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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시리즈 :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56]

고원 저 | 태학사 | 200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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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고원
고원
동국대학교를 나와, 아이오와대학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뉴욕대학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4년 1월 이래 미국에서 살면서 우리말과 영어로 글을 써왔다.

지은 책에는 3인 시집 <시간표 없는 정거장>(1952) 이후 여러권의 개인시집이 서울과 미국에서 발간되었으며, 시조집에 <새벽별>, 산문집에 <갈매기>, <노피곰 머리곰> 등이 있다. 2001년 현재 Univ. of La Verne 교수이다.





목차

제1부 석류 열매
마무리
겨울 동백
산눈
구름
물 얘기
단풍 들어 철 들어
산삼?1
산삼?2
지진
양귀비
꽃 진 나무
노래로 산다
노란 선인장
양란
귀뚜라미
장미나무 자르기
밤마다
석류 열매
비둘기
한번 가까이

제2부 작은 바위
잠시
촛불
오늘 다시
빈 하늘
바위
돌 마음
가는 길
딸을 놔두고
제 갈 길
하나
바위로 앉아
어느 날 학이 보여
눈물만은
작은 바위
우주 곡조
공(空)
느닷없이
신음의 향기
꽃이 탄다
이공공공

제3부 해 지기 전에
백년 해로
황혼이 곱더라
어머니날에
관을 쓰고
밤과 낮이
걸음마
양식
해 지기 전에
당신 안에서
시간의 요술
눈도 입도
선회
새벽 별
별을 품고

제4부 오십 년
선 채로 묻힌 돌에
눈물
한풀이
업어 키워
전날 밤
오십 년
조선총독부
차라리 진양조
도망치는 젊은이

제5부 무화과나무
좁은 문으로
섣달 그믐
지고 가지요
비밀
무화과나무
얼굴 아니면 손
떡 한 조각

해설 생활 속의 문학과 연륜(年輪)
고원 연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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