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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4342732 / 82쪽 187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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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글쓰기의 객관적 진단 기준과 사례로 논증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 설득의 시대, 왜 다시 ';논증적 글쓰기';인가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글을 통해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였다.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 검증되지 않은 글은 사회적 담론 형성을 방해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가 지식의 대중화를 이끌었듯, 현대 사회에서는 논리적 글쓰기가 개인의 경쟁력이자 사회 진보의 밑거름이다.
이 책은 학교, 직무, 일상에서 타인을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논증적 글쓰기의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 12,000건의 데이터가 증명하는 객관적 진단 기준
기존 글쓰기 평가가 주관이나 모호한 감상에 의존했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립국어원은 2022년부터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였다. 무려 12,000건의 실제 글쓰기 자료를 수집·채점하여 논증의 핵심 요소를 ';내용';, ';조직';, ';표현';의 3가지 틀로 체계화하였다.
문제 제시, 주장의 명확성, 근거의 적절성, 반론 대응, 문단 조직 및 정확한 문장 사용까지 세밀하게 평가하여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 탄탄한 표현력이 만드는 완성도, 기초부터 실전까지
뛰어난 논리도 비문이나 잘못된 어휘로 가득하면 독자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 이 책에서는 부록으로 〈표현 집중형 글쓰기 능력 진단 기준안〉을 수록하였다. 문체와 어조, 어문 규범, 문장의 정확성, 어휘 의미, 표현의 간결성, 독자 고려 등 6가지 요소에 집중하여 글의 전달력을 극대화한다.
이 책은 논리적 구조화부터 문장 다듬기까지 다루어 글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
▶ 학습자와 교육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맞춤형 지침서
이 책의 강점은 실전 현장 적용성에 있다. 평가 준거를 직접 적용한 다양한 실제 채점 사례를 수준별로 수록하였다. 학습자는 채점 사례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글을 스스로 진단하고 개선할 수 있다. 교육자는 주관적 평가에서 벗어나 공정하고 객관적인 피드백 지침서로 활용이 가능하다.
논리적 사고와 명확한 표현으로 뜻을 펼치려는 모든 이들에게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출판사 리뷰
저자 : 국립국어원
글쓰기의 객관적 진단 기준과 사례로 논증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
▶ 설득의 시대, 왜 다시 ';논증적 글쓰기';인가
언어는 생각과 느낌을 전달하는 사회적 약속이자 체계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말과 글을 주고받으며 살아간다. 흔히 언어생활을 ';말글살이';라 부르듯, 말과 글은 우리 삶을 지탱하는 두 축이다. 그러나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역량으로 부상하였다.
오늘날 수많은 정보가 범람하는 환경 속에서 아무렇게나 작성된 글은 참과 거짓, 옳고 그름을 분간하기 어렵게 만들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담론 형성을 방해한다.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가 지식의 대중화를 이끌어 역사적 진보를 이루었듯, 현대 사회에서는 논리적이고 정확한 글쓰기가 개인의 경쟁력이자 사회적 진보의 밑거름이 된다. 글쓰기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을 넘어 학교 교육, 직무 수행, 일상생활 전반에서 타인을 설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강력한 도구이다.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설득력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
▶ 12,000건의 데이터가 증명하는 객관적 진단 기준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열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정작 ';좋은 글';의 기준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답하기는 어렵다. 기존의 글쓰기 평가가 채점자의 주관이나 모호한 감상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국립국어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부터 깊이 있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은 무려 12,000건에 달하는 실제 글쓰기 자료를 수집하여 엄격한 채점과 재채점, 전문가 검토 및 토론 과정을 거쳐 탄생하였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틀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논증이 갖추어야 할 핵심 요소들을 ';내용';, ';조직';, ';표현';이라는 3가지 큰 틀로 나누어 체계화하였다.
문제 상황을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지, 주장이 명확한지, 이유와 근거가 적절하고 충분한지, 나아가 자신과 반대되는 반론까지 고려하여 대응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글 전체와 문단 내의 조직적 통일성, 정확한 문장과 어휘 사용 여부까지 세밀하게 짚어낸다. 12,000건의 풍부한 데이터에 기반한 이 기준안은 글쓰기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 탄탄한 표현력이 만드는 완성도, 기초부터 실전까지
아무리 논리가 뛰어난 글이라도 문장이 비문으로 가득하거나 어문 규범에 맞지 않는다면 독자에게 신뢰를 줄 수 없다. 논리적 뼈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이를 둘러싼 올바른 표현 능력이다. 국립국어원은 논증 구조 진단과 더불어 모든 글쓰기의 바탕이 되는 을 함께 구성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부록으로 수록된 표현 집중형 진단 기준은 문체와 어조, 어문 규범, 문장의 정확성, 어휘 의미, 표현의 간결성, 독자에 대한 고려 등 6가지 요소에 집중한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표현, 맥락에 맞는 정확한 어휘 선택, 독자를 배려한 어조는 글의 전달력을 극대화하는 핵심 요소이다. 이 책은 논리적 구조화부터 어휘와 문장 다듬기에 이르기까지, 글쓰기의 기초와 실전을 하나로 묶어 글의 품격을 한 단계 높여준다.
▶ 학습자와 교육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맞춤형 지침서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 적용성에 있다. 아무리 뛰어난 이론서라도 실제 사례가 없으면 적용하기 어렵다. 이 책은 과 의 평가 준거를 직접 적용한 다양한 실제 채점 사례를 수준별, 결과별로 상세하게 수록하였다.
글쓰기 실력을 높이고 싶은 학습자는 제시된 채점 사례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글이 가진 장단점을 스스로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찾을 수 있다. 학생들을 가르치고 평가해야 하는 교육자는 주관적 평가에서 벗어나 공정하고 객관적인 채점 및 피드백 지침서로 활용할 수 있다. 실제 채점에 사용된 문항과 풍부한 예시는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최고의 교재가 되어준다.
은 단순한 이론서를 넘어, 글쓰기를 배우는 이와 가르치는 이 모두의 서재에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필수 참고서이다. 논리적 사고와 명확한 표현으로 자신의 뜻을 세상에 펼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국립국어원
Ⅰ. 내 용
1. 문제 상황 제시
2. 주장 제시
3. 이유ㆍ근거의 적절성
4. 이유ㆍ근거의 충분성
5. 반론 고려 및 대응
Ⅱ. 조 직
6. 글 전체 조직
7. 문단 내 조직
Ⅲ. 표 현
8. 문장과 어휘
9. 어문 규범과 관습
부 록: 표현 집중형 글쓰기 능력 진단 기준안
1. 문체 및 어조
2. 어문 규범
3. 문장의 정확성
4. 어휘 의미
5. 표현의 간결성
6. 독자에 대한 고려
붙 임: 논증적 글쓰기 능력 채점 사례에 활용한 문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