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가전체 패관문학 신화 설화 공방전 외 37편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수능 논술 청소년 필독서

임춘, 이규보, dskimp2000 저 | 북앤북 | 2026년 07월

북트리

정가
$31.60
판매가
$15.8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649008 / 256쪽 / 460g / 148 x 21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2 원 더 내려갑니다.

  • 10,800 →10,800원
  • 27,720 →27,720원
  • 15,300 →15,300원
  • 7,200 →7,2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 문학 38편을 담은 지침서이다. 고전은 단순히 옛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비추어 주는 거울과 같다. 이 책은 이처럼 소중한 고전의 가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한 ‘가전체 문학’, 민중의 삶이 녹아 있는 ‘패관문학’,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화와 설화까지 세 가지 갈래로 나누어 알차게 구성했다. 고전 문학을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했던 학생들과 단기간에 핵심 맥락을 파악하고 싶은 수험생 모두에게 단 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필독서가 되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역사가 감춘 진짜 세상, 교과서 밖 이야기를 만나다.
시험지 속 죽은 텍스트를 깨우는 살아있는 지혜,
고전 문학의 맥락을 잡다!

현대 K-콘텐츠의 뿌리가 된 필수 고전 문학을 한 권으로 만나다!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가전체 패관문학 신화 설화 공방전 외 37편》은 청소년이 꼭 읽어야 할 고전 문학 38편을 담은 지침서이다. 고전은 단순히 옛이야기가 아니라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지혜를 비추어 주는 거울과 같다. 이 책은 이처럼 소중한 고전의 가치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냈다. 사회를 날카롭게 풍자한 ‘가전체 문학’, 민중의 삶이 녹아 있는 ‘패관문학’, 그리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신화와 설화까지 세 가지 갈래로 나누어 알차게 구성했다. 고전 문학을 막연히 어렵게만 생각했던 학생들과 단기간에 핵심 맥락을 파악하고 싶은 수험생 모두에게 단 한 권으로 끝내는 완벽한 필독서가 되어 줄 것이다.

날카로운 사회 풍자, 가전체 문학
사물을 의인화하여 인간의 탐욕과 사회적 모순을 비판한다. 돈을 의인화하여 재물에 집착하는 인간상을 꼬집은 엽관 소설의 효시인 〈공방전〉을 비롯해 술, 거북이, 지팡이 등을 의인화한 작품들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도덕적 기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민중의 생생한 목소리, 패관문학
거리의 소문과 민간의 이야기를 기록한 패관문학은 당대 민중들의 날것 그대로의 해학과 활기찬 삶의 모습을 보여준다. 지배층의 위선을 풍자하고 서민들의 애환을 담은 이야기를 통해 교과서 속 박제된 역사가 아닌 살아 숨 쉬는 조상들의 정서를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상상력의 무한한 원천 신화와 설화
우리 민족의 기원과 세계관이 담긴 신화,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는 창의력의 보고이다. 건국 신화부터 기이한 영웅 이야기까지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내용을 통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민족적 정체성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지금, 왜 청소년에게 고전이 필요할까?
교과서가 미처 다루지 못한 고전의 진짜 재미!
내신과 대입 논술을 한 번에 잡는 필독서.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가전체 패관문학 신화 설화 공방전 외 37편》은 교과서가 미처 담지 못한 고전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도록 돕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많은 청소년이 낯선 어휘와 어려운 문맥 때문에 고전을 단순한 암기 과목으로 치부하곤 한다. 하지만 고전 문학은 맥락과 재미를 함께 이해할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며 내신 성적 향상은 물론 대입 논술과 면접에 필요한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는 바탕이 된다. 이 책은 시험지 속에 박제된 텍스트가 아니라 옛 지성들의 지혜가 살아 숨 쉬는 생생한 이야기로 학생들에게 다가간다.
책 속에는 다양한 고전의 정수가 담겨 있다. 먼저 사물을 의인화하여 인간의 탐욕과 사회 모순을 비판한 가전체 문학을 소개한다. 돈을 의인화하여 재물에 집착하는 인간상을 꼬집은 효시작 〈공방전〉을 비롯해 술, 거북이, 지팡이 등을 다룬 작품들이 담겼다. 또한 거리의 소문과 민간의 이야기를 기록하여 당대 민중들의 날것 그대로의 해학과 활기찬 삶을 보여주는 패관문학을 통해 지배층의 위선을 풍자하고 서민들의 애환을 온전히 느끼게 한다. 나아가 우리 민족의 기원과 세계관이 담긴 신화, 그리고 전국 방방곡곡의 설화는 오늘날 K-콘텐츠의 뿌리이자 창의력의 보고로서 건국 신화부터 기이한 영웅 이야기까지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키워준다.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이 책은 청소년의 삶과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강력한 사유의 무기이자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을 넓혀줄 단단한 창이 되어 줄 것이다.

[수록작품]
사물에 인격을 입혀 세상을 묻다 가전체

공방전(임춘), 국순전(임춘), 국선생전(이규보), 정시자전(식영암), 죽부인전(이곡), 저생전(이첨), 배열부전(이숭인), 청강사자현부전(이규보)

일상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통찰 패관문학(한문 수필, 설)
차마설(이곡), 이옥설(이규보), 경설(이규보), 슬견설(이규보), 괴토실설(이규보), 칠현설(이규보), 뇌설(이규보), 주뢰설(이규보), 기명설(이규보), 광변(이규보), 용풍(이규보), 이상자대(이규보)

K-콘텐츠 상상력의 뿌리, 운명의 대서사시 신화 설화
단군 신화(작자미상), 주몽 신화(작자미상), 박혁거세 신화(작자미상), 구토지설(작자미상), 도미 설화(작자미상), 지귀 설화(작자미상), 연오랑세오녀 설화(작자미상), 화왕계(설총), 조신 설화(작자미상), 김현감호 설화(작자미상), 바리데기 설화(작자미상), 경문 대왕 설화(작자미상), 달팽이각시 설화(작자미상), 아기 장수 설화(작자미상), 온달설화(작자미상), 서동요(작자미상), 사복불언(작자미상), 오봉산의 불(작자미상) 



저자 소개

  • 저자 : 임춘, 이규보, dskimp2000

저자 : 임춘

고려 의종과 명종 시대 문인이자 학자이다. 자는 기지(耆之)이며 호는 서하(西河)이다. 예천 임씨의 시조이기도 하며 고려 건국 공신의 후예로 할아버지 평장사(平章事) 임중간(林仲幹)과 상서(尙書)와 좌의정을 지낸 아버지 임광비(林光庇)와 한림원 학사를 지낸 큰아버지 임종비(林宗庇) 등 귀족사회의 명성으로 기반이 닦여 있던 임춘은 일찍부터 유교적 교양과 문학으로 입신할 것을 표방하여 상당한 명성을 얻었다. 하지만 무신 정변 시기에 가문 전체가 화를 입어 겨우 피신하여 목숨은 부지하였으나 조상 대대의 공음전(功蔭田, 벼슬아치에게 공을 따 져 지급하던 토지)까지 전부 탈취당하여 가문이 몰락한 후 이인로를 비롯한 죽림고회(竹林高會)의 벗들과 시와 술을 즐기며 현실에 대한 불만과 탄식을 토하면서 자신의 포부를 문학을 통하여 피력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술을 의인화하여 당대의 부패한 정치 현실을 비판한 〈국순전〉, 〈공방전〉의 가전체 소설과 불우한 삶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장편시 〈장검행〉 등이 있고 문집으로는 이인로가 엮은 유고집 《서하선생집》이 있다.

 

저자 : 이규보

고려 중기를 대표하는 문학자이자 정치가인 이규보는 경기도 여주의 문벌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인저(仁氐), 자는 춘경(春卿)이며 백운거사(白雲居士), 백운산인(白雲山人), 지헌(止軒) 등 다양한 호를 사용했다. 말년에는 시(詩), 거문고, 술을 몹시 즐겨 스스로 ‘삼혹호선생(三酷好先生)’이라 칭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학문에 남다른 재능을 보여 ‘수재’로 칭송받았으나 과거 시험에 세 번 낙방하는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네 번째 응시에서 장원으로 급제하며 능력을 입증했다. 초기에는 하급직을 전전했으나 무신집권자인 최충헌을 칭송하는 시를 지어 올린 것을 계기로 발탁되어 고위직에 올랐다. 이후 중 앙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무신정권의 혼란 속에서도 탁월한 문장력으로 국가의 기틀을 세웠고 최고 관직인 문하시중(門下侍中)에 올라 왕권 강화와 사회 안정을 위해 중요한 정치적 결정을 이끌었다. 이규보의 사상과 문학 세계는 유교적 정치 이념을 기반으로 불교, 도교, 민간 신앙까지 폭넓게 포용하고 경전, 사기(史記), 선교(仙敎), 잡설 등 다방면의 학문을 섭렵하며 깊이 있는 철학을 구축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동명왕편》, 《동국이상국집》, 《백운소설》, 《국선생전》 등이 있다.

 

엮음 : dskimp2000

목차


프롤로그⦁4
머리글⦁8

가전체
공방전⦁16
국순전⦁27
국선생전⦁38
정시자전⦁48
죽부인전⦁55
저생전⦁63
배열부전⦁75
청강사자현부전⦁81

패관문학(한문 수필, 설)
차마설⦁92
이옥설⦁96
경설⦁100
슬견설⦁104
괴토실설⦁108
칠현설⦁112
뇌설⦁116
주뢰설⦁120
기명설⦁124
광변⦁128
용풍⦁132
이상자대⦁137

신화 설화
단군 신화⦁146
주몽 신화⦁151
박혁거세 신화⦁160
구토지설⦁168
도미 설화⦁172
지귀 설화⦁177
연오랑세오녀 설화⦁183
화왕계⦁188
조신 설화⦁194
김현감호 설화⦁200
바리데기 설화⦁206
경문대왕 설화⦁214
달팽이각시 설화⦁220
아기 장수 설화⦁226
온달설화⦁234
서동요⦁240
사복불언⦁246
오봉산의 불⦁25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