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35.80
- 판매가
-
$19.69
(45%↓)
- 적립금
- $0.3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책의 개정판 정보
문명의 충돌 [개정판] 새뮤얼 헌팅턴 저 | 김영사 | 2016년 02월
평점 - · 리뷰 0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니토 아쓰시
-
DK 제2차 세계대전 편집위원회
-
김도형(별별역사)
- 18,000
- 16,020
- 47,700
- 16,920

- 2001/9 종합 9위 | 2011/4 역사/신화/문화 5위 | 2001/10 인문/교양/철학 2위 | 2009/1 대학교재 8위 | 현재 종합 14위 | 현재 대학교재 8위 | 현재 역사/신화/문화 91위 | 현재 인문/교양/철학 29위 | Top100 : 5주

- 2008/12 주요일간지 추천도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책은 21세기 세계 정치의 주도적 패러다임인 `문명의 충돌`의 정수이자 완결판이다. 헌팅턴은 이 책에서 `문명의 충돌이 세계 평화의 가장 큰 위협 요소이며, 문명에 바탕을 둔 국제 질서만이 세계 대전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어 수단`이라는 주장을 설득력 있는 논조로 전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탈냉전 시대를 바라보는 혁명적 패러다임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과의 교수이자, 미국 정치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카터 행정부 때 입각하여 현실 정치에도 참여한 이론 정치와 현실 정치의 체험을 두루 갖춘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가 이론 정치학과 현실 정치의 경험을 배경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틀을 완성했다. 그것은 바로 '문명 패러다임'과 '문명 충돌론'이다. 「오리엔탈리즘」의 저자인 컬럼비아 대학교의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said)는 이슬람에 대한 헌팅턴의 견해를 주목하면서 서구인들이 이슬람 교도에 대해... 탈냉전 시대를 바라보는 혁명적 패러다임 새뮤얼 헌팅턴은 미국 하버드대 정치학과의 교수이자, 미국 정치학회의 회장을 역임하였고, 카터 행정부 때 입각하여 현실 정치에도 참여한 이론 정치와 현실 정치의 체험을 두루 갖춘 세계적인 석학이다. 그가 이론 정치학과 현실 정치의 경험을 배경으로 세계를 바라보는 하나의 틀을 완성했다. 그것은 바로 '문명 패러다임'과 '문명 충돌론'이다. 「오리엔탈리즘」의 저자인 컬럼비아 대학교의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said)는 이슬람에 대한 헌팅턴의 견해를 주목하면서 서구인들이 이슬람 교도에 대해 '광적인 테러리스트 집단' 이라는 경계심을 풀지 않는 한 이슬람과 서구 문명의 화해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한다. '역사의 종말'이라는 용어를 광범위하게 확산시키며, 마르크스레닌주의에 대한 자유 민주주의의 승리를 이야기했던 프랜시스 후쿠야마(Francis Fukuyama) 또한 '근대화는 서구화로 귀결된다는 서구 문명의 우월감이 착각이다'는 헌팅턴의 주장에 '근대화는 서구화로 갈 수밖에 없다'며 반격을 가하고 있다. 보스턴 대학교의 월터 클레멘스(Walter Clemense)는 문명 충돌의 불가피성을 강조하기보다 문명간의 협력과 동맹, 조화로운 공존에 눈을 돌려야 하지 않는가라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헌팅턴의 주장이 불러일으킨 뜨거운 반향만큼 논란 또한 만만치 않으며, 그 귀결이 어떠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명의 충돌」은 현대 세계 정치의 핵심을 파악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결론에 이르기까지 동원된 방대한 정보량과 시대를 바라보는 탁견은 냉전 이후 나온 책 중에 가장 중요한 책이라는 평가에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모든 지지자와 이견자들의 공통된 평이다. 새뮤얼 헌팅턴이 바라본 '문명의 충돌과 한반도 냉전 시대의 '마지막 유산', 탈냉전 시대의 '외로운 섬' 한반도에서 「문명의 충돌」출간은 한국 사회의 장래를 바라보는 하나의 중요한 시각을 제시하는 작업으로서의 의의를 지닌다. 1995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 헌팅턴은 한반도의 통일 전망을 문명 충돌 이론으로 설명하고, 세계 질서 재편 과정에서 한반도의 선택은 어떠해야 할지 여러 의미 있는 발언을 한 바 있다. 문명 충돌 이론이 한반도에 던지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문명 충돌론에 따르면 남북한은 10-20년 내에 통일된다. 세계가 문화라는 토대 위에서 재편되고, 이념이나 다른 요인으로 분단되었던 나라들이 다시 합쳐지기 때문이다. 남한은 서구화되었고 북한과 많이 달라졌으나 그 오랜 세월 한민족을 하나로 묶어 주었던 요인들은 여전히 그대로 살아 있다. 한반도는 미, 일, 중, 러시아라는 서구권, 일본권, 중화권, 정교권의 각 핵심국 사이에 끼여 있어 갈등이 빚어질 가능성이 많은 지역이다. 역사적으로 한반도는 중국에 기울었다. 그러나 통일 한국은 이 네 나라 사이에서 입장을 잘 조절해야 하며, 통일 한국의 외교 정책에서 이 문제가 가장 중요하게 떠오를 것이다.\"
null
목차
001. [문명들의 세계]
002. 새로운 세계 정세
003. 과거와 현재의 문명
004. 보편 문명? 근대화와 서구화
005. [변화하는 문명의 균형]
006. 서구의 쇠퇴, 세력, 문화, 토착화
007. 경제와 연구, 도전하는 문명
008. [문명의 새로운 질서]
009. 세계 정치의 문화적 재편
010. 핵심국, 동심원, 문명의 질서
011. [문명의 충돌]
012. 서구와 비서구, 문명간의 문제
013. 문명 중심의 세계 정치 구도
014. 과도기 전쟁에서 단층선 전쟁으로
015. 단층선 전쟁의 역학 관계
016. [문명들의 미래]
017. 서구, 문명들, 문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