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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52243 / 320쪽 / 416g / 13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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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선택한 작가,
게리 토머스가 전하는 일상 영성의 정수
거듭난 인생이란 천국행 티켓을 쥐고
그저 근근이 버티는 삶일까?
열심히 믿는데 왜 이리 공허할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읽으며 바르게 살려 애쓰지만, 정작 내면은 메마르고 답답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는 신작 《거듭남 그 이후》에서 그 원인이 ‘열심의 부족’이 아닌 ‘잘못된 믿음’에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잠식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가로막는 열두 가지 미묘한 영적 내러티브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야 평안이 온다는 착각,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오만, 가족을 하나님보다 앞세우는 우상 숭배 등 현대 그리스도인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성경적 진리로 정조준한다.
가짜를 끝내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열심히 노력만 하면 죄를 이길 수 있어.”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날마다 숱한 거짓에 기대어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복음의 얼굴을 한 영적 기만을 해체하라!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위한 추가적인 규칙이나 결단을 요구하는 대신, 이미 몸에 밴 잘못된 신념들을 과감하게 해체하는, ‘학습된 것을 버리는’(unlearn)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풍성한 삶은 미래의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의식 중에 믿어 온 거짓말을 걷어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는 타성에 젖은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오늘을 하나님 나라의 생기로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찰은 신앙의 첫발을 뗀 초심자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견고한 토대를,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신자에게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한다. 나아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이 시대 교회가 정죄와 판단을 멈추고 본질적인 사명 위에 다시 서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가짜를 끝내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열심히 노력만 하면 죄를 이길 수 있어.”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날마다 숱한 거짓에 기대어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복음의 얼굴을 한 영적 기만을 해체하라!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위한 추가적인 규칙이나 결단을 요구하는 대신, 이미 몸에 밴 잘못된 신념들을 과감하게 해체하는, ‘학습된 것을 버리는’(unlearn)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풍성한 삶은 미래의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의식 중에 믿어 온 거짓말을 걷어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는 타성에 젖은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오늘을 하나님 나라의 생기로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찰은 신앙의 첫발을 뗀 초심자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견고한 토대를,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신자에게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한다. 나아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이 시대 교회가 정죄와 판단을 멈추고 본질적인 사명 위에 다시 서도록 돕는다.
프롤로그. 거듭남, 이제 인생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
1. “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평안은 사치지.”
- 상황보다 크신 예수, 그분을 깊이 누리는 오늘
2.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 내 좁은 공식을 깨고, 그분의 경이로운 역사에 올라타다
3. “물론 하나님도 섬길 거야. 일단 가족부터 건사하고.”
- 사랑하는 가족을 영적 제단에 올리는 용기
4. “혼자 잘 믿으면 그만, 굳이 복잡하게 얽힐 필요 없어.”
- 마음의 빗장을 풀고 ‘우리’라는 신비 속으로
5. “복음이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거야.”
- 거듭남, 하나님 나라 사명을 위해 ‘선발’되는 영광
6.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 애통의 골짜기에서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
7. “제대로 거듭났다면 죄 한 톨 없는 무결한 삶이어야지.”
- 죄와 치열하게 씨름함으로써 구주께 더 밀착되는 신비
8. “교회는 예나 지금이나 하나같이 문제투성이야.”
- 교회의 빈틈, 다름 아닌 내가 채워야 할 섬김의 자리
9. “보이는 세상이 전부야. 천사니 영적 전쟁이니 하는 건 다 허구일 뿐.”
- 나를 지키기 위해 내 일상에 틈입하는 하늘의 군대
10.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 화려한 신기루 너머 영원한 부요함에 삶을 쏟아붓다
11. “하나님이 나한테 이 정도는 당연히 해 주셔야 하지 않나?”
- 불평 가득한 청구서를 찢고 ‘구조받은 자’의 심장으로
12. “이만하면 됐어. 더 배울 것도 없어.”
- 지혜 없이 내달리는 세상, 하나님 나라의 지적 화력으로 맞서다
에필로그.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즐거움
감사의 말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