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AI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음세대를 디자인하다

신국원, 정석원, 김민호, 함영주, 김수환, 김성훈, 정평진 저 | 익투스 | 2026년 04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6.00
판매가
$18.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6783696 / 288쪽 / 385g / 14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6 원 더 내려갑니다.

  • 13,500 →13,500원
  • 26,000 →26,000원
  • 25,000 →25,000원
  • 21,600 →21,6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거대한 변화 속에서 다음 세대가 기독교적 정체성을 형성하도록 어떻게 가르치고 길러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한다. 기독교 세계관의 역사적 배경과 현대적 회복, AI와 생성형 기술의 신학적 의미, 디지털 세대의 문화와 감각을 복음으로 해석하는 통찰, 그리고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까지 신앙과 교육, 기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AI 시대의 새로운 신앙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이 다음세대의 영적 나침반이 되어야 한다”

생성형 AI의 등장과 발전은 우리 사회에 완전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일으키고 있다.
AI가 사고하고, 학습하고, 창조하는 시대 -
그 안에서 자라나는 알파세대는 이미 AI 원주민이다.

이 책은 이러한 거대한 변화 속에서 다음 세대가 기독교적 정체성을 형성하도록 어떻게 가르치고 길러야 하는지를 깊이 고민한다. 기독교 세계관의 역사적 배경과 현대적 회복, AI와 생성형 기술의 신학적 의미, 디지털 세대의 문화와 감각을 복음으로 해석하는 통찰, 그리고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의 방향까지-
신앙과 교육, 기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AI 시대의 새로운 신앙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AI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 “오늘, 어제처럼 가르치면 아이들의 미래를 잃는다”
다음세대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올바로 교육하기 위한 적극적인 교회 교육 대책이 필요한 시점에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신국원, 정석원, 김민호, 함영주, 김수환, 김성훈, 정평진

저자 : 신국원
총신대학교 신학과(B.A.),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M.A., M.Div., Th.M., 변증학 전공),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Ph.D., 문화철학 전공), 캐나다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연구했다.

왕십리교회 청년 지도목사였고, 미국 앤아버 성서교회를 담임했다. 미국 캘빈 칼리지 언론학부 객원 교수, 일리노이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에서 객원 연구교수로서 연구했고, 캘빈 칼리지 헨리 미터 센터에서 펠로우 교수를 역임했다.

1994년부터 총신대학교 신학과 철학 담당 교수로서 가르쳤으며 현재 명예교수이다. 서울 삼일교회 협동목사로도 섬기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로서 가르치고 있고,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이사장으로 섬기면서 소식지 <신앙과 삶>의 편집인이며, 목회자 모임인 사귐과섬김 부설 코디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니고데모의 안경』, 『변혁과 샬롬의 대중문화론』, 『신국원의 문화 이야기』, 『하나님을 사랑한 철학자 9인』(공저), 『포스트모더니즘』(이상 IVP), 『지금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꿈꾸고 있는가』(복있는사람), 『대중문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공저, 예영커뮤니케이션), 『기독교인의 생활 윤리』(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서양 철학 이야기』, 『대중문화전쟁』, 『행동하는 예술』, 『다원주의들과 지평들』, 『레슬리 뉴비긴, 세상 속 교회의 길을 묻다』(이상 IVP), 『변증학』(기독교문서선교회), 『서양 사상의 황혼에서』(공역,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이 있다.

 

저자 : 정석원
어린 시절 크고 작은 말썽을 일으켜 사고뭉치로 통했으나, 청소년기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새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동네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며 끈질기게 복음을 전하는 바람에 또 다른 의미로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청소년기는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는 신념 아래 청소년들이 영적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진심을 담아 사역해 왔으며, 여러 실패와 성공 가운데 많은 열매가 있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동탄에 있는 ‘오늘의교회’에서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자로서의 경험과 이론을 담아 쓴 책으로 《청소년 사역 핵심파일》, 《청소년 교사를 부탁해》, 《기독교 세계관이 필요해》, 《다시 성경을 찾아줘》(이상 홍성사), 《청소년 기도 많이 걱정 조금》(사자와어린양)이 있다.

 

저자 : 김민호
김민호 목사는 한국교회의 현실에 대한 아픔을 갖고 참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였다. 그 고민의 결과로 청교도들과 종교개혁자들을 깊이 있게 연구하게 되었고, 그들을 통해 한국교회의 대안을 보게 되었다고 확신한다. 석수동 대한신학 대학원대학을 졸업한 후, 지금은 인천 검단오류지역에서 회복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카도쉬아카데미 자문위원으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독교 세계관』, 『신앙은 개념이다』, 『예배는 개념이다』, 『분별은 개념이다』, 『성도의 어머니, 교회』 등 다수가 있다.

 

저자 : 함영주
총신대학교에서 학사(B.A.), 목회학 석사(M.Div), 신학 석사(Th.M.)를 마치고 미국 바이올라 대학교(Biola University)의 탈봇 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에서 기독교교육방법으로 박사학위(Ph.D.)을 취득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떻게 전달하지 고민하며 성경교수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복음주의 기독교교육학회장을 역임하였다.
대표저서로는 「기독교세계관: 성경으로 다리놓기, 2020」, 「기독교교육 핸드북, 2024」(공저), 「AI의 파도를 분별하라, 2024」(공저), 「나는 기독교대안학교 교사다, 2020]」공저), 「온세대 교육목회 이야기, 2025」(공저) 등이 있다.

 

저자 : 김수환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교수로 전공은 컴퓨터과학교육이다.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교육 환경과 관련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국가교육위원회 전문위원과 한국 컴퓨터교육학회 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자 : 김성훈
고려대학교에서 컴퓨터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인공지능과 데이터 과학을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초등교사와 EBS 연구원 경험을 바탕으로 AI·데이터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수학습 설계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호크마교양교육원 융합SW전공 조교수로서 자율전공학부 학부장을 맡고 있다. 『고등학교 인공지능 기초』(천재교과서), 『인공지능 기초수학』(EBS) 등 AI·데이터 교육 관련 교재 집필에 다수 참여했다.

 

저자 : 정평진
장로회신학대학교 학부와 신학대학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현재 청소년 사역 단체 브리지임팩트사역원 대표와 D6코리아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목차

발간사 2

변하는 세상, 변하지 않는 진리
1장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조명하기_신국원 6
2장 AI 시대, 왜 기독교 세계관이어야 하는가?_정석원 50

디지털 세대를 세우는 지혜
3장 디지털 시대, 기독교 세계관 어떻게 심을 것인가?_김민호 84
4장 기독교 세계관으로 조망하는 인공지능 리터러시 교육_함영주, 김수환 130

기술과 문화를 통한 기독교 세계관의 확장
5장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과 생성형 AI_김성훈 182
6장 AI 시대, 디지털 세대의 문화와 기독교 세계관_정평진 232

미주 & 참고문헌 27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