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슬픔도꽃이되어

시리즈 : 우리시대 현대시조 100인선 [56]

이복현 저 | 태학사 | 2000년 09월

슬픔도꽃이되어

북트리

정가
$10.00
판매가
$5.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113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25,200
  • 16,650
  • 10,800

저자 소개

  • 저자 : 이복현
이복현
1953년 전남 순천시 별량면 대룡리에서 태어났다. 1980년 수원지방법원에서 공무원생활을 시작하면서 이후 1996년까지 약 17년간 수원지방법원,서울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 등 재격 각급 법원에 근무하였다.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1994년 중앙일보 주최 제14회 중앙시조 백일장에서 <광화문>으로 장원하였다. 1995년에는 <시조시학> 신인상을 받고, 법원 사무관으로 승진하여 서울고등법원에서 근무하였다. 이후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과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를 수료하였고 몇개 대학에서 강사로 활동하였다.

99년에는 재단법인 대산문화재단의 문학인 창작지원 대상자로 선정되어 창작지원을 받았다. 현재 <시조시학>지 기획, 편집,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목차

제1부 기억의 숲
빛이 있는 곳으로
삶의 꽃
겨울밤에 홀로
동지(冬至)
기억의 숲
한 그루 나무 되어
밤하늘
채광(採鑛)
선물
겨울 대룡리
일몰
한밤중의 비
겨울 장미
난지도에서

제2부 마음의 등불
비자나무에 걸어 두고 온 노래
벌레집
내 생의 어느 한 쪽을
아파트 창을 열면
풍금 앞에서
화장기 짙은 여인에 대하여
구르는 돌-객지생활
물수제비
석류
여치-자화상
우리가 한 마리 물고기를 삼켰을 때
마음의 등불
좋은 예감
따뜻한 슬픔
가을의 경전(經典)
고사리 꺾는 처녀
낙엽의 길
옥잠화를 보며

제3부 누에에 관한 단상
누에에 관한 단상
따뜻했던 그 겨울
묘비 앞에서
그리움도 이렇듯
소나기
모내기
모자이크
거룩한 성자
을숙도 해돋이
그 유기범은 누굴까
고향 여름
망향의 언덕에서
경덕정에서
꽃상여

제4부 뉘우치는 겨울나무
비 개인 아침
빛의 자녀들-망월동에 다시 와서
늦은 귀가
지독한 사랑
분수대 앞에서
비룡폭포
노을
겨울벌판에서
곶감을 먹으며
뉘우치는 겨울나무
까치밥
햇살에 가슴을 씻고

제5부 그리운 폐원(廢院)
반딧불이
한탄강
맨드라미 핀 하늘
슬픔은 줄기를 타고 와
기억의 뒤란
겨울 아침
화석(化石)
한밤중에 홀로 깨어
그리운 폐원(廢院)
곰소나루에 밤이 오면
칼 가는 할아버지
지팡이
폭설 속에 길을 잃다

해설 연꽃과 기억의 우물?홍기삼
이복현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