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7980831 / 1120쪽 / 1,175g /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발터 벤야민
-
소윤경
-
마틴 게이퍼드
-
마이클설리번
- 9,000 →8,999원
- 16,200 →16,199원
- 22,500 →22,499원
- 18,000 →17,999원
- 예술/대중문화 > 영화 > 영화이론/비평/역사
- 예술/대중문화 > 영화 > 작품론/감독론/배우론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탈리아 웨스턴의 선구자인 세르지오 레오네 평전이다. 2000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지금까지도 최고급의 평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레오네의 성장기부터 전성기, 그리고 말년의 미완성작에 대한 기록까지 거의 전 생애를 탐험한다.
웨스턴 장르는 미국만이 만들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이탈리아에서 웨스턴을 만들며, 새로운 장르, 곧 ‘스파게티 웨스턴’이라는 장르를 창조한 감독에 대한 존중과 그 과정에서 빚어진 시행착오까지 놓치지 않고 살피고 있다. 레오네는 독특한 연출수업을 받았다.
이탈리아에서 네오리얼리즘이 전개될 때, 레오네는 그 역사적 거장들이 아니라, 과거의 노장 감독들 아래에서 연출수업을 받으며 장인들의 솜씨를 익혔다. 그리고 할리우드가 로마의 치네치타에서 ‘벤허’(1959) 같은 시대극 대작을 만들 때, 윌리엄 와일러 같은 미국 거장들의 연출팀에서 대규모 시스템의 제작 방식을 배웠다. 이후 레오네는 자신만의 장르, 곧 ‘스파게티 웨스턴’으로 경력을 쌓는다.
이 책은 그 과정을 현미경으로 보듯 기록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이탈리아 무성영화, 시대극(마치스테 영화, 페플럼 영화), 네오리얼리즘, 할리우드의 웨스턴(특히 존 포드와 하워드 혹스)까지 아우르고 있다. 말하자면 이 책은 시대극과 웨스턴이라는 주제어로 쓴 세계영화사라고도 할 수 있다. 런던 왕립예술학교 총장 출신인 저자의 방대한 지식이 최고의 평전을 완성하는데 기초가 됐음은 말할 필요가 없다.
출판사 리뷰
서문
1. 옛날 옛적 로마에서
2. 봅, 로버트의 아들
3. 테베레강의 할리우드
4. ‘로도스의 거상’
5. ‘황야의 무법자’
6. ‘석양의 건맨’
7. ‘석양의 무법자’
8. ‘옛날 옛적 서부에서’
9. ‘석양의 갱들’
10. 막간극
11.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12. 어떤 영화
역자후기
참고도서
영화목록
찾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