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MAGIC CANDIES (알사탕 영문판)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 7
시리즈 :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 [13]
백희나 저 | Storybowl(스토리보울) | 2026년 03월
ISBN : 9791194344247 / 56쪽 / 378g /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사노 요코
-
닥터 라이블리()
-
카와시마 토이치로, 모험기획국
- 12,600 →12,600원
- 19,800 →19,800원
- 16,650 →16,650원
- 18,000 →18,0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가 사랑한 백희나 그림책,
공식 영어판 12종 컬렉션 출시!“백희나의 세계를 영어로 처음 만나는 순간
좋아하는 이야기는 언어를 넘어 오래 남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줘!”라고 말하는 영어책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장형 백희나 컬렉션
영어 학습과 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새로운 문학 경험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중 언어 감상
영어·한국어 오디오북 동시 감상 가능
백희나 그림책 《알사탕》 영문판으로, 혼자 노는 동동이가 마법의 알사탕을 통해 타인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어 가는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마음의 소리가 들려주는 마법의 알사탕
혼자 노는 아이 동동이는 문방구에서 발견한 특별한 알사탕을 통해 주변 존재들의 속마음을 듣게 된다. 소파와 강아지 구슬이, 잔소리꾼 아빠, 그리고 하늘나라에 계신 할머니까지, 사탕이 녹아 사라질 때까지만 들리는 다정한 목소리들은 동동이의 마음에 조용한 변화를 일으킨다. 마법의 사탕을 통해 타인의 진심에 귀 기울이고,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 가는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이다.
MAGIC CANDIES: I Play Alone―Playing Alone Isn’t So Bad. Dong-dong, a boy who always plays by himself, discovers something special at the stationery shop: Magic Candies. The moment he tastes
one, he begins to hear the hidden voices of those around him―his sofa, his dog Guseul, his nagging dad, and even his grandma in heaven. But each voice lasts only as long as the candy melts away.
Through this gentle magic, Dong-dong slowly begins to open the door to his own heart.
I’ve lived with Guseul for eight years, but today was the first time we talked.
From 《Magic Candies》
백희나 그림책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스토리보울의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달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등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번역, 편집, 디자인 전 과정을 새롭게 다듬고, 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Jieun Kiaer)과 영미권 언어 전문가들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리듬과 정서를 섬세하게 살렸다. 이번 에디션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핸디형 판형과 공식 아트워크 드로잉,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어·한국어 오디오북을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를 아우르는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영어 그림책으로, 어른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언어의 결을 입고 더 많은 독자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란다.“삶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건 언제나 이야기였다.”― 백희나
“It has always been stories that made life a little sweeter.” ― Baek Heena“백희나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향하는 문이다. 감각적이고, 아찔하며, 때로는 날카롭다.”“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_ ALMA 선정 위원회 심사평
“백희나 작가의 잉글리시 에디션이 한국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국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영어로 이야기를 접하며
상상력과 언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_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
“구슬이의 애틋한 마음, 달맞이꽃이 피어나던 그 밤과 늑대 할머니의 사랑, 비밀의 알사탕 제조법까지 우리만 아는 그 마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친구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유창하게 소개하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일방적이었던 언어 교육의 역사가 새롭게 반전되는 황홀한 순간이다.”
-문학 평론가 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