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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217181 / 1088쪽 / 1,595g / 14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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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명화와 명시로 계절을 이야기하는 큐레이션 시화집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을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 에디션’ 출간!
2018년 5월 출간 이래, 시리즈 누적 판매부수 5만 부를 기록하며, 시화집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새로운 에디션으로 출간됐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부터 12월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특별한 행복을 선사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독자들의 호평을 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한 권으로 만난다!
하루 한 편의 시와 그림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독자들의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일 년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그대로, 명화와 명시로 담아낸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2018년 출간 이래 입소문만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시화집으로는 이례적으로 누적 판매부수 5만 부 이상을 기록했다.
입소문만으로 누적 5만 부 이상을 기록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에 보낸 독자들의 찬사!
“시집은 잘 안 읽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시와 명화를 함께 엮은, 이렇게나 예쁜 시화집.”
“뭔데 시랑 그림이 이렇게 찰떡이냐 ㅎㅎ.”
“지나가다 노다지 발견한 기분.”
“책이 참 예쁘고, 시와 그림이라니... 몽글몽글 내 마음의 파도가 철썩인다.”
“정말 너무나 좋은 시화집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읽었으면 좋겠다. 아름다운 그림과 시를 읽으면 바라보는 눈도 즐겁고, 그 시와 그림이 마음에 닿아 책과 함께하는 그 시간과 책을 읽고 난 후의 마음이 매후 흐뭇할 것이다.”
“소장해서 틈틈이 들여다보고 싶은 책.”
“예술 작품 같은 시화집.”
“출판사 감성 완전 칭찬합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열두 달마다 각각 계절과 달에 어울리는 시와 명화로 가득하다. 열두 권 모두 모아놓고 보면 눈 호강뿐 아니라 몸과 마음이 힐링되는 느낌.”
“보자마자 눈물이 왈칵 쏟아질 만큼 강렬하고도 아름다운 구절들. 그것은 내게 선물이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시와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 매달 유명한 화가의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시를 선정하여, 그림과 시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시화집이다. 하루에 그림 한 편과 시 한 편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2018년 출간 이래 독자들에게 꾸준한 입소문만으로 스테디셀러가 되었다. 그리스 철학자는 ‘그림은 말 없는 시이고 시는 말 없는 그림’이라 했다. 그림과 시에는 저마다 서사가 담겨 있고 작품을 보는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한다. 예술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리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를 만났던 독자들은 잠시나마 그림과 시를 마주하며 일상의 다사다난함에서 벗어나 마음이 쉴 수 있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12권으로 하나로 엮은 ‘노출제본 양장 합본호’로,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부터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까지, 366편의 시와 579편의 그림을 단 한 권에 담았다. 1,088쪽에 이르는 분량을 노출제본 양장 형태로 제작한, 거의 유일한 디자인으로 책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하드커버로 제작된 표지는,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가장 사랑받은 그림,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를 활용했다.
그림 속 서사에 빠져들고 시상(詩想)에 잠기는 것, 정신적으로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예술을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인간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삶에 대한 성찰도 깊어질 수 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합본 에디션』은 그림과 시를 통해 독자들에게 편안함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특별한 매력을 가진 책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에게 작은 쉼과 여유를 가져다주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一月.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그림 클로드 모네)
一日 서시 _윤동주
二日 바람이 불어 _윤동주
三日 가슴 _윤동주
四日 못 자는 밤 _윤동주
五日 내가 이렇게 외면하고 _백석
六日 저녁해ㅅ살 _정지용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설상소요(雪上逍遙)_변영로
九日 국수 _백석
十日 눈 _윤동주
十一日 개 _윤동주
十二日 거짓부리 _윤동주
十三日 눈보라 _오장환
十四日 유리창(琉璃窓)1_정지용
十五日 나 취했노라 _백석
十六日 하이쿠 _기노 쓰라유키
十七日 통영(統營)2_백석
十八日 그때 _장정심
十九日 햇빛·바람 _윤동주
二十日 흰 바람벽이 있어 _백석
二十一日 생시에 못 뵈올 님을 _변영로
二十二日 호수 _정지용
二十三日 그리워 _정지용
二十四日 탕약 _백석
二十五日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_박용철
二十六日 월광(月光)_권환
二十七日 눈 _윤동주
二十八日 추억(追憶)_윤곤강
二十九日 눈은 내리네 _이장희
三十日 산상(山上)_윤동주
三十一日 언덕 _박인환
二月.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그림 에곤 실레)
一日 길 _윤동주
二日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_윤동주
三日 숨ㅅ기 내기 _정지용
四日 노래 - 내가 죽거든 _크리스티나 로세티
五日 이월 햇발 _변영로
六日 못 잊어 _김소월
七日 잠 놓친 밤 _변영로
八日 사랑하는 까닭 _한용운
九日 슬픈 족속(族屬)_윤동주
十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一日 모란봉에서 _윤동주
十二日 여우난골족 _백석
十三日 비로봉 _윤동주
十四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五日 두보나 이백같이 _백석
十六日 십자가 _윤동주
十七日 산협(山峽)의 오후 _윤동주
十八日 목구(木具)_백석
十九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日 나는 왕(王)이로소이다 _홍사용
二十一日 시계 _권환
二十二日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_백석
二十三日 기다리는 봄 _윤곤강
二十四日 새벽이 올 때까지 _윤동주
二十五日 팔복(八福)_윤동주
二十六日 달 좇아 _조명희
二十七日 이별 _윤동주
二十八日 묻지 마오 _장정심
二十九日 고배(苦盃)_노자영
三月.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그림 귀스타브 카유보트)
一日 봄 _윤동주
二日 봄은 고양이로다 _이장희
三日 하이쿠 _타데나 산토카
四日 사랑스런 추억 _윤동주
五日 봄 비 _변영로
六日 사모(思慕) _노자영
七日 하이쿠 _마쓰세 세이세이
八日 바람과 봄 _김소월
九日 봄을 흔드는 손이 있어 _이해문
十日 물 _변영로
十一日 새로운 길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十三日 병아리 _윤동주
十四日 산울림 _윤동주
十五日 어머니의 웃음 _이상화
十六日 봄 밤 _노자영
十七日 봄철의 바다 _이장희
十八日 고방 _백석
十九日 포플라 _윤곤강
二十日 종달새 _윤동주
二十一日 고백 _윤곤강
二十二日 부슬비 _허민
二十三日 연애 _박용철
二十四日 호면 _정지용
二十五日 널빤지에서 널빤지로 _에밀리 디킨슨
二十六日 봄으로 가자 _허민
二十七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二十八日 이적 _윤동주
二十九日 유언 _윤동주
三十日 어머니 _윤동주
三十一日 구름 _박인환
四月. 산에는 꽃이 피네 (그림 파울 클레)
一日 하이쿠 _아리와라노 나리히라
二日 청양사 _장정심
三日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_김영랑
四日 산유화 _김소월
五日 사랑의 전당 _윤동주
六日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_김영랑
七日 산골물 _윤동주
八日 꿈밭에 봄 마음 _김영랑
九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十日 그 노래 _장정심
十一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二日 돌팔매 _오일도
十三日 공상 _윤동주
十四日 봄은 간다 _김억
十五日 하이쿠 _다카이 기토
十六日 양지쪽 _윤동주
十七日 고양이의 꿈 _이장희
十八日 울적 _윤동주
十九日 해바라기씨 _정지용
二十日 위로 _윤동주
二十一日 오줌싸개 지도 _윤동주
二十二日 애기의 새벽 _윤동주
二十三日 형제별 _방정환
二十四日 도요새 _오일도
二十五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六日 꽃이 먼저 알아 _한용운
二十七日 봄 2 _윤동주
二十八日 새 봄 _조명희
二十九日 달밤 _윤곤강
三十日 저녁 _이장희
五月.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그림 차일드 하삼)
一日 장미 _이병각
二日 모란이 피기까지는 _김영랑
三日 손수건 _장정심
四日 언덕에 바로 누워 _김영랑
五日 빛깔 환히 _김영랑
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七日 뉘 눈결에 쏘이었소 _김영랑
八日 하이쿠 _아라키다 모리다케
九日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_김영랑
十日 꽃나무 _이상
十一日 꽃모중 _권태응
十二日 남으로 창을 내겠오 _김상용
十三日 허리띠 매는 시악시 _김영랑
十四日 장미 병들어 _윤동주
十五日 그대가 누구를 사랑한다 할 때_김상용
十六日 풍경 _윤동주
十七日 장미 _노자영
十八日 ‘호박꽃 초롱’ 서시 _백석
十九日 향내 없다고 _김영랑
二十日 피아노 _장정심
二十一日 오월한 _김영랑
二十二日 그의 반 _정지용
二十三日 가늘한 내음 _김영랑
二十四日 오후의 구장 _윤동주
二十五日 내 훗진 노래 _김영랑
二十六日 오늘 _장정심
二十七日 사랑의 몽상 _허민
二十八日 봄하늘에 눈물이 돌다 _이장희
二十九日 꿈은 깨어지고 _윤동주
三十日 외로움 _김명순
三十一日 하이쿠 _테데나 산토카
六月.이파리를 흔드는 저녁 바람이 (그림 에드워드 호퍼)
一日 그 노래 _장정심
二日 나무 _윤동주
三日 첫여름 _윤곤강
四日 개똥벌레 _윤곤강
五日 반디불 _윤동주
六日 여름밤의 풍경 _노자영
七日 숲 향기 숨길 _김영랑
八日 여름밤이 길어요 _한용운
九日 정주성 _백석
十日 산림(山林) _윤동주
十一日 하이쿠 _미사부로 데이지
十二日 하몽(夏夢) _권환
十三日 송인(送人) _정지상
十四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十五日 가슴 1 _윤동주
十六日 쉽게 쓰여진 시 _윤동주
十七日 아침 _윤동주
十八日 몽미인(夢美人) _변영로
十九日 사랑 _황석우
二十日 한 조각 하늘 _박용철
二十一日 그대는 호령도 하실 만하다 _김영랑
二十二日 유월 _윤곤강
二十三日 병원 _윤동주
二十四日 밤 _정지용
二十五日 가로수(街路樹) _윤동주
二十六日 하이쿠 _오스가 오쓰지
二十七日 눈 감고 간다 _윤동주
二十八日 개 _윤동주
二十九日 바람과 노래 _김명순
三十日 6월이 오면, 인생은 아름다워라 _브리지스
七月.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그림 제임스 휘슬러)
一日 만엽집의 단가
二日 비 오는 밤 _윤동주
三日 저녁별 _노천명
四日 청포도 _이육사
五日 비 _백석
六日 장마 _고석규
七日 하이쿠 _마사오카 시키
八日 빨래 _윤동주
九日 기왓장 내외 _윤동주
十日 나의 창(窓) _윤곤강
十一日 눈물이 쉬루르 흘러납니다 _김소월
十二日 수풀 아래 작은 샘 _김영랑
十三日 비 갠 아침 _이상화
十四日 할아버지 _정지용
十五日 사과 _윤동주
十六日 밤에 오는 비 _허민주
十七日 하이쿠 _다이구 료칸
十八日 맑은 물 _허민
十九日 소녀 2 _노천명
二十日 하일소경(夏日小景) _이장희
二十一日 옥수수 _노천명
二十二日 하이쿠 _사이교
二十三日 별바다의 기억(記憶) _윤곤강
二十四日 잠자리 _윤곤강
二十五日 외갓집 _윤곤강
二十六日 하이쿠 _고바야시 잇사
二十七日 바다 1 _정지용
二十八日 바다에의 향수 _노천명
二十九日 하답 _백석
三十日 선우사(膳友辭) - 함주시초(咸州詩抄) 4 _백석
三十一日 햇비 _윤동주
八月.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그림 앙리 마티스)
一日 바다 _백석
二日 바다 _윤동주
三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四日 창공(蒼空)_윤동주
五日 둘 다 _윤동주
六日 산촌(山村)의 여름 저녁 _한용운
七日 소낙비 _윤동주
八日 여름밤 _노자영
九日 고추밭 _윤동주
十日 바다 _정지용
十一日 화경(火鏡)_권환
十二日 어느 날 _변영로
十三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四日 해바라기 얼굴 _윤동주
十五日 소나기 _윤곤강
十六日 바다로 가자 _김영랑
十七日 조개껍질 _윤동주
十八日 비ㅅ뒤 _윤동주
十九日 아지랑이 _윤곤강
二十日 봉선화 _이장희
二十一日 들에서 _이장희
二十二日 수박의 노래 _윤곤강
二十三日 빗자루 _윤동주
二十四日 저녁노을 _윤곤강
二十五日 하이쿠 _모리카와 교리쿠
二十六日 바다에서 _윤곤강
二十七日 나의 밤 _윤곤강
二十八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二十九日 물 보면 흐르고 _김영랑
三十日 여름밤 공원에서 _이장희
三十一日 어디로 _박용철
九月.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그림 카미유 피사로)
一日 소년 _윤동주
二日 코스모스 _윤동주
三日 가을날 _라이너 마리아 릴케
四日 그 여자(女子)_윤동주
五日 오늘 문득 _강경애
六日 그네 _장정심
七日 창(窓) _윤동주
八日 비둘기 _윤동주
九日 마음의 추락 _박용철
十日 언니 오시는 길에 _김명순
十一日 고향 _백석
十二日 귀뚜라미와 나와 _윤동주
十三日 하이쿠 _오시마 료타
十四日 이것은 인간의 위대한 일들이니 _프랑시스 잠
十五日 먼 후일 _김소월
十六日 비오는 거리 _이병각
十七日 가을밤 _윤동주
十八日 남쪽 하늘 _윤동주
十九日 향수(鄕愁) _정지용
二十日 고향집 - 만주에서 부른 _윤동주
二十一日 벌레 우는 소리 _이장희
二十二日 하이쿠 _다카라이 기카쿠
二十三日 가을밤 _이병각
二十四日 거리에서 _윤동주
二十五日 사개 틀린 고풍의 툇마루에 _김영랑
二十六日 나의 집 _김소월
二十七日 하이쿠 _이즈미 시키부
二十八日 오-매 단풍 들것네 _김영랑
二十九日 한동안 너를 _고석규
三十日 달을 잡고 _허민
十月.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그림 빈센트 반 고흐)
一日 별 헤는 밤 _윤동주
二日 자화상 _윤동주
三日 쓸쓸한 길 _백석
四日 추야일경(秋夜一景)_백석
五日 늙은 갈대의 독백 _백석
六日 내 옛날 온 꿈이 _김영랑
七日 하이쿠 _다카하마 교시
八日 목마와 숙녀 _박인환
九日 달밤 도회(都會)_이상화
十日 절망(絶望)_백석
十一日 달밤 _윤동주
十二日 하이쿠 _가가노 지요니
十三日 비 _정지용
十四日 낮의 소란 소리 _김영랑
十五日 쓸쓸한 시절 _이장희
十六日 어머님 _장정심
十七日 하이쿠 _사이교
十八日 밤 _윤동주
十九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日 가을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一日 청시(靑枾)_백석
二十二日 수라(修羅…)_백석
二十三日 나는 네 것 아니라 _박용철
二十四日 토요일 _윤곤강
二十五日 비에 젖은 마음 _박용철
二十六日 낙엽 _윤곤강
二十七日 당신의 소년은 _이용악
二十八日 내 탓 _장정심
二十九日 황홀한 달빛 _김영랑
三十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三十一日 달을 쏘다 _윤동주
十一月.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그림 모리스 위트릴로)
一日 첫눈 _심훈
二日 참새 _윤동주
三日 가슴 2 _윤동주
四日 사랑은 _변영로
五日 첫겨울 _오장환
六日 하이쿠 _노자와 본초
七日 참회록 _윤동주
八日 해후 _박용철
九日 저녁때 외로운 마음 _김영랑
十日 하이쿠 _무카이 교라이
十一日 흐르는 거리 _윤동주
十二日 달같이 _윤동주
十三日 겨울 _정지용
十四日 싸늘한 이마 _박용철
十五日 비에도 지지 않고 _미야자와 겐지
十六日 돌아와 보는 밤 _윤동주
十七日 하이쿠 _야마구치 소도
十八日 무서운 시간(時間) _윤동주
十九日 새 한 마리 _이장희
二十日 백지편지 _장정심
二十一日 황혼(黃昏)이 바다가 되어 _윤동주
二十二日 홍시 _정지용
二十三日 추억 _노자영
二十四日 흰 그림자 _윤동주
二十五日 너의 그림자 _박용철
二十六日 유리창 2 _정지용
二十七日 눈 오는 저녁 _노자영
二十八日 멋 모르고 _윤곤강
二十九日 밤의 시름 _윤곤강
三十日 별똥 떨어진 데 _윤동주
十二月.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그림 칼 라르손)
一日 편지 _윤동주
三日 호주머니 _윤동주
二日 내마음을 아실 이 _김영랑
四日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_백석
五日 하이쿠 _요사 부손
六日 눈 오는 지도(地圖) _윤동주
七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八日 눈 밤 _심훈
九日 이런 시(時) _이상
十日 사랑과 잠 _황석우
十一日 하이쿠 _마쓰오 바쇼
十二日 명상(暝想) _윤동주
十三日 꿈 깨고서 _한용운
十四日 창 구멍 _윤동주
十五日 이별을 하느니 _이상화
十六日 당신에게 _장정심
十七日 하염없는 바람의 노래 _박용철
十八日 그리움 _이용악
十九日 고야(古夜) _백석
二十日 편지 _노자영
二十一日 설야(雪夜) _이병각
二十二日 눈 오는 아츰 _김상용
二十三日 순례의 서 _라이너 마리아 릴케
二十四日 님의 손길 _한용운
二十五日 새로워진 행복 _박용철
二十六日 간판 없는 거리 _윤동주
二十七日 하이쿠 _이케니시 곤스이
二十八日 개 _백석
二十九日 마당 앞 맑은 새암을 _김영랑
三十日 전라도 가시내 _이용악
三十一日 그믐밤 _허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