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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심과 정신물리학

원제 : Stalking the Wild Pendulum: On the Mechanics

이차크 벤토프 저 | 류시화 외 역 | 정신세계사 | 199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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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700165 / 28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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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이차크 벤토프는 사물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밝혀내는 뛰어난 지성과 명상에 관한 일생의 관심을 결합시켜 양자물리학과 의식의 높은 상태를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기계공학 분야의 엔지니어였다. 1923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태어난 그는 2차 세계대전 중에 이스라엘로 이주했고, 1954년에 미국으로 가서 발명가, 산업기술 자문가로서의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의료공학의 전문가가 되었다. 그는 변성 의식 상태가 인간의 생리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게 되었고, < 우주심과 정신물리학 Stalking the Wild Pendulum : On the Mechanics of Consciousness >을 썼다.

역자 소개

195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경희대학교 국문과 재학 중인 198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운동> 동인으로 활동하다가 여행과 명상을 통한 자기 탐구의 길을 걸었다. 등단 10년 후인 1991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발표했고, 5년 뒤인 1996년 두 번째 시집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을 발표했다. 등단 35년을 맞아 시선집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를 출간했다.


자신의 시를 쓰는 일 외에도 좋은 시를 널리 소개하는 일에도 앞장서서 잠언 시집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을 엮었다. 열일곱 자의 시 하이쿠를 읽기 위해 일본어를 공부해 하이쿠 모음집 『한 줄도 너무 길다』 『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바쇼 하이쿠 선집』을 번역 출간했다.


지난 25년 동안 해마다 인도, 티베트, 네팔을 여행해 온 기록은 두 권의 여행기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과 『지구별 여행자』에 담았다. 이 기간 동안 매년 한두 권의 명상서적 번역 작업을 이어 와 『삶의 길 흰구름의 길』 『성자가 된 청소부』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인생수업』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 『마음에 대해 무닌드라에게 물어보라』 등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양서들을 소개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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