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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예수가 남긴 바로 그 교회

최영기 저 | 두란노 | 2026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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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최영기 저 | 두란노 | 2024년 10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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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53080 / 268쪽 / 348g /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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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정교회를 알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달라도 너무 다른 교회, 같아도 너무 같은 교회,
가정교회는 다르지만 틀리지 않습니다

·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를 지향합니다
· 가정교회는 3축과 4기둥을 근본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영혼 구원을 목적으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함께 떡을 떼고, 삶을 나누는 관계 중심입니다
· 가정교회는 유동성, 다양성, 신축성을 토대로 합니다
· 가정교회는 평신도와 목회자의 역할이 분명합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일평생 헌신해 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새신자,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초판이 출간되고 약 10년이 지난 지금, 가정교회는 전 세계로 확산돼 더욱더 다양한 지역의 많은 이들이 교회를 이루고 그 안에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고 있다.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 ‘목회자를 위한 콘퍼런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미국(1대), 한국(2대), 일본(3대)을 넘어 이제는 중국, 중앙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까지 확산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탈기독교화가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이때 오히려 새신자 전도로 믿음의 도약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초판의 내용을 오늘날에 맞게 정리하며 그간의 한국 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세계의 변화와 그 안에서 가정교회의 역할과 성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말에서

교회의 위기를 극복할 길은 하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운동선수가 슬럼프에 빠졌을 때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보다 기본기를 다시 다지듯, 교회도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 그 본질은 성경이다. 16세기 종교 개혁자들이 부패한 가톨릭교회에 맞서 선택한 길 역시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성경으로 돌아가 신약 교회를 회복하는 일은 한국 교회만의 해법이 아니다. 모든 목회자와 성도에게 교회에 대한 잃어버린 꿈을 되찾게 한다. 하지만 목회자들은 현실과 부딪치고 세월이 흐르면서 ‘성경적인 교회는 과거의 이상일 뿐’이라며 포기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대부분 목회자는 처음 부름받았을 때 품었던 그 꿈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이 꿈을 현실로 가능케 하는 것이 가정교회다. 가정교회는 성경적인 교회, 곧 신약 교회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영기

최영기 목사는 한국 전쟁 시 순교한 최석모(崔錫模) 목사의 손자로서 어릴 적부터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성장했다. 그러나 그가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한 것은 대학원 재학 중에서였다.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전자과를 졸업하고,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 박사 논문을 준비하던 그가 전도대원이 길에서 나눠 준 신약성경을 호기심으로 읽다가 비로소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때부터 그는 대학원에서 기도모임, 성경공부를 통해서 평신도 사역에 뛰어들게 되었다. 이후 실리콘 밸리에 소재한 배리언(VARIAN) 중앙연구실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청소년들을 위해 범 교회적 성경공부 모임을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평신도 사역을 시작하게 된다. 섬기던 교회에서도 장년주일학교를 조직해 7개로 시작한 소그룹을 32개까지 성장시키는 풍성한 사역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러던 중 목회자로서의 부름을 받고, 41살의 뒤늦은 나이에 골든 게이트 침례신학원에 입학해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2년간 평신도로, 전도사로, 교육목사로 섬기던 산호제 제일 침례교회를 떠나 휴스턴 서울교회의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

목회자로서 그의 꿈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만드는 것이다. 그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회자 심방 형태의 전통적인 ‘구역조직’을, 평신도 목양 공동체인 ‘가정교회’로 바꾸는 일대혁신을 이룬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은퇴하던 2012년에는 180여 개가 되었다.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는 성장을 이루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 전체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이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 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는 2012년 8월에 20년간 담임하던 휴스턴 서울교회를 은퇴했다. 그리고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1대 원장으로 전 세계를 누비며,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 힘썼다. 이 책은 국제 가정교회 사역원 홈페이지에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쓴 칼럼들을 모은 것으로 삶과 목회 전반에 걸쳐 그가 고민하고 깨우친 생각들을 엮은 것이다. 저서로는 《함께 걸으면 새 길이 됩니다》, 《가정교회에서 길을 찾는다》, 《가장 오래된 새 교회, 가정교회》,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평신도 목회》(이상 두란노), 《THE HOUSE CHURCH: A NEW TESTAMENT CHURCH IN THE 21STC》(NLF),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나침반), 《답은 고린도에 있다》, 《교회는 병원이다》(이상 요단),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규장), 《나, 이런 목사올시다》(환영) 등이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들어가는 말 _ 신약 교회, 21세기에도 가능한가?

1부 가정교회는 신약 교회다
1. 신약 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2. 21세기의 가정교회

2부 말씀 따라 한평생
1. 서른 살의 회의주의자, 따져 보고 믿다
2. 주님 앞에서 영원한 부목사로
3. 행복한 20년 목회

3부 가정교회
1. 가정교회의 핵심 구조: 3축과 4기둥
2. 밥상 교제에서 영혼 구원까지
3. 성장기에 접어든 가정교회

4부 가정교회 BASIC
1. 시작 그리고 기대 이상의 반전
2. 가정교회 문화가 된 특징들 1
3. 가정교회 바로 알기

5부 가정교회 정신을 지킬 때 신약 교회 회복이 가능하다
1. 선교, 선교지 그리고 가정교회
2.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성장
3. 영혼 구원의 목적과 신앙 전수
4. 전부를 바쳐 해야 할 가치 있는 사역

6부 추락하는 한국 교회, 가정교회가 대안이다
1. 신약 교회의 회복이 해법이다
2. 이 시대의 교회 생존 전략
3. 지혜로운 목회, 치열한 목회

나가는 말 _ 가정교회, 예수님이 꿈꾸신 교회
부록 _ 바울과 교회(홍인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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