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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비둘기가 사는 곳 아씨시에서 보낸 3일

수연 저 | 현현에피파니 | 2026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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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697267 / 112쪽 / 157g /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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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림을 그리는 수연 작가의 이탈리아 여행기 중 아씨시 부분이다. 수연 작가가 2017년에 다녀온 여행이다. 일기 형식으로 썼다. 평소에 만나던 사람도 그 사람의 글을 보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수연의 글은 젊은 화가로서의, 여행자로서의 깊이와 떨림이 있다.

수연은 여행 경비가 생기자 이탈리아의 명화를 직접 보고싶다고 생각하여 떠난다. 로마, 피렌체, 아말피를 다니며 자연과 사람과 작품을 만난다. 여행 전 수연이 가장 기대했던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였다. 여행이 끝난 후 수연은 모란디의 자화상을 꼽는다.

아씨시는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마을이다. 하얀 비둘기가 사는, 깨끗한 느낌의 성지다. 청빈했던 사람이 기려지는 곳이다. 그곳의 미술은 성인의 일생을 닮았다. 수연이 본 그 미술,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의 얼굴이 책에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젊은 화가가 바라본 이탈리아 아씨시의 예술과 사람

이 책은 그림을 그리는 수연 작가의 이탈리아 여행기 중 아씨시 부분이다. 수연 작가가 2017년에 다녀온 여행이다. 일기 형식으로 썼다. 평소에 만나던 사람도 그 사람의 글을 보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수연의 글은 젊은 화가로서의, 여행자로서의 깊이와 떨림이 있다. 수연은 여행 경비가 생기자 이탈리아의 명화를 직접 보고싶다고 생각하여 떠난다. 로마, 피렌체, 아말피를 다니며 자연과 사람과 작품을 만난다. 여행 전 수연이 가장 기대했던 작품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였다. 여행이 끝난 후 수연은 모란디의 자화상을 꼽는다.

아씨시는 이탈리아 중부에 있는 마을이다. 하얀 비둘기가 사는, 깨끗한 느낌의 성지다. 청빈했던 사람이 기려지는 곳이다. 그곳의 미술은 성인의 일생을 닮았다. 수연이 본 그 미술,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 그들의 얼굴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수연
종이, 실, 비눗방울, 막과 같이 얇고, 반투명하고, 가벼운 것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에 삶의 유한함과 아름다움, 순수한 즐거움을 함께 담아내려 합니다. 머니잡으로 약국에서 일하고 있으며 종종 일기를 씁니다.
@suyeont

목차


07 서문
11 9일 차
41 10일 차
99 11일 차
107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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