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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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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 소담 베스트셀러 월드북 [81]

톨스토이 저 | 김제하 역 | 소담출판사 | 199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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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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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영원한 문학에의 사랑, 소장하고 싶은 세계명작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고전작품들이 있다.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 읽었음직한 그 작품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읽어볼수록 명작의 텍스트에 숨겨진 행간이 새롭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슴에 진한 감동을 남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나이가 들어도 세계명작을 다시 찾고 그런 즐거움을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독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소담출판사는 베스트셀러 세계명작들을 새롭게 완역하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소장하... 영원한 문학에의 사랑, 소장하고 싶은 세계명작 수세기에 걸쳐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 받는 고전작품들이 있다.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 읽었음직한 그 작품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다시 읽어볼수록 명작의 텍스트에 숨겨진 행간이 새롭게 다가올 뿐만 아니라 우리의 가슴에 진한 감동을 남긴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나이가 들어도 세계명작을 다시 찾고 그런 즐거움을 친구나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런 독자들의 요구에 부합하고자, 소담출판사는 베스트셀러 세계명작들을 새롭게 완역하고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구성하여 누구나 소장하고 싶고 또 친구나 연인, 가족에게 선물하고 싶은 신감각 문학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 , , , 의 1차 목록으로 구성된 소담의 베스트셀러 미니북은 시리즈명에서 알 수 있듯이, 손바닥만한 크기의 작은 책이지만 그 안에는 이제껏 맛보지 못했던 텍스트의 정직한 맛과 우수한 삽화들이 마치 속이 꽉찬 과실처럼 잘 어우러져 있어, 그 어떤 문학의 향기보다 달콤한 향기를 내는 책이다. 신개념 미니 양장본 21세기에 접어들며, 출판 시장을 겨냥한 출판계의 기획 판도는 크게 변화하고 있다. 원본의 충실함을 독자 스스로가 요구하며 퀄리티의 승부가 무엇보다 높아졌으며, 세련된 편집과 개성 있는 디자인의 도서가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판매에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소담출판사는 원본에 충실한 새로운 완역은 물론이고 참신한 디자인과 삽화의 세련된 편집으로, 20대의 참신하고 세련된 감성에 맞춰 의 출간을 맞이한 것이다. 특히, 기존의 책에서 빈번히 발생했던 번역의 오류를 수정하는 데 앞장서고, 개성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발굴에 힘썼다. 또, 항상 비슷한 판형의 책에서 탈피하여 책에도 활동성을 주자는 목적에서 손가방에 들어가기에도 적당해 언제 어디서든 독서문화를 장려하자는 데 의의를 둔 기획 작품이다. ▷책특성 참신한 기획으로 심혈을 기울인 베스트셀러 문학의 새로운 시도 1. 새로운 번역 기존의 번역서에서 보여졌던 오역과 의역 등 많은 오류를 수정하여 바로잡고 원본에 충실하게 새롭게 완역했다. 2. 개성 있는 삽화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림에서 벗어나 각 작품의 분위기를 최상으로 살려줄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삽화로 작품의 품격을 높였다. 3. 깔끔한 편집 작은 판형의 편집에 있어 텍스트와 일러스트의 조화로운 편집에 충실하여 최상의 가독성을 살렸다. 4. 참신한 디자인 15cm×22cm라는 신국판 사이즈에서 탈피하여 획기적으로 그 반 사이즈인 11cm×15cm의 판형을 새롭게 선보인다. 5. 다양한 구성 20세기를 대표하는 세기의 문학 중, 청춘과 노년, 체제와 이념, 시대의 변화, 그리고 문학의 영원한 주제인 삶과 사랑을 가장 잘 드러낸 작품들을 나라별로 고루 구성했다. “인간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행복해지기 위해서이다.” 톨스토이의 인생이란 선에 대한 희구라고 볼 수 있다. 선이 인생의 목적이며, 사람은 모두 이 목적을 향해서 전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만을 위해서 살아서는 안 되며 남을 위해서, 인류 전체의 행복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인간이 자기 행복만 생각하고 살면 그 희망은 서로 충돌하기 때문에 도저히 행복해질 수 없다. 즉, 이성의 활동인 사랑을 가지고 일반 선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적이며 그 가운데 올바른 행복이 존재한다고 믿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옮긴이 이은연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헝가리 국립대학교(KLTE)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러시아 학술원 비노그라도프 러시아어 연구소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수원대학교 러시아과 강사, 육군정보학교 강사이며, 번역가로서 활동중이다. 주요역서_ 『대위의 딸』 『톨스토이와 떠나는 내 마음으로의 여행』 등 다수의 작품을 번역했다.

저자 소개

1828~1910.


1828년 러시아 중부 지방에 있는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교육을 받았고, 카잔 대학에 입학해 동양어와 법을 공부하다가 중간에 자퇴했다. 1851년 카프카스에 주둔한 포병대에 들어갔고, 크림 전쟁에 참전한 경험을 토대로 <세바스토폴 이야기>(1855~56)를 써서 작가로서의 명성을 확고히 했다. 1862년에 평생의 후원자가 된 소피야 베르스와 결혼한 뒤, 볼가 스텝 지역에 있는 영지를 경영하며 농민들을 위한 교육 사업을 계속해 나갔고, 대표작 <전쟁과 평화>(1869)와 <안나 카레니나>(1877)를 집필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했다. 그 자신은 백작의 지위를 가진 귀족이었으나,<바보이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등의 집필을 통해 러시아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갖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비판하는 문학 활동을 하여, 러시아 귀족들의 압력으로 <참회록>과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의 출판 금지를 당했다. 하지만 독자들은 필사본이나 등사본으로 책을 만들어서 몰래 읽었고, 유럽, 미국, 아시아에 있는 출판사들이 그의 작품을 출판하여 외국에서는 그의 작품이 유명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극단적인 도덕가가 되어 1880년 이후에 낸 일련의 저술에서 국가와 교회를 부정하고, 육체의 나약함과 사유재산을 비난하는 의견을 발표했다. 저작물에서 개인의 이득을 취하는 것이 부도덕하다는 생각으로 자신의 저작권을 포기하는 선언을 했고(1891), 마지막 소설인 <부활>(1899)은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두호보르 종파를 위한 자금을 모으려고 쓴 것이었다. 1910년 장녀와 함께 집을 떠나 방랑길에 올랐으나 아스타포보라는 작은 시골 기차역에서 사망했다. 2010년 사후 백 주년을 맞는 톨스토이는 팔십여 년이라는 생애 동안 방대한 양의 작품을 남겼다. 

목차

목차 001.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1 002. 사랑이 있는 곳에 신이 있다 ...46 003. 인간에게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64 004. 바보 이반 ...84 005. 촛불 ...128 006. 예멜리얀과 북 ...141 007. 무엇때문에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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