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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 35개국을 여행하며 비로소 알게 된 것들

바뇨별(정반효) 저 | 미다스북스 | 202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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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6821230 / 264쪽 / 264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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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바뇨별(정반효) 작가의 데뷔작인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여행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솔직하게 고백하는 책이다. 고등학교 자퇴 후 방황하던 저자에게 여행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지금까지, 저자는 35개국을 여행해 왔다. 오랜 기간에 걸쳐 여러 나라를 탐험한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챕터 1에서는 여행에서 만난 인연들을, 챕터 2에서는 전 세계 경계를 넘어 마주한 다채로움을 소개한다. 챕터 3에서는 여행지에서 완성된 저자만의 이야기를, 챕터 4에서는 여행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을 다룬다. 챕터 5에서는 여행이 남긴 흔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책을 마무리한다.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2013년 세상을 떠난 이성규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오래된 인력거> 속 ‘토레쿠시 토리검(조금은 행복하게, 조금은 슬프게)’이라는 표현을 인용한 제목이다. ‘인생의 황금률’이라는 ‘토레쿠시 토리검’, 저자는 지금까지의 삶이 조금은 슬펐다면, 앞으로의 삶은 조금은 행복하기를 바라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풀어놓는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울림을 전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의 끝에서 발견한,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행복한 나!”

“여행은 제게 새로운 꿈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35개국을 여행하며
다시 써 내려간 인생 이야기!


바뇨별(정반효) 작가의 데뷔작인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여행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솔직하게 고백하는 책이다. 고등학교 자퇴 후 방황하던 저자에게 여행은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지금까지, 저자는 35개국을 여행해 왔다. 오랜 기간에 걸쳐 여러 나라를 탐험한 경험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한다. 챕터 1에서는 여행에서 만난 인연들을, 챕터 2에서는 전 세계 경계를 넘어 마주한 다채로움을 소개한다. 챕터 3에서는 여행지에서 완성된 저자만의 이야기를, 챕터 4에서는 여행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을 다룬다. 챕터 5에서는 여행이 남긴 흔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책을 마무리한다.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2013년 세상을 떠난 이성규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오래된 인력거> 속 ‘토레쿠시 토리검(조금은 행복하게, 조금은 슬프게)’이라는 표현을 인용한 제목이다. ‘인생의 황금률’이라는 ‘토레쿠시 토리검’, 저자는 지금까지의 삶이 조금은 슬펐다면, 앞으로의 삶은 조금은 행복하기를 바라며 독자들에게 자신의 인생을 풀어놓는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울림을 전한다.

“‘어디를 갔는지’가 아닌,
‘어떻게 변화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낯선 세계에서 마주한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행복한 순간들!


아메리카 대륙부터 아프리카 대륙까지, 넓은 세상을 직접 탐험한 저자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매우 흥미롭다. 여행지에서 과자를 나누어 준 아이들이 다시 찾아갔을 때 엄마가 되어 있었던 이야기, 우연히 만난 무슬림 가족이 그리워 스리나가르로 떠난 이야기, 어학연수로 떠난 몰타에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고국의 음식을 대접한 이야기까지. 여행의 낭만을 다채롭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동시에 ‘조금은 슬펐던 날들’의 이야기도 꾸밈없이 녹여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학벌 콤플렉스, 실연의 아픔, 방황의 순간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여행으로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증언한다. 『조금은 슬프게, 조금은 행복하게』는 단순히 전 세계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독자들에게 더 넓은 세계를 선보이며 감동을 전하는 책이다.

바쁜 일상에 지쳤다면, 지난날의 상처가 여전히 자신을 괴롭힌다면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떠나보는 건 어떨까. 휴식이나 관광을 위한 여행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한 여행을 말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바뇨별(정반효)
경희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졸업. 책과 음악, 여행을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는 나눔이라고 생각하며 누군가에게 오후의 햇살 같은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되길 바란다. 수많은 별들 아래 조용히 잠드는 게 꿈이다.

목차


■ 들어가며

Chapter 1. 여행의 원동력이 되어준 인연
1. 보니따와의 만남 (인도)
2.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 (인도)
3. 우리 다시 만나 (인도)
4. 무슬림 가족들과의 운명적인 만남 (인도)
5. 바나나 합창단과 함께 부른 노래 (대한민국, 인도)
6. 마음속에 머무는 사람들 (인도)
7.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 (인도)

Chapter 2. 경계를 넘어 마주한 다채로움
1. 추억의 홍콩 스타들이여, 영원히 빛나길 (홍콩)
2. 소도시의 매력 속으로 (일본)
3. 예술 기행 Ⅰ– 페르메이르에서 반 고흐까지 (네덜란드)
4. 예술 기행 Ⅱ- 네로와 파트라슈를 찾아서 (벨기에)
5. 공주와 병사들 (러시아)
6. Jump in, head first! (호주, 뉴질랜드)
7. Happy new year. 모두 (아랍에미리트)

Chapter 3. 여행지에서 완성한 나만의 이야기
1. 동방의 등불 (인도)
2. 꿈의 구장에서 이룬 버킷리스트 (영국)
3. 반짝반짝 빛났던 그때의 우리 (몰타)
4. 아이비리그, 그 슬픈 욕망 (미국)
5. 저기 저 빛나는 달을 향해 (미국)
6. Ad astra, 별을 향해 (미국)
7. 알로하 하와이 (미국)

Chapter 4. 삶의 깊이를 더해준 감정
1. 행복 그리고 샤덴프로이데 (인도)
2. 여행, 그리고 감정 (이탈리아)
3. 살아남은 자들의 슬픔 (폴란드)
4. 깨져버린 환상 (몽골)
5. 고속도로에서의 설전 (이집트)
6. 여행자의 윤리 (이집트)
7. 무언가에 ‘압도’되는 경험 (이집트)

Chapter 5. 여운과 함께 남은 흔적
1. 허송세월 (인도)
2. 20년의 세월을 건너 (필리핀)
3. 이사벨라를 위한 기도 (헝가리)
4. 우연히, 그리고 운명처럼 (헝가리)
5. 타임머신과 여행 (이집트, 대한민국)
6. 오래된 꿈 (인도)
7. 지금, 여기, 내가 있다 (대한민국)

■ 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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