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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예절 도둑 마음가득 그림책 9

원제 : La voleuse de politesse

마리아 로사리아 콤파뇨네 저 | 윤여연 역 | 소르베북스 | 202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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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032286 / 40쪽 / 400g / 225 x 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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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올해의 가장 못된 마녀’를 꿈꾸는 꼬마 마녀 루이즈. 루이즈가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자 눈 깜짝할 사이에 다정한 인사와 감사의 말이 사라지고, 친절과 배려도 자취를 감추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무엇 하나 양보하지 않고, 서로 얼굴만 마주쳐도 화를 내고 미워한다. 마을이 엉망진창이 될수록 루이즈는 신이 난다. 이대로라면 ‘올해의 가장 못된 마녀’는 틀림없이 자신의 차지일 테니까. 그런데 기쁨도 잠시, 루이즈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예절은 단순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히 대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마음의 약속이다. 그림책 『예절 도둑』은 이제 막 또래 관계와 단체 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예절의 의미를 유쾌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왜 예절을 지켜야 해요?”라고 묻는 아이들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이끌어 준다. 루이즈의 마법 소동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에 당연하게 주고받던 인사와 감사의 말이 우리 사이를 어떻게 이어 주고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모든 예절이 사라진다면?
꼬마 마녀 루이즈의 유쾌하고 짓궂은 마법 대소동!

“파라파라 퐁파라파 퐁!
세상의 예절을 몽땅 없애 버릴 거야!”


‘올해의 가장 못된 마녀’를 꿈꾸는 꼬마 마녀 루이즈. 루이즈가 마법 지팡이를 휘두르자 눈 깜짝할 사이에 다정한 인사와 감사의 말이 사라지고, 친절과 배려도 자취를 감추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무엇 하나 양보하지 않고, 서로 얼굴만 마주쳐도 화를 내고 미워하지요. 마을이 엉망진창이 될수록 루이즈는 신이 납니다. 이대로라면 ‘올해의 가장 못된 마녀’는 틀림없이 자신의 차지일 테니까요. 그런데 기쁨도 잠시, 루이즈는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되는데….

과연 루이즈는 꿈에 그리던
‘올해의 가장 못된 마녀’가 될 수 있을까요?


예절은 단순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닙니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만큼 다른 사람도 소중히 대하며 ‘함께’ 어울려 살아가기 위한 마음의 약속이지요. 그림책 『예절 도둑』은 이제 막 또래 관계와 단체 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 예절의 의미를 유쾌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왜 예절을 지켜야 해요?”라고 묻는 아이들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발견하도록 이끌어 주지요. 루이즈의 마법 소동을 따라가다 보면, 평소에 당연하게 주고받던 인사와 감사의 말이 우리 사이를 어떻게 이어 주고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거예요.



저자 소개

  • 저자 : 마리아 로사리아 콤파뇨네

저자 : 마리아 로사리아 콤파뇨네

이탈리아의 그림책 작가이자 언어학 박사입니다. 나폴리대학교에서 외국어문학을 공부하고, 언어와 소통을 연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일상과 관계를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 내고 있습니다.

 

그림 : 안토니 갈메스 마르티

스페인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바르셀로나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공연예술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영화와 만화, 19세기와 20세기의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그립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윤여연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불과를 졸업하고,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개미들의 전쟁』, 『오늘부터 달 탐사』, 『엉덩이 물고기』, 『모와 보보 그리고 아주 큰 나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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