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지 힉스
1936년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출생.
런던 정경대학 경제학 석사.
오스트레일리아와 싱가포르에서 생활하면서 아시아 지역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저술 활동을 해옴.
저서로 The Broken Mirror: China After Tiananmen(1990) [위안부]등이 있음.
역자 : 전경자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성심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1995년, 1989년 한국문예진흥원 한국문학상 번역 부문에서 각기 대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였으며, 이 밖에도 [코리아타임스 한국문학번역상]을 세 차례 수상한 바 있다.
저서로 시집 [아무리 아니라 하여도 혹시나 그리움 아닌가]가 있고, 옮긴 책으로 [붉은 왕세자빈],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 [위안부](공역), [광막한 사르가소 바다], [우리가 얼굴을 가질 때까지], [멀리 울리는 뇌성], [나 르니아 연대기](전7권), [헤아려본 슬픔], [스크루테이프 편지], [죽으며 살리라], [파리 대왕], [여자가 이별을 말할 때], [네토츠카의 사랑], [마르셀 프루스트], [나의 안토니아] 등 다수가 있으며 영역으로 [손님The Guest](공역), [[총독의 소리] 외 현대 한국 단편선The Voice of the General and Other Stories of Modern Korea],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외 박완서 단편선My Very Last Possetion], [불놀이Playing with Fire], [무기의 그늘The Shadow of Arms], [태평천하Peace under Heaven], [천둥소리The Sounf of Thunder], [회색인A Grey Man], [이어도Iyo Island]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