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 15년 만에 다시 쓴

이애실 저 | 성경방 | 2018년 04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50.00
판매가
$27.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55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8)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5543779 / 373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4,400
  • 32,400
  • 19,800
  • 16,200

저자 소개

생터 성경사역원 대표.
이애실 사모는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신학교를 다니며 3년 동안 신학교육을 받았다. 그 후 사당동에 있는 총신대를 졸업했다. 그 후 남편 이순근 목사가 미국 시카고 트리니티(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공부할 때, 아내들이 공부할 수 있는 청강제도를 통해 3~4년 동안 신학과목들을 골고루 선택해서 공부했다. 유학 전 분당 할렐루야교회의 70인 전도단을 창설해서 훈련시켰으며, 유학중에는 섬기고 있던 그레이스교회를 중심으로 시카고 일대에서 말씀 사역을 했다. 남편이 학위를 마친 후, 볼티모어 벧엘교회를 섬기던 중 《어? 성경이 읽어지네!》를 집필하게 되었다. 《어? 성경이 읽어지네!》가 24만 부를 돌파하는 2008년 시점까지, 그녀는 온누리교회, 지구촌교회, 남서울교회, 주안장로교회, 목동제자교회, 부산호산나교회, 대구서문교회 등에서 강의했다. 또한 두란노 성경대학, 한동대학, 세계 각국의 한인교회들, KOSTA 등에서 강의했다. 그리고 이 일들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생터 성경사역원’도 설립했다. 2008년, 16년의 미국 사역을 내려놓고 한국을 섬기려고 남편 이순근 목사와 함께 귀국했으며, 한국을 베이스캠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용 교재, 청소년용 교재, 교사용 교재들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그것을 다시 다국어로 번역, 보급하기 위해서 출판사 ‘성경방’도 문을 열었다. 
저서로는 《어? 성경이 읽어지네!》, 《어? 성경이 읽어지네! 인도자 지침서》, 《어? 하버드에 들어가네!》, 《구약읽기 내비게이션》, 《신약읽기 내비게이션》 외 다수가 있다.

목차

101인의 추천의 글
개정증보판을 내면서
성경을 읽기 위한 몇 가지 중요 지침
성경일독학교를 마치게 되면

1과 성경을 꿰뚫어 보게 하는 안경 (관점 1, 관점 2)
2과 성경목록만 잘 알아도 성경이 열립니다
3과 아! 그런데...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는 서로 통하지 않습니다
4과 구약성경 읽기 실제 (1) 「창.출.민.수.삿.삼.왕」
5과 구약 성경 읽기 실제 (2) 「대.라.느」

부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