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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381907 / 304쪽 / 395g / 140 x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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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자연법칙을 거스른 무책임한 과학 실험이 불러온 엄청난 비극을 숨 막히게 그려낸다. 19세기 과학소설의 효시이자 고딕소설의 걸작으로 손꼽히는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은 과학과 철학과 윤리의 영역을 교차하며 살아 숨 쉬는 존재에 관하여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문제작이다. 미국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도서,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의 책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유복한 집안에서 자라 잉골슈타트대학교에 진학한 빅토르 프랑켄슈타인은 생명의 근원과 죽음을 이해하기 위해 시체를 관찰, 연구하고, 급기야 여러 시체 조각을 모아 하나의 생명체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것이 막상 깨어나자 혐오와 공포에 휩싸인 그는 도망가고, 괴물 같은 자신의 창조물을 버린 순간 악몽이 시작된다.
창조자 프랑켄슈타인, 그가 만든 피조물, 월튼 선장을 통해 고독과 소외 문제를 입체적으로 천착한다. 괴물 같은 인간, 인간 같은 괴물을 넘나드는 존재적 대립은 후회와 원망, 혐오와 동경, 공포와 분노, 연민과 동정을 증폭시키며 파국으로 치닫고, 과학철학 없는 무분별한 과학 실험이 초래할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메시지로 남는다.
출판사 리뷰

편지 1
편지 2
편지 3
편지 4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17장
18장
19장
20장
21장
22장
23장
24장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