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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거듭남 그 이후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게리 토머스 저 | 정성묵 역 | 두란노 | 202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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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52243 / 320쪽 / 416g / 13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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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선택한 작가,
게리 토머스가 전하는 일상 영성의 정수

거듭난 인생이란 천국행 티켓을 쥐고
그저 근근이 버티는 삶일까?

열심히 믿는데 왜 이리 공허할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경을 읽으며 바르게 살려 애쓰지만, 정작 내면은 메마르고 답답한 상태에 머물러 있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는 신작 《거듭남 그 이후》에서 그 원인이 ‘열심의 부족’이 아닌 ‘잘못된 믿음’에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기쁨을 잠식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가로막는 열두 가지 미묘한 영적 내러티브를 날카롭게 파헤친다. 상황과 환경이 바뀌어야 평안이 온다는 착각, 내 힘으로 모든 것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오만, 가족을 하나님보다 앞세우는 우상 숭배 등 현대 그리스도인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들을 성경적 진리로 정조준한다.

가짜를 끝내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열심히 노력만 하면 죄를 이길 수 있어.”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날마다 숱한 거짓에 기대어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복음의 얼굴을 한 영적 기만을 해체하라!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위한 추가적인 규칙이나 결단을 요구하는 대신, 이미 몸에 밴 잘못된 신념들을 과감하게 해체하는, ‘학습된 것을 버리는’(unlearn)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풍성한 삶은 미래의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의식 중에 믿어 온 거짓말을 걷어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는 타성에 젖은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오늘을 하나님 나라의 생기로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찰은 신앙의 첫발을 뗀 초심자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견고한 토대를,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신자에게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한다. 나아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이 시대 교회가 정죄와 판단을 멈추고 본질적인 사명 위에 다시 서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가짜를 끝내야 진짜 삶이 시작된다!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열심히 노력만 하면 죄를 이길 수 있어.”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날마다 숱한 거짓에 기대어 사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 복음의 얼굴을 한 영적 기만을 해체하라!

이 책은 영적 성장을 위한 추가적인 규칙이나 결단을 요구하는 대신, 이미 몸에 밴 잘못된 신념들을 과감하게 해체하는, ‘학습된 것을 버리는’(unlearn) 여정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풍성한 삶은 미래의 보상이 아니라, 우리가 무의식 중에 믿어 온 거짓말을 걷어 내는 바로 그 자리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는 타성에 젖은 종교 생활에서 벗어나 오늘을 하나님 나라의 생기로 살아가게 하는 강력한 동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통찰은 신앙의 첫발을 뗀 초심자에게는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견고한 토대를, 매너리즘에 빠진 기존 신자에게는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는 결정적 전환점을 제시한다. 나아가 개인의 회복을 넘어, 이 시대 교회가 정죄와 판단을 멈추고 본질적인 사명 위에 다시 서도록 돕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게리 토머스
성경과 영성, 교회사, 기독교 고전을 망라하는 글을 쓰고, 강연과 세미나로 열심히 사람들을 섬기는 대표적인 복음주의사역자이다. 현재 텍사스 주 휴스턴 제이침례교회의 주재 작가 및 교육 사역자로 사역하고 있으며, 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영성 계발을 가르치고 있다.
탁월한 영적 통찰력과 실제적인 경험으로 포커스 온 더 패밀리(Focus on the Family), 패밀리 라이프 투데이(Family Life Today) 등 라디오방송의 단골 출연자이며, 국제적으로 인기 있는 강사다. 각종 수상에 빛나는 그의 저서들은 10여 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백만 부 이상 팔렸다. 아내 리자와의 사이에 세 자녀를 두었다.
게리 토마스가 바쁜 활동 중에 항상 꿈꾸는 것은 사람들의 열광적인 반응보다 진정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의 강의와 글은 우리 삶과 가깝고 친밀하다. 그를 만나면 탁한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며 즐거워하고, 하나님의 비밀스러운 은혜를 누릴 수 있게 된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부모학교》《부부학교》《연애학교》《영성에도 색깔이 있다》《거룩이 능력이다》《일상영성》(CUP), 《결혼, 영성에 눈뜨다》《상주시는 믿음》(좋은씨앗)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하나님의 말씀’을 주제로 하는 책의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역서로는 『싱글, 그의 자유함과 두려움』, 『이끎』, 『래디컬북』, 『온전한 그리스도』, 『하나님은 왜 우리를 어려운 길로 돌아가게 하시는가』(이상 디모데), 『팬인가, 제자인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거듭남, 이제 인생 룰이 완전히 바뀌었다

1. “내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진 평안은 사치지.”
- 상황보다 크신 예수, 그분을 깊이 누리는 오늘

2. “하나님은 믿어. 운전대만 내가 잡는 거야.”
- 내 좁은 공식을 깨고, 그분의 경이로운 역사에 올라타다

3. “물론 하나님도 섬길 거야. 일단 가족부터 건사하고.”
- 사랑하는 가족을 영적 제단에 올리는 용기

4. “혼자 잘 믿으면 그만, 굳이 복잡하게 얽힐 필요 없어.”
- 마음의 빗장을 풀고 ‘우리’라는 신비 속으로

5. “복음이란 예수 믿고 천국 가는 거야.”
- 거듭남, 하나님 나라 사명을 위해 ‘선발’되는 영광

6. “무탈한 삶이야말로 하나님 잘 믿는다는 증거 아닐까?”
- 애통의 골짜기에서 진짜 하나님을 경험하는 복

7. “제대로 거듭났다면 죄 한 톨 없는 무결한 삶이어야지.”
- 죄와 치열하게 씨름함으로써 구주께 더 밀착되는 신비

8. “교회는 예나 지금이나 하나같이 문제투성이야.”
- 교회의 빈틈, 다름 아닌 내가 채워야 할 섬김의 자리

9. “보이는 세상이 전부야. 천사니 영적 전쟁이니 하는 건 다 허구일 뿐.”
- 나를 지키기 위해 내 일상에 틈입하는 하늘의 군대

10. “번듯하게 성공해야지. 초라한 인생에 무슨 가치가 있어?”
- 화려한 신기루 너머 영원한 부요함에 삶을 쏟아붓다

11. “하나님이 나한테 이 정도는 당연히 해 주셔야 하지 않나?”
- 불평 가득한 청구서를 찢고 ‘구조받은 자’의 심장으로

12. “이만하면 됐어. 더 배울 것도 없어.”
- 지혜 없이 내달리는 세상, 하나님 나라의 지적 화력으로 맞서다

에필로그. 지금 여기서, 하나님 나라를 사는 즐거움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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