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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안녕시 행복동입니다 핌 소설 시리즈 01

한송희 저 | 핌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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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8808837 / 154쪽 / 200g / 12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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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비예술인 최초발표지원작. 안녕시 중앙동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산다. 동사무소 직원, 농인인 결혼 이주여성, 오지랖이 넓은 아주머니, 원칙이 중요한 공무원, 성실한 경찰관 등. 어느 날 이 마을에 아동폭력 사건이 일어난다. 각자의 자리에서 소시민으로 살고 있던 이들이 이 사건에 연루되면서 한바탕 소동극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비예술인 최초발표지원작>

한순간 보호자를 잃어버린 소녀를 둘러싼
안녕시 행복동의 한바탕 소동극

안녕시 중앙동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산다.
동사무소 직원, 농인인 결혼 이주여성, 오지랖이 넓은 아주머니,
원칙이 중요한 공무원, 성실한 경찰관 등.
어느 날 이 마을에 아동폭력 사건이 일어난다.
각자의 자리에서 소시민으로 살고 있던 이들이
이 사건에 연루되면서 한바탕 소동극이 펼쳐진다.
....

원석, “그날 이후, 세상이 빨갛게 변해 버렸다. ”

유정, “갑자기 나를 돌보던 모든 어른들이 사라졌다.”

종규, “아내도 없이 단 한 번 보았던 딸아이의 보호자가 되었다.”

서심, “우연히 아동학대를 목격했다.”

이순, “이 일이 내 과거를 속죄하는 것이라 믿었다.”

어린 유정에게 아동학대 피해 정황이 포착된다. 이를 해결하려는 안녕시 중앙동 사람들의 시선은 소시민적이지만 따뜻하고, 그들의 노력은 엉뚱하지만 눈물겹다. 작고 낮은 자리에서 서로를 보듬는 공동체의 힘이, 이곳 안녕시 행복동에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한송희
단국대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하다 10년째 지방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유기 동물로 당직실에 맡겨진 턱시도 고양이를 데려와 함께 산다. 사람들의 심리와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다.

목차

여기는 안녕시 행복동입니다 007
작가의 말 141
작가 인터뷰 143
안녕시 행복동에서 건네는 안부, 우리는 안녕한가요
인터뷰·기록 송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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