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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김상호 저 | 주영광 | 202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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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김상호 저 | 책나무(D) | 2016년 06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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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816602 / 276쪽 / 359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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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동안 교계 강단에서 큰 울림과 감동으로 소개되어 온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영혼과 내세에 대한 질문을 중심에 두고, 보이지 않는 세계가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다시 묻게 한다.

사람의 본성 속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으며, 성경이 말하는 영의 세계는 누구나 알아야 할 영역이다. 타성에 젖은 믿음에서 벗어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을 제시하며, 예수님을 생명보다 더 사랑하고 좁은 길을 걷는 참된 신앙의 모습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그동안 큰 울림과 감동으로 교계 강단에서 소개되며 널리 회자되어 온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 개정판으로 발간되었다.
사람은 누구나 영혼과 내세에 대한 관심이 있기 마련이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더라도 사람의 본성 속에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영의 세계는 누구나 알아야 한다. 본인이 스스로 느끼지 못할지라도,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누구나 그 영향을 받으며, 영원한 내세와도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천국과 지옥은 실재하는가? 이 책은 타성에 젖은 죽은 믿음에서 벗어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길을 제시한다. 또한 예수님을 생명보다 더 사랑하여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좁은 길을 걷는 참된 신앙의 모습을 보여 준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낸 김상호 장로의 진솔한 삶은 감동을 넘어 이 시대 신앙인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상호
구병리의 산골 마을에서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했다.
예수 믿은 지 1년 만에 여섯 자녀가 세상을 떠났다. 아들의 죽음 앞에 통곡하다 기절한 그를 주님께서 천국과 지옥으로 이끄셨다.
그 생생한 체험 이후, 그는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참된 신앙인으로 변화되었다.
《깡통을 차더라도 지옥만은 가지 마라》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거나 안일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며 잠들어 있는 심령을 각성시킨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과 영의 세계에 대한 진솔한 체험을 통해 구원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본서는 그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되었으며, 국내외 뜨거운 반응이 계속되고 있다. 

목차


<PART 1> 예수를 믿기 전
1. 구병리 마을
2. 60세에 낳은 아들
3. 장가가던 날
4. 도끼로 내리친 검지

<PART 2> 예수를 믿은 후
5. 나를 찾아오신 하나님
6. 발가락 여섯 개가 잘려나간 꿈
7. 예수를 믿고 1년 만에 여섯 자녀를 잃다
8. 동네 사람들의 비웃음

<PART 3> 어둠의 세계
9. 기절한 후 열린 세계
10. 지옥문 앞에서 마귀가
11. 지옥 가는 넓은 길과 천국 가는 좁은 길
12. 다시 마귀의 심판을 받게 된 김상호
13. 흰 줄에 매달린 사람들
14. 유황불 속에서 만난 아버지
15. 음란죄를 지은 자들이 가 있는 곳
16. 영원토록 먹고 마시는 담배와 술
17. 칼과 작두가 난무하는 곳
18. 불기둥에 묶여 있는 자들
19. 끓고 있는 가마솥에 있는 부자들
20. 산해진미 밥상을 보고 달려갔지만
21. 불기둥에 매달려 있는 사람들

<PART 4> 빛의 세계
22. 흰옷 입고 태산준령을 넘어가다
23, 새 예루살렘 성에 도착한 김상호
24.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난 여섯 자녀
25. 생명수 강가에서 과일을 대접받다
26. 예수님 앞에 서다
27. 기둥만 박힌 하늘나라 나의 집
28. 구멍 뚫린 양말 열 켤레와 쌀가마니 열 장
29. 왕 중의 왕 다윗을 만나다
30. 사도 바울의 집을 방문하다
31. 아름다운 옷을 입은 이사야 선지자
32. 나팔 불며 찬양하는 아기 천사들
33. 십계명을 받은 모세를 만나다
34. 황금 집을 소유한 장로님 댁을 방문하다
35. 황금 그물을 멘 베드로
36. 천사장 미가엘
37. 보석 집을 방문하다
38. 헌금에 관한 이야기
39. 주님께 선물로 받은 황금 성경책
40.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시간

<PART 5> 나의 사역들
41. 나의 집안 배경
42. 동네와 집 안 사람들의 핍박
43. 공동묘지에서 받은 성령세례
44. 내가 성경을 읽게 된 배경
45. 30년 된 정신병 환자를 고치다
46. 정신병 환자를 위한 3일 금식과 철야 기도
47. 육신은 잠이 들었어도 영혼은 깨어
48. 살모사에 물려 죽어갈 때 나의 신앙고백
49. 순교의 현장, 1분 기도 후에 죽여라
50. 예수를 부인한 자들과 원수의 집에 찾아가다
51. 논을 팔아 성전을 건축하다
52. 사랑방이 교역자 숙소가 되다
53. 비 오는 날에 하는 일
54. 첫 열매는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55. 항아리 속에서 찾은 아들
56. 나의 철저한 주일 성수
57. 성물 훔친 죄로 소를 드리다
58. 나의 추수 감사절
59. 교통사고 보상금으로 교회 봉고차 구입
60. 교회 재정이 부족할 때마다 판 소들
61. 양로원과 고아원 방문
62. 쌀 두 말과 장례식
63. 매일 기도 10시간
64. 나체가 된 정신병 환자를 고치다
65. 눈물없는 회개 기도는
66. 공동묘지의 기도 동지인 아들
67. 벌거벗고 운동장에 서 있는 나
68. 단식 6일째 쓰러지면서 무당 장모 전도
69. 예수님의 사랑으로 42년 무당 누님 전도
70. 3년 동안 모신 사랑방 할머니
71. 소백산 스님 전도
72. 보은 장날의 전도
73. 나에 대한 평가
74. 성경의 욥과 나의 가정 비교
75. 깡통을 차고 빌어먹어도 지옥만은 가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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