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의 첫 도서관 : 동물 편 - The World of Eric Carle (전4권, 보드북)

에릭 칼 저 | 시공주니어 | 2023년 07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4.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9256469 / 80쪽 / 1,000g / 127 x 17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5,120
  • 5,85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의 첫 도서관 (동물 편)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소리, 집, 움직임, 음식을 주제로 구성한 네 권의 책이 하나의 박스에 담겨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 소리〉 위 페이지에는 생쥐, 강아지, 병아리 등 동물의 모습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찍찍, 멍멍, 삐악삐악 등 동물이 내는 소리가 담겨 있어요. 동물과 소리를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의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를 따라 읽으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의 집〉 위 페이지에는 둥지, 벌집, 빙산 등 동물의 집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새, 벌, 펭귄 등 동물의 모습 그림이 담겨 있어요. 동물의 집과 동물을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마다 사는 집이 다르다는 것을 알고, 동물의 집을 부르는 이름을 배우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나의 첫 책-동물의 움직임〉 위 페이지에는 개구리, 새, 물고기 등 동물의 모습 그림과 이름이, 아래 페이지에는 ‘개구리가 뛰어오르다 / 새가 날다 / 물고기가 헤엄치다’ 등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한 문장이 담겨 있어요. 동물과 움직임을 알맞게 찾아 짝 지으며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익히고 동물의 특징을 배워요. 또 ‘뛰어오르다, 날다, 헤엄치다’ 등 동물의 움직임을 표현한 동사를 따라 읽으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동물의 움직임을 몸으로 따라서 표현해 보면 더 즐겁게 낱말을 익힐 수 있답니다. 〈나의 첫 책-동물과 음식〉 위 페이지에는 토끼, 청설모, 사자 등 동물의 모습 그림이, 아래 페이지에는 당근, 도토리, 고기 등 음식 그림과 이름이 담겨 있어요. 〈동물 소리〉, 〈동물의 집〉, 〈동물의 움직임〉 권에서는 동물과 어울리는 하나를 찾아 일대일로 짝 지었지만, 이 책에서는 하나의 동물에 두 개 이상의 음식을 짝 지을 수도 있어요. 잡식성인 곰이 벌꿀, 물고기, 곤충, 열매 등을 두루 먹는 것처럼 동물들이 꼭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에요. 동물과 동물이 먹는 음식을 짝 지어 보며 동물의 먹이에 대해 탐구하고, 음식 이름을 배우며 어휘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인증유형 : 공급자 적합성 확인

저자 소개

  • 저자 : 에릭 칼
저자 : 에릭 칼
1929년 뉴욕에서 태어나 여섯 살이 되던 해에 독일로 건너갔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시각 예술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다시 뉴욕으로 돌아와 〈뉴욕타임스〉의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했다. 작가 빌 마틴 주니어의 권유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한 그는 1968년 첫 그림책 《1, 2, 3 동물원으로》를 발표하였으며, 1969년에 출간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로 큰 인기를 얻었다. 전 세계 70여 개 언어로 번역되고, 5,50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에릭 칼의 대표작이자 그림책계의 스테디셀러로 손꼽힌다. 로라 잉걸스 와일더 상, 볼로냐 국제도서전 그래픽 상 등 유수의 상들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아 온 그는 2021년 91세에 세상을 떠났다. 작품으로 《갈색 곰아, 갈색 곰아, 무얼 바라보니?》, 《심술궂은 무당벌레》, 《아주아주 바쁜 거미》, 《아빠 해마 이야기》 등이 있다.

역자 : 스토리랩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