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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문명 숲이 물러난 자리에 새겨진 5,000년의 기록
원제 : A Forest Journey: The Story of Wood and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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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숲의서사시 존펄린 저 | 따님 | 2002년 08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91140719150 / 640쪽 / 832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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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수많은 문명이 어떻게 숲과 함께 번성하고 몰락했는지 한 편의 서사시처럼 담아낸 역사서다. 『숲과 문명』은 파타고니아 설립자 이본 쉬나드가 추천해 온 책으로, 하버드가 선정한 100대 명저, 시카고지리학회 올해의 도서에 선정됐으며 전미 IBPA 금상을 받았다.
인류 최초의 영웅 길가메시가 도끼로 거대한 나무를 쓰러트린 이래로, 5,000년 동안 다섯 대륙에서 펼쳐진 숲과 문명의 역사를 오비디우스의 시부터 생태학적 데이터까지 아우르며 집대성했다. 모든 문명은 풍요로운 숲 위에서 시작해 숲이 사라질 때 몰락했다.
크레타문명과 키프로스섬, 로마제국의 사례를 통해 인류가 언제나 숲이 허락한 만큼만 전진할 수 있었음을 보여준다. 거대한 숲 지붕을 잃어버린 지구가 물을 잃어버리고 기후위기라는 새로운 재앙에 직면한 지금, 반복된 역사 속에서 미래를 바꿀 가능성을 묻는다.
출판사 리뷰

개정판을 내며: 잊지 말아야 할 역사가 여기 있다
머리말: 숲을 잃어버린다는 의미
1. 나무는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나
구세계
2. 중국, 인도, 메소포타미아
3. 청동기시대 크레타와 크노소스
4. 그리스 미케네 문명
5. 키프로스
6. 고대 그리스의 고전주의, 헬레니즘
7. 로마
8. 아프리카
9. 지중해의 무슬림 세계
10. 베네치아공화국
11. 잉글랜드
신세계
12. 마데이라제도, 서인도제도, 브라질
13. 아메리카
맺음말: 숲의 경고는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