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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4928423 / 288쪽 / 202g /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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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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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세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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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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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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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헤르만 헤세의 《수레바퀴 아래서》는 세기 전환기의 독일 사회를 배경으로 하여 억압적이고 위선적인 교육 제도를 비판한 교육 소설이다. 강압적이고 권위적인 학교 제도와 아버지, 목사, 교장, 학교 교사들의 몰이해와 명예욕 속에서 감수성 예민한 사춘기 소년이 어떻게 상처받고 희생되는지 보여준다. 200여 년 전을 배경으로 하지만 21세기인 지금도 여전히 시대성을 가지고 교육의 현실과 고단한 청소년의 삶을 대변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마을에서 수재 소리를 듣던 한스는 그 어렵다는 마울브론의 신학교에 입학한다.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쓰던 하일러는 시를 쓰던 소년으로 정해진 규율을 견디지 못하고, 한스도 하일러와 친해지면서 공부가 전부가 아닐지 모른다는 의구심을 가진다. 결국 하일러는 학교를 떠나버리고, 한스도 혼란에 빠진 채 고향으로 돌아와 기계공이 되기 위해 수습공으로 일하기 시작한다. 어느 휴일에 시내에서 술을 마시고 돌아오던 한스는 물에 빠져 주검으로 발견되는데…….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작품 해설 | 청소년기의 ‘자기 치료’를 위해 써내려갔던, 헤르만 헤세의 자전적 소설
작가 연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