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AI 격차 같은 도구로 다른 결과를 내는 사람들의 비밀

강협, 김종우, 김용담, 강수진 저 | 도서담 | 2026년 05월

베스트셀러 반디추천

북트리

정가
$44.00
판매가
$22.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4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9612150 / 252쪽 / 328g /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44 원 더 내려갑니다.

  • 16,020 →16,020원
  • 16,200 →16,200원
  • 27,000 →27,000원
  • 20,520 →20,52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격차는 정보가 아니라 실행이 만든다
누구는 3일 걸리는 일을 누구는 10분 만에 끝낸다
AI 시대, 일을 다시 설계하는 법

같은 사무실에 두 사람이 있다. 한쪽은 ChatGPT로 점심 메뉴를 고른다. 다른 한쪽은 자기 업무 절반을 시스템에 옮겨 두었다. 도구는 똑같다. 차이를 만든 건 도구를 들고 무엇을 했느냐다. 『AI 격차』는 그 차이가 벌어진 자리를 따라간 책이다. 3일 걸리던 근무표를 0.3초로 줄인 간호사, 20년차 비개발자가 한 권을 읽고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꾼 이야기가 출발점이다. 주인공들은 개발자가 아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업무를 시스템으로 다시 짠 비개발자들이다. 이 책은 AI 도구 사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은 매일 바뀐다. AI는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고, 그 격차는 매일 더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 3년 후, 당신은 어느 쪽에 서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 격차는 정보가 아니라 실행이 만든다
★ 누구는 3일 걸리는 일을 누구는 10분 만에 끝낸다
★ AI 시대, 일을 다시 설계하는 법
같은 사무실에 두 사람이 있다. 한쪽은 ChatGPT로 점심 메뉴를 고른다. 다른 한쪽은 자기 업무 절반을 시스템에 옮겨 두었다. 도구는 똑같다. 차이를 만든 건 도구를 들고 무엇을 했느냐다.
『AI격차』는 그 차이가 벌어진 자리를 따라간 책이다. 3일 걸리던 근무표를 0.3초로 줄인 간호사, 20년차 비개발자가 한 권을 읽고 일하는 방식을 통째로 바꾼 이야기가 출발점이다. 주인공들은 개발자가 아니다. 자기 자리에서 자기 업무를 시스템으로 다시 짠 비개발자들이다.
이 책은 AI 도구 사용법을 말하는 책이 아니다. 일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법을 알려준다. 세상은 매일 바뀐다. AI는 일자리를 빼앗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고, 그 격차는 매일 더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

3년 후, 당신은 어느 쪽에 서있을 것인가.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게 아니다. AI를 쓰는 사람이 쓰지 않는 사람의 일자리를 가져가는 것이다"
지금 같은 사무실에 앉은 두 사람 사이에,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지식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누군가는 4시간짜리 보고서를 30분에 끝내고, 누군가는 3일 걸리던 업무를 0.3초로 바꿔낸다. 옆자리 동료가 어제와 똑같이 일하는 동안, 누군가는 에이전트 수백 개를 부려 일을 끝내고 산책을 나간다. 『AI격차』는 바로 이 '같은 공간, 다른 세계'의 정체를 정면으로 파헤친 책이다.
이 책은 흔한 'AI 꿀팁'을 다루지 않는다. 저자의 표현대로 "3개월이면 휘발될 정보보다 3년은 버틸 생각"을 담는 데 집중했다. AI가 말만 하면 알아서 다 해주는 시대에는 개념이 곧 사용법이기 때문이다. 같은 회의실에서 같은 대상을 두고도 서로 다른 단어를 쓰느라 소통이 되지 않는 시대에, 이 책은 '써먹는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의 뼈대를 다시 세운다.
특히 이 책이 던지는 가장 도발적인 명제는 '비개발자가 주인공이 되는 시대'다. 의료인이 아닌 한 사람이 AI의 힘을 빌려 반려견을 위한 mRNA 백신 설계도를 만들어 낸 이야기, 1,000개의 에이전트가 투입된 병원, 12개 산업을 '먹잇감'으로 지목한 거대 자본의 'AI 롤업' 전략까지. 개인의 책상에서 산업의 지각변동까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그리고 핵심은 결국 한 문장으로 모인다. 정보 격차가 아니라 실행력 격차다. 조직을 바꾸는 건 전략이 아니라, 먼저 움직이는 한 사람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따뜻하다. "아빠도, 엄마도, 동생도 읽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였고, 모든 개념을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를 신중히 골랐다. 그러면서도 마지막엔 번아웃을 경계하며 "스트레스 받으며 경쟁하지 말고 내 속도로 함께 나아가자"고 손을 내민다. 격차의 시대를 다루면서도, 그 격차를 '경쟁'이 아닌 '협업과 집단지성'으로 메우자고 말하는 책.
쓰나미는 이미 사무실로 몰려오고 있다. 휩쓸릴 것인가, 무기로 쓸 것인가. 『AI격차』는 그 파도의 크기와 형태를 정확히 보여 주고, 올라탈 보드를 건네는 가장 친절한 병법서다.

 

저자 소개

  • 저자 : 강협, 김종우, 김용담, 강수진

저자 : 강협
AI 연쇄창업가 · PM
20대 초반부터 두 곳의 AI 기업을 창업하며 CEO로 일했다. 인공지능·데이터분석 학습 플랫폼인 퓨처스킬과 콘텐츠 생성 솔루션 누보AI를 만들었다. 젠틀몬스터·LG전자·네이버웹툰 등 다양한 기업과 AI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스파르타클럽·클래스101·엘리스에서 AI·창업·IT를 가르쳤다. 현재는 전통적 비즈니스와 업무를 AI로 재설계하며 쉽게 설명하는 일을 하고있다.

 

저자 : 김종우
FDE(현장 배치 엔지니어)
UCLA에서 컴퓨터 과학을 전공하고, 10년 이상 CTO·CEO로 일하며 10개 이상의 제품을 직접 개발했다. 13개 이상의 자연어처리 인공지능 특허를 등록했으며, 현대와 아모레퍼시픽에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챗봇을 B2B로 공급했다. 또한 국내 3대 보험사의 손해사정 에이전트와 약사를 위한 당뇨병 관리 업무 에이전트, 복약순응도 체크 음성 AI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는 핀테크와 헬스케어 산업에서 새로운 산업 효율을 정의하는 것에 열정을 쏟고 있다.

 

저자 : 김용담
AI 교육자
패스트캠퍼스 강사로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를 7,000시간 이상 강의했다. 삼성전자·KB국민은행·LG전자·네이버 등 기업교육을 다수 수행했다. 데이터 사이언스 경진 플랫폼 캐글에서 Competition·Notebook 부문 상위 0.2%를 달성했다. 현재는 서강대학교 컴퓨터공학 빅데이터처리 연구실의 박사 과정에서 GNN-based Multimodal Clustering과 Time-Series Forecasting을 연구하고 있다.

 

저자 : 강수진
(주)위커밋 대표
공공·기업의 비효율적인 문서·행정 업무를 AX를 통해 자동화·효율화하는 위커밋을 이끌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전기정보공학·정보문화학을 전공하였으며, 음성 합성, 이미지 합성, 한국어 언어 모델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다. 현재는 보안과 안전을 위한 가드레일 인프라를 만들고 있으며, 모두가 AI로 새로운 가능성을 맞이하며 10배의 성장을 만들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목차

프롤로그. 쓰나미는 이미 도착했다
제1부. 지능의 해방: 4시간의 노동이 10분이 될 때
1장. 당신의 책상에서 일어날 기적
2장. 이미 룰은 바뀌었다, 산업을 삼키는 에이전트들
3장. 90%와 100%는 '10배'의 차이를 만든다
제2부. 시스템적 사고: 나를 '생산수단'으로 만드는 설계도
4장. 자판기에게 시킬 것인가, 동료를 부릴 것인가
5장. 통제권의 이동, HITL에서 HOOTL로
6장. 캔버스 그리기, 내 업무를 상태관리 머신으로
제3부. 지휘의 예술: 군단을 거느리는 비개발자의 무기
7장. 훌륭한 지휘관은 손을 더럽히지 않는다
8장. 마법의 레고 블록, 내 아이디어를 실체로 바꾸는 도구
9장. 일할수록 다음 일이 쉬워지는 '복리'의 비밀
제4부. 당신의 생존: 10배의 가치를 만드는 1인 기업가
10장. 자리가 사라질까 두려운 당신에게
11장. 개인의 생존, 네 갈래 길
12장. 조직의 가속, 토큰을 더 태우는 회사
에필로그. 컨베이어벨트의 입구에서: 마법은 없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