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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고 싶어지는 책 복음을 전할 준비

맷 스메서스트 저 | 강동현 역 | 구름이머무는동안 | 202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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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9598126 / 192쪽 / 192g / 110 x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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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는 왜 예수님을 더 자주 전하지 못할까요?
복음은 분명 좋은 소식인데, 왜 막상 그 순간이 오면 입이 굳어버릴까요?

전도 앞에서 멈춰 선 모든 이들을 위한 책

“전도는 어렵습니다. 신학이나 전도 훈련을 받은 사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구원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굳이 전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가족도 못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전도할 수 없습니다.”
“내 모습이 이런데 어떻게 전도할 수 있나요?”

전도에 대해 우리 마음 어딘가에는 이런 생각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에게, 죽음을 앞두고 있는 사람에게 무언가 말해야 한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복음을 전해야 하는 그 순간이 오면, 이내 몸이 굳어버립니다.

전도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떠오르는 생각은 무엇인가요? 혹시 ‘두려움’, ‘거절감’, ‘막막함’, ‘불편함’, ‘부담감’ 같은 단어들은 아니었나요?

우리는 보통 전도가 어려운 이유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그 방법을 몰라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전도의 진짜 장애물은 바깥이 아니라 우리 안에 숨어 있을지 모릅니다. 이 책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이전에, 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전도가 무거운 숙제가 아니라 기쁜 초대처럼 느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용기 내서 전도합시다!”라고 등을 떠미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전도하지 못해 이미 충분히 자책하고 있는 우리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며, 바로 그 자리에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조용히 손을 내밉니다.

맷 스메서스트의 《전도하고 싶어지는 책》은 전도에 관한 책이지만, 결국 복음 자체를 더 사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전도를 ‘해야만 하는 일’이 아니라 ‘나누고 싶은 소식’으로 다시 보고 싶다면, 막연히 완벽한 기회를 기다리기보다 그날을 위해 마음을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그 첫걸음을 함께해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1.전도 ‘방법’이 아니라, 먼저 전도자의 ‘마음’을 다룬다
2.두려움과 사랑의 결핍 등 보이지 않는 내면의 장애물을 성경적으로 진단한다
3.죄책감이 아니라, 복음을 나누고 싶어지는 기쁨과 특권을 일깨워 준다
4.깊은 신학적 통찰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풀어낸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1.전도하라면 늘 두렵고 망설여지는 그리스도인
2.가족·친구·동료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는 분
3.전도 훈련은 받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몸이 굳어버리는 이들
4.내 안에서 식어버린 복음의 감격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 성도
5.성도들에게 전도의 의무가 아닌 기쁨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리더

저자 소개

  • 저자 : 맷 스메서스트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있는 리버시티침례교회(River City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이다.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인 리건 던컨(Ligon Duncan)과 함께 가스펠코얼리션에서 운영하는 ‘에브리데이 패스터(¬Everyday Pastor)’ 팟캐스트 공동 진행자로 사역하고 있다.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 준 신실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그는, 제임스매디슨대학교(James Madison University)에서 복음에 더 깊이 매료되었다. 그 후 동아시아에서 선교사로 2년 동안 봉사하면서 목회자로의 부르심을 깨달았다. 미국에 돌아와 서던신학교(Southern Seminary)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마친 후 사역자의 길을 이어 가고 있다.

그는 복음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일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됨을 항상 가르쳤던 팀 켈러 목사의 수많은 자료들을 찾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이 책을 저술했다. 다른 저서로는 Before You Share
Your Faith(믿음을 나누기 전에), Deacons(집사들), Before You Open Your Bible(성경을 열기 전에)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동현
아주대학교에서 법학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기독교문서선교회(CLC), 영음사, 남포교회출판부(무근검)에서 다양한 기독교 책을 만드는 일을 해왔다. 현재는 강동구 명일동 열린비전교회에서 목사로 섬기고 있다.

목차

서문. 전도하기를 망설이는 이들에게

1. 가장 먼저 할 일

두 가지 시선 | 진짜 세계 | 어긋남의 시작
82승 0패 | 가장 중요한 질문

2. 이해를 가로막는 잡음

가까이, 주의 깊게 | 창의적인 수고 | 분명한 선
느슨하게, 굳게 | 새로운 틀 | 이해하고 이해되기

3. 있어서가 아니라 없어서

사랑과 두려움 | 진실한 관계 | 두 개의 도랑
관계를 여는 열쇠 | 미묘하지만 거대한 차이 | 무신론자에게서 배운 교훈

4. 누구의 일인가

완벽한 시나리오 | 문이 열릴 때 | 가장 탁월한 계획
입을 막는 자 | 눈가리개를 벗기시는 분 | 능히 하시고, 돌보신다
가장 아름다운 선언 | 끊기지 않는 기록

5장. 주어진 자리에서

불편한 진실 | 공동체 기도 | 뜻밖의 계획
익숙하고 편안한 생각들 | 주어진 기회 | 스포트라이트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

결론. 이 거룩한 일에 누구를 초대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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