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9855304 / 272쪽 / 354g / 124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김수영
-
J. L. Meriam 외공저
-
아오야마 모토오
-
조던 엘렌버그
- 35,000 →35,000원
- 36,000 →36,000원
- 14,220 →14,220원
- 27,000 →27,0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2025년 2월, 오픈AI CEO 샘 올트먼은 “최신 AI 모델들이 캄브리아기 대폭발의 시작점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수많은 AI 모델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니, 지금을 AI의 캄브리아기라고 표현한 것이다. 어느덧 AI가 없는 세상은 상상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최근 ‘창업포럼’ 특강에서 “이제 인간 vs 인간+AI의 대결이 됐다”고 현 상황을 설명하기도 했다. 프롬프트를 사용하고 AI를 활용하는 것은 이제 필수 요소가 되었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남는 질문은 하나다. 어떻게 프롬프트를 사용하고 미래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프롬프트를 일상적으로 쓰는 지금 시대를 ‘호모 프롬프트’ 시대라고 본다. 그렇다면 AI와 소통하는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까. 또한 변화하는 시대 속 변하지 않는 가치는 무엇이있을까? 호모 프롬프트의 미래를 고민하고 AI시대 속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함께 찾아보게 된다.
출판사 리뷰

프롤로그: 시집 해설도 AI가 쓴다
1장.
호모 프롬프트의 시대 새 시대가 시작된다
● 질문으로 시작되는 시대
● 왜 호모 프롬프트인가
● 프롬프트는 인류의 평범한 일상
● 효율성 올리는 데는 AI가 최고
● 단순한 도구-no, 협업하는 팀원-yes
● AI 시대의 글쓰기란?
● 친구보다 AI가 더 좋다?
2장
호모 프롬프트의 현재 AI가 삶을 바꾼다
● 기계의 꿈속으로 들어가는 인류
●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사이
● 기계 냄새 vs 사람 냄새
● 바둑판 이후 모든 것이 뒤집어졌다
● AI IQ가 나와 비슷하다
● AI는 정말 은총의 기계일까?
● 드 그레이의 말은 정말 가능할까?
● AI 기술발전의 끝은 있다? 없다?
● 환각에 둔감해지는 AI 인류
3장
호모 프롬프트의 현재 인류는 점점 바보가 된다
● 잊혀지는 인류
● 알고리즘에 역행하고 싶다
● 앵무새인가? 유령인가?
● AI의 어두운 그림자와 불평등
● AI 인류는 점점 멍청해진다
● AI 때문에 직장을 얻지 못한다
● AI 종말론은 그냥 해본 말일까?
● AI 정신병은 협박일까? 사실일까?
● 인간을 속이고 협박하는 AI
4장
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새로운 기회가 열린다
● 새로운 몸을 얻는 종
● AI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대체 불가능한 AI 인류 되는 법
● ‘레드 라인’을 넘지 말자는 외침은?
● AI 시대 = 여성 시대
● AI는 외로움이다
● 꼰대에게 새로운 기회가 온다
● 믿을 수 있는 AI는 가능할까?
● AI 격차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반려 또는 친구로서의 AI
● AI는 삶의 문화를 바꾼다
5장
호모 프롬프트의 미래 AI는 인문학을 탐한다
● 불씨로 남은 질문
● AI 시대 왜 인문학인가?
● AI 시대에 웬 고전읽기 열풍?
● 인간만이 가진 인문학적 ‘특별 지능’
● 복잡한 문제 해결의 열쇠는?
● 인문학은 선한 영향력을 준다?
● 프롬프트의 힘 = 질문의 힘
● 기업들은 왜 인문학 전공자를 찾는가?
● 기술혁신을 이끄는 인문학
● AI 시대, 인문학 르네상스가 온다
에필로그: AI의 ‘좋은 파국’은 가능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