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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란 무엇인가

김용옥 저 | 통나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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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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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도올 김용옥은 고려대학교 생물과, 철학과, 한국신학대학 신학과에서 수학하고 대만대학, 동경대학에서 철학석사학위를 받고, 하바드대학에서 철학박사학위를 획득하였다. 그리고 다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에서 6년의 학부수업을 마치고 의사가 되었다. 그는 고려대학, 중앙대학, 한예종, 국립순천대학교, 연변대학, 북경대학, 사천사범대학 등 한국과 중국의 수많은 대학에서 제자를 길렀다. <동양학 어떻게 할 것인가> 등 90여 권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베스트셀러들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과 소통하여 왔으며 한국역사의 진보적 흐름을 추동하여왔다. 그는 유교의 핵심 경전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 등 사서와 <효경>의 역주를 완성하였으며, 그의 방대한 중국고전 역주는 한국학계의 기준이 되는 정본으로 평가된다. 그의 <중용>역주는 중국에서 번역되어(海南出版社) 중판을 거듭하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는 신학자로서도 권위 있는 성서주석서를 많이 저술하였고, 영화, 연극, 국악 방면으로도 많은 작품을 내었다. 현재는 우리나라 국학國學의 정립을 위하여 한국의 역사문헌과 유적의 연구에 정진하고 있다. 또 계속 진행되는 유튜브 도올TV의 고전 강의를 통하여 그는 한국의 뜻있는 독서인들과 소통하며 끊임없이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 나온 그의 저서, <우린 너무 몰랐다>,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 <금강경 강해(개정신판)>, <도올의 마가복음 강해>, <노자가 옳았다>는 모두 그의 새로운 국학의 여정을 예고하는 역작들이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언어에 대한 새로운 인식
랑그에 대한 빠홀의 우선: 마더텅은 과연 모국어로 번역될 수 있는가?
모국어에 대한 모어의 우선: 문법적 오류는 문법의 발명이전에는 없다
모국어란 번역술어는 일본?군국주의의 산물
속어도 엄연한 표현의 수단
타부의 체계로서의 언어의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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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잔소리] 나는 어떻게 이 글을 쓰게 되었는가?
'여자란 무엇인가'와 '동ㆍ서양에 있어서 여성사의 제문제'
왜 '남자란 무엇인가'는 쓰지 않는가? 여자의 문제, 인간의 문제: 여자문제의 특수성, 여자의 압박과 해방
1985년 11월 30일 토요일 오후의 단 일회 강의: 강의가 이루어지게 된 역사적 배경
강의는 인격과 인격의 만남의 마당
「동양사상입문」의 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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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름] 맨(MAN)과 르언(人)
맨과 르언은 무엇이 다른가?
맨은 맨: 남자만이 인간이다
우맨이란 단어와 '제2의 성': 여성은 어떠한 속성의 결여태
「창세기」의 인간창조
아담과 아담아(ada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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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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