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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니북)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한글판) 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 | 장영재 역 | 더클래식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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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미니북 4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저 | 더클래식(미르북컴퍼? | 2023년 08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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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58332 / 216쪽 / 151g / 100 x 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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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러시아가 낳은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일곱 가지 소박한 진리

인류의 스승, 고귀한 거장, 위대한 영혼 톨스토이
참다운 행복,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에 담긴 위대한 사유

이 책은 톨스토이의 단편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비롯해《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등 총 일곱 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책에 담긴 일곱 편의 단편은 완벽한 문장과 정확한 구성으로 민중의 공감대를 이룬 불멸의 역작으로 톨스토이의 문학적 역량이 잘 드러나 있다.

톨스토이는 러시아에서 구전된 전설이나 민담에 자신이 추구하는 소박한 진리를 더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짧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게 한다. 그의 성스러운 인품이 묻어나는 일곱 편의 이야기가 메마르고 척박한 현대인의 영혼에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그는 그의 생명과 영혼을 바쳐 탐구한 참다운 진리를 이용해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질문을 던지는데, 우리가 그 해답을 얻는 순간, 마침내 참다운 행복이 시작될 것이다.

톨스토이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한 민중을 대상으로 도덕적?종교적?사회 교화적인 내용을 전하며 그들과 공감을 시도했다. 작품 하나하나에 담긴 톨스토이의 성품을 느끼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도 값진 양식이 가득찰 것이다. 내면을 밝히는 불멸의 고전, 톨스토이 단편집이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참다운 삶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출판사 리뷰

‘1억 부 클럽’에 포함되는 톨스토이의 단편선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로 번역된 필독서

톨스토이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는 전 생애를 아우르며 인생의 참 의미와 인간 내면의 본성을 탐구했던 톨스토이의 소박한 성품이 담겼다. 민중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았던 일곱 편의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소재를 통해 참 진리와 교훈을 전한다.

참다운 인생을 탐구하는 세 가지 질문의 해답이 담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만족할 줄 모르는 끝없는 인간의 탐욕을 적나라하게 그려 낸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누구에게나 나누며 베푸는 삶을 강조하는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끝내 승리한다는 교훈을 주는 《에밀리안과 빈 북》,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가르치는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는 인간의 게으른 본성을 지적하는 《달걀만 한 씨앗》, 지극히 순수한 어린아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진리를 발견하는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짤막한 이야기들을 한손에 잡히는 미니북으로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 충분한 위대한 사상과 인생관을 선물 같은 작은 책으로 만나 보자. 재미와 감동, 교훈과 진리가 담긴 작품을 만나는 순간, 메말라 버린 현대인의 영혼을 위로하는 촉촉한 단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저자 소개

  • 저자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러시아 툴라 지방의 야스나야 폴랴나에서 태어났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고모 밑에서 성장했다. 1844년 카잔대학교에 입학했으나 대학 교육에 실망하여 삼 년 만에 자퇴하고 귀향했다. 고향에서 새로운 농업경영과 농민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하고, 1851년 큰형이 있는 캅카스로 가 군대에 들어갔다. 1852년 「어린 시절」을 발표하고, 네크라소프의 추천으로 잡지 〈동시대인〉에 익명으로 연재를 시작하면서 왕성한 창작활동을 하는 한편, 농업경영과 교육활동에도 매진해 학교를 세우고 교육잡지를 간행했다.

1862년 결혼한 후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등의 대작을 집필하며 세계적인 작가로서 명성을 얻지만, 『안나 카레니나』의 뒷부분을 집필하던 1870년대 후반에 죽음에 대한 공포와 삶에 대한 회의에 시달리며 심한 정신적 갈등을 겪는다. 1899년 발표한 『부활』에서 러시아정교회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1901년 파문당했다. 1910년 사유재산과 저작권 포기 문제로 부인과 불화가 심해지자 집을 나와 방랑길에 나섰으나 폐렴에 걸려 82세를 일기로 숨을 거두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장영재
조선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콘텐츠학과 석사를 마쳤다. 학부 때부터 러시아 문학과 어학에 깊은 관심을 가져 대학원 입학 후부터 다수의 러시아 관련 도서 집필 및 번역을 하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러시아어 회화급소 80』, 『여행 러시아어』『러시아 여행』, 『패턴 러시아어 101』, 『후다닥 러시아어 회화』, 『러시아어 처음 글자 쓰기』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톨스토이 단편선』, 『고골 단편선』등이 있다. 현재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톨스토이 단편을 번역하는 중이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두 번째 이야기 사람에게는 얼마나 많은 땅이 필요한가
세 번째 이야기 사랑이 있는 곳에 신도 계시다
네 번째 이야기 에밀리안과 빈 북
다섯 번째 이야기 아시리아 왕 아사르하돈
여섯 번째 이야기 달걀만 한 씨앗
일곱 번째 이야기 어른보다 슬기로운 소녀들

작가 연보 | 인간의 영혼에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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