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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474388 / 234쪽 / 304g / 134 x 1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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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노바디 산티아고에서 썸바디 산티아고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삶에 지쳐 도망치듯 떠난 산티아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알고 삶을 배워가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썸바디 산티아고>
노바디 산티아고에서 썸바디 산티아고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삶에 지쳐 도망치듯 떠난 산티아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을 통해 사람을 알고 삶을 배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산티아고 순례길은 인생의 축소판이라고 합니다.
짧은 여정에서 만난 소중한 순간이 나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 이야기를 서툴지만 저의 언어로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차례
1부 노바디 산티아고
013 - 되돌아온 레깅스
027 - 필요 이상의 소리를 내지 않는 곳
033 - 노바디 산티아고
039 - 삼성폰을 쓰는 너 아이폰을 쓰는 나
045 - 빌바오를 아시나요?
057 - 다른 언어 같은 기도
071 - 거꾸로 걷는다
087 - 대도시 사용법
2부 썸바디 산티아고
097 - 같이 걸을까
105 - 투 머치 토커
113 - 새벽 네 시, 출발하기에 딱 좋은 시간
119 - 원 플러스 원
131 - 끝나지 않는 하루
139 - 내 순례를 지켜달라고
153 - 7만 보의 선물
167 - 지구는 둥그니깐
177 -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를
185 - 순례 끝엔 아무것도 없다
201 - 두 개의 랜턴
211 - 끝날 때까지 끝난 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