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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운구마을삼부작30년후

시리즈 : 강운구마을삼부작그리고30년후 [2]

권태균 저 | 열화당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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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0101941 / 147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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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강원도 원성군의 초가 마을 󰡐황골󰡑, 인제군의 너와집 마을 󰡐용대리󰡑, 전북 장수군의 건새집 마을 󰡐수분리󰡑 등 1970년대에 찍은 세 마을과 마을사람들의 삶을 담은 사진집이다. 5년이 지난 오늘, 강운구의 『마을 삼부작』(2쇄)과, 그 세 마을의 30년 후의 모습을 담은 권태균의 『강운구 마을 삼부작 30년 후』를 함께 묶어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권태균

역자 소개

  • 역자 :
강운구(姜運求)
1941년 문경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66년에 조선일보사 편집국 사진부 기자로 입사하면서 포토저널리스트가 되었고, 그후 1970년 동아일보사로 옮겨 출판국 사진부 기자로 재직하던 중, 1975년 정부의 언론 탄압에 저항해 결성된 󰡐동아 언론자유수호 투쟁위원회󰡑에 가입했다가 해직되었다. 이후 제한된 전람회장의 벽면보다는 잡지나 책의 지면에 더 비중을 두며 1983년부터 지금까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강운구는 1960년대 이후 개발독재의 강압적 분위기 속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는 국면들을 끊임없이 기록해 왔으며, 외국 사진이론의 잣대를 걷어내고 우리의 시각언어로써 포토저널리즘과 작가주의적 영상을 개척하여 가장 한국적인 질감의 사진을 남기는 사진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연 또는 필연」(1994), 「모든 앙금」(1998) 「마을 삼부작」(2001) 등 세 차례의 개인전을 가진 바 있다. 사진집으로 『내설악 너와집』(1978), 『경주남산』(1987), 『우연 또는 필연』(1994), 『모든 앙금』(1998), 『강운구』(2004)가 있고, 사진과 함께한 산문집으로 『시간의 빛』(2004)이 있으며, 공저로 『사진과 함께 읽는 삼국유사』(1999), 『능으로 가는 길』(2000), 『한국 악기』(2001)가 있다.

권태균(權泰鈞)
1955년 경남 의령 출생으로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중앙대, 상명대 등에서 강의를 했고 『샘이 깊은 물』 사진기자를 거쳐 현재 『월간중앙』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다. 한국의 문화와 역사, 특히 한국 사람들의 다양한 삶에 관심을 갖고 사진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 『2003 한국사진의 탐색』(2003)이 있고, 공저로 『어머니의 전설』(2002), 『조선의 문화공간』 1-4(2006)이 있다.

목차

목차
챔거리에 - 강운구
Preface The Images of Three Villages, Thirty Years Later
우리 삶이 지나온 자리 - 문광훈
황골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용대리 강원도 인제군 북면
수분리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수록작품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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