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350쪽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나태주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8,900
- 15,120
- 16,650
- 15,3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삼성문예상과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가 김제철교수가 1년동안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아 [보리밥과 쌀밥](좋은날간)를 출간 했다. 그동안 [그리운 청산](민음사), [솔레이노의 비가](민음사). [적도](우리문학사) 등 7권의 창작집과 장편소설을 펴낸 바 있는 김제철씨는 현제 한양여대에 재직하고 있다. 이번 책은 국민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글쓰기를 멈추고 1년 동안 아들에게 편지형태로 보낸 글들을 묶어 펴낸 것 들이다. 글쓰기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자식의 교육이라고 깨닫고 그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아들에게 삶의 참된... 삼성문예상과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가 김제철교수가 1년동안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모아 [보리밥과 쌀밥](좋은날간)를 출간 했다. 그동안 [그리운 청산](민음사), [솔레이노의 비가](민음사). [적도](우리문학사) 등 7권의 창작집과 장편소설을 펴낸 바 있는 김제철씨는 현제 한양여대에 재직하고 있다. 이번 책은 국민학교에 다니는 아들의 교육을 위해 글쓰기를 멈추고 1년 동안 아들에게 편지형태로 보낸 글들을 묶어 펴낸 것 들이다. 글쓰기보다 더욱 소중한 것은 자식의 교육이라고 깨닫고 그는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아들에게 삶의 참된 가지를 깨우쳐주기위해 편지를 썼다. 이책 속에는 따뜻한 감동의 그림자가 서려 있다. 60년대와 70년대를 살아온 작가의 어린시절을 회상하면서 아들에게 들려주는 작가의 눈은 놀랍고도 진실하다. 한마디로 읽는 사람에게 따뜻한 감동과 아버지의 사랑이 문장마다 절절히 배여 있는 이 책은 초. 중. 고 학생과 어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1년동안 글쓰기를 멈추고 오직 아들을 위해 쓴 눈물겨운 이 편지 속에는 아들을 향한 사랑과 따뜻한 질책이 스며 있다. 이윤복. 필리핀. 가난. 이디오피아. 김기수. 김일이야기 등이 쓰여진 제1장 '작고 소중한 이야기'들은 60-70년대를 살아온 어른들에게 새로운 감흥을 불러 읽으킨다. 그 가난이야말로 오늘의 한국경제를 알차게 키워온 거름이되었음을 아들에게 알려 주며 시간, 규칙적인 생활,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 인대, 박찬호, 건강, 식성, 게리쿠퍼,이순신과 원균. 근검절약, 스승 등의 제2장 '자기생을 살아가는 길'은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바른 생활 등을 박찬호, 이순신. 신독 등을 통해 역사관과 나라사랑 그리고 공부의 필요성을 명징하게 알려 준다. 또한 제3장 미래를 위하여는 분단, 책임과 의무, 타이타닉이야기, 한글. 한국윌드컵. 박세리를 통해 역사와 사랑. 노력의 땀 등을 자상하게 가르쳐 준다. 이 책은 한번 손에 들면 쉽게 손에서 놓아지지 않는다. 아이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사랑과 놀라운 삶의 통찰력이 내내 반짝이는 이책은 어느 교과서보다도 훌륭한 자녀교육서가 될 것이다.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나라사량에 이르기까지 아이에게 들려주는 아버지의 편지는 감동 그 자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세상의 어려움을 홀로 감내하며 살아가야하는 아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때로는 사랑의 가벼운 질책을 던져준다. 곧 책제목 [보리밥과 쌀밥]은 가난과 부의 상징인 것이다. 보리밥이라는 가난의 흔적을 되새김질하게 만드는 이 책은 우리들이 꼭 한 번 되새김을 해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