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42일 묵상

원제 : Hope for Caregivers: A 42-Day Devotional in Company with Henri J. M. Nouwen

헨리 나우웬, 수전 마틴스 밀러 저 | 김명희 역 | IVP | 2026년 07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2.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2824154 / 120쪽 / 156g / 13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24 원 더 내려갑니다.

  • 13,500 →13,500원
  • 13,500 →13,500원
  • 25,000 →25,000원
  • 21,600 →21,6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돌봄은 헨리 나우웬이 생의 마지막까지 붙들고 있었던 화두였다. 그가 생전에 쓴 많은 글 중에서 돌봄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 엮은 이 책은 의무와 업무로 치부되기 쉬운 돌봄의 여정에서 돌보는 이와 돌봄을 받는 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임을 일깨워 준다. 6주간의 묵상과 성경 구절, 짧은 기도로 구성한 이 책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헨리 나우웬의 영적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돌봄이 필요한 모두를 위한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
취약함으로 취약함을 감싸는 헨리 나우웬을 다시 만나다


돌봄은 헨리 나우웬이 생의 마지막까지 붙들고 있었던 화두였다. 그가 생전에 쓴 많은 글 중에서 돌봄에 관련된 내용을 모아 엮은 이 책은 의무와 업무로 치부되기 쉬운 돌봄의 여정에서 돌보는 이와 돌봄을 받는 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임을 일깨워 준다. 6주간의 묵상과 성경 구절, 짧은 기도로 구성한 이 책에는 시대를 뛰어넘는 헨리 나우웬의 영적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다. 그의 영성 깊은 글들은 돌봄의 여정에 지친 독자들에게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로를 만나게 해 줄 것이다.

돌봄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조명하다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어린 자녀, 신체적·정신적 질병을 앓고 있는 가족 구성원, 노환으로 점차 쇠약해지는 부모 등 돌봄이 필요한 존재는 늘 주위에 있다. 그리고 많은 이가 그들 곁에서 돌보는 일상을 묵묵히 살아간다.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은 이들에게 돌봄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발견하게 한다. 저자 헨리 나우웬은 돌봄을 돌보는 이와 돌봄받는 이가 깊이 연결되는 거룩한 사랑의 행위라고 말한다. 이 책은 그들이 마음을 열어 서로의 취약한 곳을 드러내고 서로의 가장 깊은 곳까지 가닿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 모든 돌봄의 여정에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의 글에서 길어 올리는
위로와 소망의 언어

헨리 나우웬은 섬세하고 따뜻한 글로 전 세계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았다. 자신의 상처와 취약함을 마주하는 데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나우웬은 생애 마지막 10년을 캐나다의 라르쉬 데이브레이크 공동체에서 지적장애인들을 돌보며 지낸다. 명성을 얻은 세상에서 늘 불안과 우울로 씨름했던 나우웬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한 이들과 함께하면서 자신이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공동체를 비로소 발견한다. 그들과 함께하는 가운데, 스스로 취약해짐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입증하신 치유자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의 모습 속에서 만난 것이다. 나우웬은 취약한 이들과의 연결을 통해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과 교제를 나누었고, 그 기쁨과 깨달음을 글로 남겼다. 이 책은 헨리 나우웬이 그렇게 남긴 수많은 책과 강연, 미출간 개인 서신 중에서 돌봄에 관한 소중한 통찰을 엮은 것이다.

돌봄의 여정을 돕는 42일 묵상집
시대를 초월하는 지혜와 통찰을 만나다

취약한 사랑과 돌봄의 영성은 헨리 나우웬이 삶의 마지막까지 천착한 주제였다. 이 책에서 나우웬은 누군가를 돌본다는 것이 결코 하찮은 일이 아니며, 돌보는 경험이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 것이라는 위로를 건넨다. 또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재이며, 돌봄의 여정에서 결코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돌보는 가운데도 소망을 붙들 힘을 얻는다. 이 책은 6주간의 묵상집으로 돌봄에 관한 나우웬의 통찰이 담긴 글, 묵상할 성경 구절, 깊은 묵상으로 나아가기 위한 돌아보기, 각자의 돌봄 이야기를 끌어내는 질문, 짧은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으로 묵상 훈련을 꾸준히 하다 보면, 돌보는 이와 돌봄받는 이 모두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는 정체성을 자각하며 소망 가운데서 돌봄의 여정을 이어 가게 될 것이다.

■ 주요 독자
 헨리 나우웬의 저작을 좋아하는 독자
 가족이나 이웃을 돌보는 개인, 돌봄 노동 종사자
 묵상 훈련을 하는 개인과 그룹



저자 소개

  • 저자 : 헨리 나우웬, 수전 마틴스 밀러

저자 : 헨리 나우웬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였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안식의 여정》,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www.henrinouwen.org

 

엮음 : 수전 마틴스 밀러

30년 이상 출판계에서 작가, 편집자, 공동 저자, 글쓰기 강사, 워크숍 강사로 활약해 왔다. 어린이와 성인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소설과 산문, 교회 사역에 활용할 자료집, 묵상집, 잡지 등 여러 장르의 책 출간에 관여했다.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명희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옮긴 책으로는 『1세기 교회를 형성한 낯선 얼굴들』 『성경은 드라마다』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제자도』 『너의 죄를 고백하라』 『영성에의 길』 『리더는 무엇으로 사는가』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아담』 『기독교 탐사』 『삶 탐사』(이상 IVP) 등 다수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1주: 고통의 눈
2주: 우리의 가장 큰 선물
3주: 기쁨으로의 초대
4주: 돌봄을 위한 기도
5주: 사랑의 음성
6주: 새로운 생명으로 일어나다

주
인용문 판권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