는 순서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3에서는 하이테크 우량기업의 두 번째 성공조건이라 할 수 있는 \"개방적 기술관리 정책\"에 관해 논의한다. 이들 우량기업들은 자기 기업의 경쟁력에 필수 불가결한 기술을 육성하고 갱신하기 위해 다섯 단계의 기술양성 과정을 추구하고 있다. 나아가 시스코 시스템 사나 컴팩 사와 같은 신기술 개발의 선두주자들이 어떤 방법으로 산업계의 표준을 만들어 내고 있는지를 살펴보고, 시놉시스 사, 존슨 앤 존슨 사, 메르크 사, 휴렛 패커드 사 등의 선진기업들의 신기술 모니터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신기술 개발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사와 시스코 시스템 사의 타사와의 제휴·합병 방법에 대해서도 고찰한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들 우량기업에서 매우 큰 성과를 거두었던 경영 실천항목을 소개해 독자들이 소속한 기업의 CEO들이 거쳐야 할 변혁의 절차에 대해 요약해 놓았다. Chapter 4에서는 암젠 사와 인텔 사의 사례를 인용하여 하이테크 우량기업이 특정 프로젝트에서 타사의 기술을 차용(rent)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또한 루이 뒤레퓌스 사(Louis Dreyfus)의 예를 참고로 하여 기술자산의 관리도 일종의 재정(arbitrage, 裁定) 형식을 띠고 있다는 원리를 설명한다. 우량기업들이 기술의 \"임대차 계약(rental agreement)\"을 설정함으로써 과도기적 기간 중에만 가치가 있는 사업기회에 대해서는 항구적인 투자를 하지 않고도 필요한 기술을 입수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이러한 기술 임대차 계약에는 수많은 함정이 있음을 부각시키는 한편, 이를 피해 나갈 적절한 안내도를 제시한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안내도가 시스코 시스템 사의 뛰어난 업적에 얼마나 큰 기여를 하였는지 상세히 살펴본다. Chapter 5에서는 이들 하이테크 우량기업의 세 번째 성공조건 즉, \"경계없는 제품개발\" 전략을 통해 인적ㆍ물적 요소를 최적 결합해 나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서 이들 우량기업이 고객의 니즈에 따른 신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때 사용하는 다섯 단계의 절차를 설명하고, 아울러 이 절차를 충실히 실천한 휴렛 패커드, 마이크로소프트 사, 슈룸버거 사, 질레트 사, US로보틱스 사 등이 커다란 성과를 얻게 된 경위에 대해 상세히 살펴본다. 이에 관련하여 파라메트릭 테크놀로지 사(Parametric Technology)와 시놉시스 사가 공동개발한 \"프로토타입(prototype)\" 개발용 소프트웨어를 사용한 기계 또는 반도체 제조업체가 신제품 개발주기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게 된 경위를 검증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들 우량기업에 유익했던 기술관리 방법을 독자의 회사에 도입하게 될 경우 밟아야 할 수순에 대해 살펴본다. Chapter 6에서는 경계 없는 제품개발 전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즉,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에 초점을 맞추어 고찰한다. \"가치의 삼각형(value triangle)\"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아울러 각 기업이 이 가치의 세 정점을 어떻게 연결하는가에 따라 제품의 성공여부가 결정된다는 점을 논증한다. 그리고 이어서 이 원칙을 실제 적용한 사례로서 EMC 사, 인터내셔널 플레이버스 앤 플레이그런스 사와 하트스트림 사의 경우를 살펴본다. 마지막에는 3Com 사와 시스코 시스템 사의 사례를 근거로 하이테크 우량기업들이 고객을 향한 가치창조를 위해 실천하고 있는 방법과 절차를 요약 정리한다. Chapter 7에서는 네 번째 성공조건인 \"규율 있는 자원배분(disciplined resource allocation)\"을 검토한다. 하이테크 우량기업에 있어 자원배분이란 불확실성하의 도박과 같은 것으로 간주된다. 즉, 앞의 세 가지 성공요건이 구비되는 과정에서 모아진 자본과 아이디어들이 자원배분 과정을 통해 투자되는데, 하이테크 우량기업들은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연구개발 투자의 우선순위 결정에 따른 위험관리를 효율화함에 있어 다섯 가지 원칙을 정하여 지키고 있다. 제약업계의 최근 사례를 바탕으로 이 원칙을 설명한다. 아울러 이 원칙이 유효하게 작동되도록 하기 위해 하이테크 우량기업들이 어떤 방법을 사용하는지에 대하여 고찰한다. Chapter 8에서는 Chapter 7까지의 내용을 압축하여 독자들이 소속된 경영조직과 하이테크 우량기업이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한 설문지 즉, \"기술혁신 채점표(Innovation Scorec

저자 소개

  • 저자 : 피터코핸
지은이 : 피터 코핸(Peter S. Cohan)
저자는 1980년 스와스모어대학(Swarthmore College)에서 전기공학 학사를, 1985년 워튼 경영대학원(Wharton School)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수여받았다. MIT에서는 컴퓨?터 사이언스의 대학원 과정을 밟았는데, 이때 동대학의 마이클 해머 박사(Dr. Michael Hammer)와 함께 일한 적이 있다. 경영자문회사인 '피터 코핸 앤 어소시에이츠 사(Peter S. Cohan & Associates)'의 사장인 저자는 '경영전략'에 관한 지도와 자문을 통해 기술집약적인 업계의 기업이 신규사업 기회를 발견, 평가, 개척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회사의 업무에는 특허권에 대한 조사 보고, 경영진 개발 지도, 그리고 경영 추진과정의 지도도 포함된다. 이 회사에 자문을 요청하는 주고객들은 통신, 온라인 정보서비스, 컴퓨터 네트워킹, 생명공학 기술, 제약, 유전개발 분야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다. 저자는 '기업구조 개편(Reengineering the Corporation)'의 공동 저자인 제임스 챔피(James A. Champy)와 CSC/Index 사에서 함께 일했으며,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마이클 포터(Michael E. Porter) 교수와 경영전략 지도 회사인 '모니터 주식회사(Monitor Company)'를 공동 설립한 바 있다. 또한 금융, 보험업계에서 내부 경영자문을 한 경험도 있다. [ Peter-Cohan@msn.com ]
옮긴이 : 박성휘
고려대학교 정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University of New England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수여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에 이어 경제학 박사학위 수여. 호서대학교 교무처장, 기획처장, 사회과학대학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호서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겸 호서대학교 산학위원회 위원직을 맡고 있다.
옮긴이 : 김홍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를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석사와 박사학위 수여. 현재 호서대학교 산업안전공학과 정교수와 벤처전문대학원장, 한국기계연구원 호서대학교 공동 산업안전기술연구센터 센터장, 충남지방공업기술원 기술자문위원, 한국산업안전학회 이사, 대전충남지방 중소기업청 전문위원, 충남 테크노파크 전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전 한국기계연구소 품질평가연구원, 독일 Kalsurhe대학교 화학기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목차

목차
제1장. 하이테크 산업계의 선두주자들과 그 성공 요건 ...23
제2장. 기업가로서의 리더십 ...51
제3장. 개방적 기술관리 정책Ⅰ ...88
제4장. 개방적 기술관리 정책Ⅱ ...122
제5장. 경계 없는 제?품개발Ⅰ ...145
제6장. 경계 없는 제품개발Ⅱ ...180
제7장. 규율 있는 자원배분 ...207
제8장. 기술혁신 채점표 ...244
제9장. 장래에 관한 몇 가지 소견 ...26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