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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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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란, 권희, 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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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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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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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홍칼리
- 15,120
- 25,200
- 16,650
- 10,800
제1부 기억의 숲
빛이 있는 곳으로
삶의 꽃
겨울밤에 홀로
동지(冬至)
기억의 숲
한 그루 나무 되어
밤하늘
채광(採鑛)
선물
겨울 대룡리
일몰
한밤중의 비
겨울 장미
난지도에서
제2부 마음의 등불
비자나무에 걸어 두고 온 노래
벌레집
내 생의 어느 한 쪽을
아파트 창을 열면
풍금 앞에서
화장기 짙은 여인에 대하여
구르는 돌-객지생활
물수제비
석류
여치-자화상
우리가 한 마리 물고기를 삼켰을 때
마음의 등불
좋은 예감
따뜻한 슬픔
가을의 경전(經典)
고사리 꺾는 처녀
낙엽의 길
옥잠화를 보며
제3부 누에에 관한 단상
누에에 관한 단상
따뜻했던 그 겨울
묘비 앞에서
그리움도 이렇듯
소나기
모내기
모자이크
거룩한 성자
을숙도 해돋이
그 유기범은 누굴까
고향 여름
망향의 언덕에서
경덕정에서
꽃상여
제4부 뉘우치는 겨울나무
비 개인 아침
빛의 자녀들-망월동에 다시 와서
늦은 귀가
지독한 사랑
분수대 앞에서
비룡폭포
노을
겨울벌판에서
곶감을 먹으며
뉘우치는 겨울나무
까치밥
햇살에 가슴을 씻고
제5부 그리운 폐원(廢院)
반딧불이
한탄강
맨드라미 핀 하늘
슬픔은 줄기를 타고 와
기억의 뒤란
겨울 아침
화석(化石)
한밤중에 홀로 깨어
그리운 폐원(廢院)
곰소나루에 밤이 오면
칼 가는 할아버지
지팡이
폭설 속에 길을 잃다
해설 연꽃과 기억의 우물?홍기삼
이복현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