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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케북 : Merry Christmas 부케북 5

앨리 러니 저 | 박혜원 역 | 더모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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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75241251 / 24쪽 / 295g / 157 x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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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책 한 권이 트리가 되고, 한 장의 페이지가 크리스마스가 됩니다.”

- 펼치는 순간 피어나는 따뜻한 빛과 노래, 《메리 크리스마스》가 전하는 마법 같은 연말의 이야기.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는 단순한 미니북이 아닙니다.이 작은 책은 한 권의 책이자, 한 그루의 트리이며, 마음을 밝히는 하나의 예술 작품입니다.표지를 벗기고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반짝이는 장식들이 하나씩 솟아오릅니다.춤추는 여인들, 북을 두드리는 드러머들, 그리고 배나무 위의 한 마리 파트리지까지-각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팝업 장면은 전통적인 크리스마스 캐럴의 세계를 손끝에서 직접 느끼게 해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단순한 읽을거리를 넘어, 연말의 공간을 따뜻하게 채우는 오브제입니다.책상을 밝히는 장식으로, 식탁 위의 대화 소재로, 혹은 사랑하는 이에게 건네는 작고 특별한 선물로-이 책은 어느 곳에서도 그 존재만으로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전합니다.페이지를 넘기며 펼쳐지는 트리는 독자의 손끝에서 완성되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계절의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출판사 리뷰

“책이 한 편의 예술이 되는 순간 - 페이지 속에서 트리가 자랍니다.”
-읽는 즐거움과 공간의 아름다움을 함께 담은, 올겨울 가장 따뜻한 북 오브제.

《메리 크리스마스》는 ‘책이 한 편의 공간이 되고, 한 장면의 예술이 된다’는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
하드커버 자켓 안에는 24페이지의 이야기와 함께 8개의 정교한 팝업 구조가 숨어 있으며,
이를 펼치면 크리스마스트리가 점점 자라나듯 공간 속에서 살아나는 듯한 환상을 선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인 앨리 러니언(Allie Runnion)의 손끝에서 완성된 전면 컬러 일러스트는, 금빛 잉크가 더해져 마치 오너먼트처럼 반짝입니다.
그림 하나하나가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온기를 품고 있으며, 세심하게 설계된 팝업 장치는 빛을 받을 때마다 각도와 색감이 달라져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 책의 ‘한 페이지의 감동으로 공간의 온도를 바꾸어 보세요.
조용히 책을 펼치고, 트리를 세우고, 불빛을 비추는 그 짧은 순간-
《메리 크리스마스》는 독자에게 ‘책이 주는 가장 따뜻한 마법’을 경험하게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앨리 러니
시각적 문양을 전문으로 활동하는 패턴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로드아일랜드 디자인스쿨Rhode Island School of Design을 졸업했으며, 미국의 아름다운 메인주에 위치한 자택 스튜디오에서 작업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혜원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영어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공감과 몰입에 능하며 꼬리가 긴 사색을 즐긴다. 옮긴 책으로 『빨강 머리 앤』, 『소공녀 세라』, 『초판본 자기만의 방』,『곰돌이 푸1 : 위니 더 푸』, 『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1』 등이 있다.

목차

1. 함께라서 더 행복한 크리스마스야.

2. 메리 크리스마스! 네 웃음이 가장 큰 선물이야.

3. 크리스마스의 빛이 너의 마음을 밝혀 주길.

4. 눈 내리는 날처럼 포근한 하루.

5. 따뜻한 커피와 함께하는 휴식 같은 크리스마스!

6. 친구와 함께하는 순간이 가장 소중해.

7. 크리스마스는 선물보다 서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야.

8. 오늘은 너도 산타가 되어 누군가의 마음을 밝혀 주면 좋겠어.

9. 사랑이 담긴 작은 말 한마디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10. 올 한 해 수고한 너에게 가장 따뜻한 휴식을 선물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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