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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4141609 / 312쪽 / 360g / 130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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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기독교 > 신앙생활 > 결혼/가정/남녀관계
반디앤루니스 리뷰
나는 사랑한다고 했는데, 왜 그 사람은 사랑받지 못했다고 느낄까? 『5가지 사랑의 언어』로 전 세계 1억 5천만 명의 독자들에게 관계의 이정표를 제시했던 게리 채프먼 박사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수많은 커플을 코칭해 온 심리학자 부부 레스·레슬리 패럿이 만났다.
5가지 사랑의 언어라는 기초 위에, 사랑을 더 구체적으로 다루는 ‘어휘력’이라는 새로운 차원을 쌓아 올린다. 이 책은 5가지 사랑의 언어 안에 숨겨진 22가지의 구체적인 표현법을 소개하며, 사랑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는 법을 알려 준다. 외향성과 내향성, 느긋한 성향과 책임감이 강한 성향 등 성격에 따라서도 같은 사랑도 전혀 다르게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사실도 보여 준다.
김재원 아나운서, 박상미 심리상담가, 신애라 배우,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의사가 추천한 책이다. 배우자와 연인, 부모와 자녀, 사랑하는 사람과 더 깊이 연결되고 싶은 모든 이들을 위한 가장 실용적인 안내서이자 관계의 바이블이다.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악기를 배우거나 외국어를 마스터하는 것처럼 시간이 걸린다. 중요한 것은 계속해서 그 노력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