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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에어 STEADY BOOKS 5

시리즈 : 청목 스테디북스 [122]

샬롯 브론테 저 | 김만평 역 | 청목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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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30705456 / 31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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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 북부의 가난한 목사의 딸로 태어난 C. 브론테의 장편소설. 1800년대 보수적인 전통, 사회적 관습을 깨트리고 여성의 독립성, 도덕적인 자유, 평등을 보여주는 소설이다. 제인과의 대화를 통해 자기 평가에 대한 깊은 감정의 경험과 윤리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로맨티시즘과 리얼리즘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애독되고 있는 명작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샬럿 브론테는 1816년 요크셔 손턴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인 아버지 패트릭 브론테와 어머니 마리아의 6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5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1824년 자매들과 함께 성직자 자녀를 위한 기숙학교에 들어간다. 그러나 열악한 학교 환경으로 인해 언니 둘이 병에 걸려 사망하고 샬럿은 후에 《폭풍의 언덕》을 쓰는 에밀리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1826년부터 샬럿은 동생들과 함께 앤그리아(Angria)라는 상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가기 시작한다. 1831년 샬럿은 로헤드에 있는 기숙학교에 들어가지만 곧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온다. 1835년부터 3년간 로헤드의 학교에서 선생으로 일한 후 1842년 에밀리와 함께 더 공부하기 위해 브뤼셀의 에제 기숙학교로 간다. 그곳에서 샬럿은 교장인 에제에게 사랑을 느끼나 유부남이었던 에제와는 결국 이루어지지 못한 채 1844년 영국으로 돌아온다. 이때의 경험은 이후 《제인 에어》에서 로체스터와 제인 에어의 사랑 이야기로 그려진다. 고향에 돌아온 샬럿은 동생인 에밀리, 앤과 함께 필명으로 시집을 발표하기도 하고 학교 건립 계획을 세우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으며, 1846년부터 《제인 에어》를 집필하기 시작해 1847년 출간하게 된다. 그 밖에 《셜리 Shirley》(1849), 《빌레트 Villette》(1853), 《교수 The Professor》(1857) 등의 작품을 남겼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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