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지금 산티아고에 가도 될까요 정명희 여행에세이

정명희 저 | 서쪽나무 | 2026년 0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34.00
판매가
$17.00 (50%↓)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7854288 / 304쪽 / 350g / 140 x 20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34 원 더 내려갑니다.

  • 2,680 →2,680원
  • 15,120 →15,120원
  • 12,600 →12,600원
  • 16,200 →16,2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30년 냉담인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산티아고 순례를 떠난다. 그녀는 여행을 좋아하고 그 여행길에서의 우연한 만남들을 좋아한다. 이 책은 적지 않은 나이의 여성이 처음으로 혼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800킬로미터의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출판사 리뷰

30년 냉담인 저자가 어느 날 문득 산티아고 순례를 떠난다. 그녀는 여행을 좋아하고 그 여행길에서의 우연한 만남들을 좋아한다. 이 책은 적지 않은 나이의 여성이 처음으로 혼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800킬로미터의 여정을 기록한 것이다.

산티아고 순례는 걷고, 먹고, 자고 일어나 또 걷는 게 전부이다. 그녀를 따라 800킬로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그녀의 따뜻한 에너지가 건너온다. 특별한 맛이 없는 물이기에 계속 마실 수 있듯 그녀가 내딛는 무미건조한 한 걸음 한 걸음이 바로 우리의 삶이므로.

저자 소개

  • 저자 : 정명희
역사를 전공하고 10여 년간 『오마이뉴스』에서 시민기자로 활동했다.

목차

들어가기1 나의 산티아고 순례는 실화였나요?
들어가기2 오랜만의 유럽, 긴 비행
들어가기3 머나먼 길
1일차 피레네산맥을 넘어
2일차 길 위의 인연
3일차 3일차에 연박이라니
4일차 바람부는 언덕의 순례자상
5일차 주는 기쁨
6일차 이상한 게 아니라 인상적이에요
7일차 지팡이 신호
8일차 포사다 이그나티우스 호텔에서
9일차 나의 첫 알베르게
10일차 지팡이 선물
11일차 알베르게 커뮤니티 식사 시간
12일차 34.5킬로미터를 걷고 방은 없고 비는 내리고
13일차 길에 나서면 나는 또 자유인
14일차 부활주간 가장행렬 ‘프로세시온’
15일차 비바람 속 메세타에서의 고난
16일차 내 이름이 없다니요?
17일차 타인들의 삶
18일차 부활절 행사장면에 빠져들며
19일차 저 멀리 앞서가는 사람은 언제나 위안이 되었다
20일차 집시부부의 아름다운 정원
21일차 스페인어는 못 하지만 진심은 통한다
22일차 그림 같은 몰리나세카 풍경
23일차 완성된 만남
24일차 국영호텔 파라도르 체험
25일차 자연은 아름다워
26일차 풍경은 아름다우나 등이 아프니 만사가 귀찮다
27일차 갈라시아 소고기 맛
28일차 두 갈래 길, 산실과 사모스 그리고 정전
29일차 저녁 미사
30일차 엄마의 두 번째 기일에 나는,
31일차 이렇게 아름다운 봄밤이 있다니!
32일차 그론세앱을 너무 믿다가
33일차 평화로운 마음
34일차 드디어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도착
에필로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