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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 톡 세계 Talk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조지욱 저 | 주식회사 스푼북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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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816858 / 128쪽 186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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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리’를 만나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륙은 어디일까요?
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요?
북극과 남극 둘 다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데 뭐가 다른 거죠?
남극에도 사막이 있다고요?

가장 작은 대륙과 가장 큰 바다,
산호와 화산, 얼음이 만든 땅,
열대 기후에서 한대 기후까지 분포되어 있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으로 지리 여행을 떠나요!

지리는 우리 생활과 무척 밀접해요. “여기서 학교까지 걸어서 십 분 정도 걸려.”라는 말 한마디를 던지는 순간 이미 지리의 세계에 발을 들인 거나 마찬가지랍니다. 머릿속에 학교까지 가는 약도가 떠올랐을 테니까요. 여기서 지리의 범위를 훌쩍 넓혀 보세요. 동네에서 마을로, 나라로, 대륙으로, 지구 전체로요. 그러면 머릿속으로 동네 약도를 떠올리듯, 전 세계 지형과 기후는 물론 문화와 역사까지 그려 볼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지리에 대해 흥미로운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태평양 곳곳에 있는 여러 섬나라인 오세아니아와 북극과 남극이 있는 극지방의 특징을 속속들이 들려주지요. 세상에 모르는 길이 없는 지도 캐릭터와 남극을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와 함께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을 여행해 봐요!

출판사 리뷰

지형·기후·문화·경제·시사점······, 지리로 알아보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모든 것!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과 그 주변의 여러 섬나라를 포함하는 지역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큰 땅덩어리로 한반도 넓이의 약 35배나 된답니다. 우리나라처럼 북반구에 있는 게 아니라 남반구에 있어서 계절이 우리와 반대지요. 넓은 땅덩이 덕분에 열대 기후, 건조 기후, 온대 기후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북쪽에는 뉴기니섬이 자리하고 있어요. 뉴기니섬은 동서로 나뉘는데 서쪽 지역은 인도네시아 영토이고 동쪽 지역이 오세아니아에 속한답니다.
또한 인구의 약 20퍼센트가 원주민인 뉴질랜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다른 대륙과 떨어져 있었던 뉴질랜드는 대륙에서는 보기 힘든 생물이 많아요.
태평양에 흩어져 있는 작은 섬나라들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키리바시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공화국인 나우루도 태평양에 있는 섬나라입니다.
극지방은 북극과 남극 지역을 가리켜요. 북극 지역의 중심에는 북극해가 있고, 남극 지역의 중심에는 남극 대륙이 있어요. 둘 다 극지방이지만 북극보다 남극이 더 춥답니다. 이 극지방은 혹독한 환경 때문에 개발은커녕 탐험조차 하기 힘든 지역있어요. 하지만 최근 기후 위기로 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얼음인 해빙 면적이 줄어들면서 이 지역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커지고 있어요.
이 외에도 북극해 바다 아래에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자원에 대한 여러 나라의 관심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성이 있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세계 지리’ 중에서도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나라, 다채로운 대륙 사람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며 지내야 할 어린이 독자들에게 튼튼한 배경지식을 선사할 거예요. 한 가지 더! 지리를 알고 나면, 해당하는 대륙에 속한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에도 흥미를 느끼게 될 거예요.

지리 정보를 재미있게! 캐릭터가 안내하는 주제별 지도와 사진
세계 지도를 보는 게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우리는 매일 지도를 보며 살아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지하철 노선도나 버스 노선도를 보는 일, 휴대폰으로 식당 위치를 검색하는 것도 모두 지도를 보는 일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한 가지 주제로 만든 지도인 ‘주제도’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의 산과 바다 등 지리적 특색을 담은 지도, 나라별 랜드마크만 담은 지도 등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만든 지도들이 실려 있지요. 또한 지도에서 알려 주는 정보 중에서도 깊게 살펴볼 만한 것들은 사진을 실어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지요.
《지리 톡 세계 Talk : 09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중 남극을 대표하는 펭귄 캐릭터가 등장해 세계 지리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지도 캐릭터와 함께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으로 여행을 떠나요. 두 캐릭터가 만화 속에서, 지도 안에서, 사진 위에서 티격태격하며 읽는 재미를 선사하지요. 어린이 독자들도 캐릭터들을 따라 신나는 지도 탐험에 함께해 보는 건 어떨까요?
50여 개가 넘는 지도와 사진, 그리고 흥미를 돋우는 캐릭터로 생생한 지리의 현장에 빠져들어 보세요!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나아가 세계 지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거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조지욱
고등학교에서 세계 지리를 가르치고 있어요. AI가 지배하는 세상이 와도 지리학은 더욱 중요해질 거라고 생각하면서, 지리학을 재미있게 만들어 보는 일을 즐기고 있어요. 틈틈이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답니다. 〈중학교 사회 교과서〉 집필 위원으로 활동했고. 쓴 책으로 《문학 속의 지리 이야기》 《우리 땅 기자 여행》 《지도 위의 한국사》 《우리가 몰랐던 우리나라와 닮은 나리들》 《EBS 세계 지리 수능 특강》 등이 있어요.

책 속에서

오세아니아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뉴기니섬의 동쪽 절반을 차지한 파푸아 뉴기니, 뉴질랜드, 태평양 곳곳에 흩어져 있는 작은 섬나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_본문 10쪽

지구 상공에는 ';제트기류';라고 불리는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요. 극지방과 적도 지방의 온도 차이에 의해 생기는 바람인 제트기류는 띠처럼 지구를 가로로 뱅뱅 돌면서 극지방의 찬 공기가 적도 쪽으로 내려오는 것을 막아 주지요.
_본문 110쪽

목차

1장. 오세아니아와 극지방은 어디에 있을까-
가장 작은 대륙과 가장 큰 바다산호와 화산, 얼음이 만든 땅열대 기후에서 한대 기후까지[지리야, 놀자!] 여기 만큼은 구경해야 해!

2장. 어떤 나라와 도시가 있을까-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오스트레일리아세계적인 낙농업의 나라, 뉴질랜드아시아와 이웃한 파푸아 뉴기니문화를 공유하는 태평양의 섬나라들북극곰의 마을, 북극과 펭귄의 나라, 남극 [지리야, 놀자!] 신비한 동물의 세계로

3장.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미지의 세계
- 세계적인 석탄 수출국, 오스트레일리아
- 지구의 마지막 보물 창고, 극지방
- 경제를 지탱하는 농업과 목축업
[지리야, 놀자!] 기지개를 켜는 섬나라의 관광 산업

4장. 대륙의 문화, 협력하는 길
- 강제로 뒤섞인 문화와 ‘빼앗긴 세대’
- 정체성을 간직한 전통, 옷과 문신
- 익숙한 음식, 낯선 향기
[지리야, 놀자!] 축제다, 모두 모여라!

5장. 환경 보존과 개발 사이, 우리의 선택
- 에뮤와의 전쟁을 선포하다!
- 빠르게 따듯해지는 북극, 달라지는 지구의 날씨
- 북극 항로와 자원을 둘러싼 경쟁
[지리야, 놀자!] 세계 지도 속 오세아니아와 극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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