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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0833154 / 208쪽 / 270g / 137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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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삭막한 현대 정신에 맞서 시대를 깨우는 천둥이었다. 폴란드의 하시디즘 가문에서 태어나 나치의 박해를 겪은 그는, 인간의 고통에서 상처 입은 하나님의 정념을 읽어 낸 신학자이자, 마틴 루터 킹 주니어와 함께 셀마-몽고메리의 거리를 걸었던 행동하는 예언자였다. 그는 이성이 신앙을 압도하고 신비와 경외가 자취를 감춘 현대 문명을 비판하며, 차가운 이성 너머의 경이를 회복할 때 비로소 참된 정의가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이 책은 헤셸의 방대한 저작 중 가장 빛나는 문장만을 엄선하여 그의 영적 정수를 한 권에 담은 결정체다. 그가 전하는 하나님은 먼 곳의 관조자가 아니라, 인간의 역사에 치열하게 개입하며 우리의 응답을 요구하는 분이다.
출판사 리뷰
1. 모든 순간은 영원을 스친다
2. 진정 살아갈 가치가 있는 단 하나의 삶
3. 신비 앞에서
4. 예언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심을 보여준다
5. 하나님은 정의를 요구하신다
6. 현대는 영혼을 저버렸다
7. 기도는 하나님께 알려지는 것이다
8. 삶의 양식
9. 행동이 마음보다 지혜롭다
10. 무언가가 우리에게 요구된다
11. 신앙은 영혼의 행동이다
12. 우리가 본 하나님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는 우리의 모습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은 누구인가?
오늘날 헤셸을 읽는다는 것
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