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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52946 / 280쪽 / 364g / 13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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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한국리서치에 의하면, 2025년 청년(18~29세) 10명 중 7명은 자신은 종교가 없다고 답했다. 현대 사회에서 기독교는 ‘낡은 이야기’ 혹은 ‘불쾌한 종교’로 폄훼되곤 한다. 켈러문화변증센터는 온 시대를 초월하는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 시대 언어로 전할 수 있는 방법, 곧 이 어둡고 차가운 시대에 복음만이 소망임을 증명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 책 《무종교 시대 복음 전달법》 역시 그 사역의 의미 있는 열매다. 콜린 핸슨, 조슈아 채트로우, 크리스토퍼 왓킨, 레베카 맥러플린 등 여러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책은 현대 사회의 문화적 맥락과 현대인의 내적 갈망을 이해하고 담대하면서도 정중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한다. 기독교 믿음을 강요하는 대신, 행복과 자유, 자아와 정체성 등 현대인들이 고민하는 문제의 해답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차분히 설명하려 한다.
이 책은 현대 사회의 가치관을 이해하는 법부터 복음의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움을 증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까지 다룬다. 기독교가 외면받는 이 시대에 교회가 다시금 이웃의 마음을 얻고 그들을 예수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제적인 안내서다.
출판사 리뷰
종교 없이도 의미 있는 삶이 가능하다고 믿는 시대,
기독교에 무관심하거나 적대적인 세상,
교회 문화와 성경 이야기가 낯선 이웃들.
시대의 맥락과 현대인의 갈망을 이해하고
복음의 선함과 아름다움을 설명하기 위한
새롭고 매력적인 방식을 모색하다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20대(18~29세) 무종교인 비율이 2021년 67%에서 2025년 72%로 치솟았다. 청년 10명 중 7명은 종교가 없다는 뜻이다. 미국에서도 지난 25년간 약 4천만 명이 교회를 떠났다. 지금은 무종교, 탈기독교, 탈교회시대라고 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가 누구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도 놀랄 일이 아니다. 기독교 국가 체제라 여겨졌던 서구 사회의 그리스도인들 역시 더 이상 이웃들이 성경에 익숙하거나 하나님을 인식하고 있다고 가정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 기독교 시대가 저문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우리는 이 세상을 포기할 수 없다. 이 시대 사람들의 갈망과 필요를 이해하고 그들의 언어로 복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얼마든지 복음 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다.
★ 팀 켈러 문화전도법의 비전과 실천 ★
담대하고 겸손하고 품위 있게
세속적 세계관의 공허함을 드러내고
이웃에게 복음을 이야기하는 법
이 시대에 맞는 복음 전달 방식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왜 기독교를 '믿을 수 없는 것' 혹은 '불쾌한 것'으로 여기는지 그 기저에 깔린 가치관과 선입견을 이해해야 한다. 이 시대의 문화적 맥락을 파악하고 사람들의 내적 갈망을 이해할 때, 참됨과 선함과 아름다움을 향한 인간의 갈망을 채워 줄 유일한 길이 복음임을 선포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교회가 이웃과 세상에 매력적이면서도 확신에 찬 삶의 방식을 보여 줄 때 진정성 있는 복음 전도가 가능하다. 이 책은 오늘날 문화적 분위기를 연구하고 분석하여, 참되고 아름답고 선한 복음이 사람들의 삶과 갈망을 어떻게 충족시킬 수 있는지 설득할 길을 모색한다.
이 책의 필진(켈러문화변증센터 기획)
샘 찬 / 조슈아 D. 채트로우 / 제임스 P. 에글린턴 / 레이첼 길슨 / 레베카 맥러플린 / 앨런 노블 / 개빈 오틀런드 / 데릭 리슈마위 / 대니얼 스트레인지 / N. 그레이 수탄토 / 밥 튠 / 크리스토퍼 왓킨 / 트레빈 왁스
서론: 이 시대의 문화 기후, 무종교 탈교회 세속적 _ 콜린 핸슨
1부 복음과 문화의 선교적 만남: 문화적 맥락을 읽고 복음과의 접점을 찾다
1. 지성, 마음, 상상력에 호소하다 _ 트레빈 왁스
2. 복음만이 현대인의 갈망을 성취함을 설명하다 _ 크리스토퍼 왓킨
3. 복음 논증을 창의적으로 상황화하다 _ 조슈아 D. 채트로우
2부 선교적 만남의 목적과 태도: 불신자의 마음을 얻고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다
4. 세상에 순응하지도, 세상을 정죄하지도 않다 _ 앨런 노블
5. 문화적 서사에 숨은 우상을 깨닫게 하다 _ 대니얼 스트레인지
6. 굳게 닫힌 마음을 열고 어두워진 지성을 밝히다 _ N. 그레이 수탄토
7. 하나님 없는 삶이 왜 모순인지를 이해시키다 _ 개빈 오틀런드
3부 선교적 만남에서 맞닥뜨릴 질문: 기독교에 의구심을 가진 이들에게 대답할 말을 준비하다
8. 기독교는 과연 선한가? _ 레베카 맥러플린
9. 기독교는 과연 아름다운가? _ 레이첼 길슨
10. 기독교는 과연 진리인가? _ 데릭 리슈마위
4부 선교적 만남이 일어나는 현장: 복음의 참됨을 그리스도인의 말과 삶으로 보여 주다
11. 교회: 복음을 삶으로 보여 주는 매력적인 공동체 _ 밥 튠
12. 앞마당: 불신자가 편안하게 복음을 탐색하는 공간 _ 제임스 P. 에글린턴
13. 일상생활: 다양한 상황에서 복음으로 나아가는 대화법 _ 샘 찬
결론: 어둡고 차가운 시대, 소망 있는 십자가 앞으로 _ 콜린 핸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