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신간

동물 농장 (미니북)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한글판) 2

조지 오웰 저 | 이종인 역 | 더클래식 | 2025년 04월

북트리

정가
$9.80
판매가
$5.39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동물 농장 미니북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2 조지 오웰 저 | 더클래식(미르북컴퍼? | 2023년 07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94591474 / 240쪽 / 168g / 100 x 1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가격이 .11 원 더 내려갑니다.

  • 13,500 →13,500원
  • 15,300 →15,300원
  • 2,970 →2,970원
  • 11,700 →11,700원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20세기 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풍자 우화’라는 창조성이 돋보이는 《동물 농장》은 1945년 출간한 지 2주 만에 초판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 후,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세계 명작 소설 100선〉에 선정될 만큼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사랑을 받는다. 이 소설은 스탈린 독재하의 소비에트 체제를 비판, 풍자하는 작품으로 그 안에 사회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집약돼 있다.

 

 

출판사 리뷰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출간 이후 한 번도 절판된 적이 없는 조지 오웰의 명작

조지 오웰이 남긴 대표적 작품을 한손에 잡고 읽다
뛰어난 창조력이 만든 최고의 걸작이 담긴 선물 같은 책!
20세기 문학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풍자 우화’라는 창조성이 돋보이는 《동물 농장》은 1945년 출간한 지 2주 만에 초판이 모두 매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그 후, 〈타임〉지가 선정한 100대 영문 소설, 한국 문인이 선호하는〈세계 명작 소설 100선〉에 선정될 만큼 국내외 할 것 없이 큰 사랑을 받는다. 이 소설은 스탈린 독재하의 소비에트 체제를 비판, 풍자하는 작품으로 그 안에 사회주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이 집약돼 있다. 작가 고유의 빛나는 창의력과 가벼운 유머를 통해 권력욕에 의해 이념이 변질된 당시의 현실, 또 지금 우리의 모습을 반영한 최고의 걸작을 한손에 잡히는 선물 같은 책으로 만나 보자.

“조지 오웰의 창조성은 세기가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고전’을 만들어 냈다.”
_아마존 리뷰 중에서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정권에 대한 풍자
《동물 농장》에서 혁명의 수뇌부 역할을 담당하는 돼지들은 ‘일곱 계명’을 발표해 동물주의 기본 원칙을 확립한다. 이 계명은 평등 원칙을 내세운 사회주의 이념을 표방하지만 돼지들의 조작으로 왜곡돼 간다. 자신의 권력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일곱 계명을 교묘하게 조작하는 돼지들은 자신들을 특별한 계급에 올려놓는 식으로 동물주의 기본 원칙을 완전히 저버린다. 자신들 이외에 다른 동물들을 ‘하층 동물’이라고 일컬으며,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모습은 어느덧 인간과 다르지 않다.

20세기 초반의 정치적 현실을 고발한 이 작품은 자유를 억압하는 전체주의 정권의 폭력을 비판하고 모든 이들의 평등을 주장했다. 작품의 주인공을 동물들로 내세우면서 비교적 단순한 이야기 구조를 통해 인간들의 권위적인 모습을 재미있게 풍자한 《동물 농장》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현실 세계를 보여준다. 작품에서 엿보이는 조지 오웰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가벼운 유머도 《동물 농장》의 읽는 재미를 더한다. 현재에도 유의미한 《동물 농장》을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으로 전한다.

창문 밖의 동물들은 돼지를 보고 인간을, 그 다음에 인간을 보고 돼지를, 그리고 돼지를 보고 인간을 보았다. 하지만 이미 그 둘을 서로 구분하는 건 불가능했다.
_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조지 오웰
1903년 6월 25일, 당시 영국령이었던 인도 벵골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에릭 아서 블레어(Eric Arthur Blair). 인도 주재 하급 공무원으로 일했던 아버지를 두고 이듬해 영국으로 건너가, 가난한 환경 속에서도 세인트시프리언스 학교와 이튼 학교를 다녔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인도제국경찰 시험에 응시·합격하여 버마(미얀마)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1927년 휴가를 기회 삼아 경찰직을 그만두고 몇 년 동안 런던과 파리에서 노숙자, 실업자, 저임금 노동자들과 어울려 생활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글을 쓰기 시작하여 1933년에 첫 소설 《파리와 런던의 길거리 인생》을, 이듬해에는 《버마에서의 나날들》을 출간했다. 1936년 결혼한 후 아내와 함께 내전이 발발한 스페인에 찾아가 공화파 편에 서서 프랑코 군과 맞서 싸웠으나 전투에서 부상을 입고는 영국으로 돌아왔다. 이 무렵에 취재와 실제 경험을 토대로 쓴 르포르타주 《위건 부두로 가는 길》과 《카탈로니아 찬가》를 발표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BBC 방송국과 좌파 잡지 《트리뷴》에서 일했으며 1945년에 정치 우화 《동물 농장》을 출간하여 전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폐결핵으로 고생하면서도 디스토피아를 그린 또 다른 대표작 《1984년》을 집필하고 1949년에 발표했으나 이듬해 1월 21일에 병세가 악화되어 사망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종인
1954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브리태니커 편집국장과 성균관대학교 전문 번역가 양성 과정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지금까지 250여 권의 책을 옮겼으며, 최근에는 인문 및 경제 분야의 고전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진보와 빈곤』, 『리비우스 로마사 세트(전4권)』, 『월든·시민 불복종』, 『자기 신뢰』, 『유한계급론』, 『공리주의』, 『걸리버 여행기』, 『로마제국 쇠망사』, 『고대 로마사』, 『숨결이 바람 될 때』, 『변신 이야기』, 『작가는 왜 쓰는가』, 『호모 루덴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등이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번역 입문 강의서 『번역은 글쓰기다』, 고전 읽기의 참맛을 소개하는 『살면서 마주한 고전』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