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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4169351 / 224쪽 / 285g / 138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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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형식적인 회개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죄의 습관을 직면하고 삶의 변화를 이끌도록 돕는 기도문집이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문’ 시리즈로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김민정 목사가 신앙인의 현실적 고민인 “회개 기도를 잘 못하겠다”는 물음에 응답해 쓴 작품이다.
폭식, 질투, 게으름, SNS 중독, 재물 욕심 등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친 죄를 하나하나 돌아보게 하며, 각 기도문은 단순한 고백을 넘어 실제적인 돌이킴으로 이어지게 한다. 저자는 “회개하면 삶의 방향이 바뀐다”는 경험을 나누며, 죄를 향한 발걸음에 브레이크를 거는 영적 회복의 과정을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들어가는 글 · 4
1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01 말만 번지르르한 회개를 하고 살았습니다 · 14
02 교만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 16
03 주님의 음성보다 내 느낌대로 살았습니다 · 18
04 과장도 거짓말의 일종이었습니다 · 20
05 자주 분노를 터뜨렸습니다 · 22
06 눈과 마음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 24
07 하나님은 멀고 돈은 가까웠습니다 · 26
08 앞에서 웃고 뒤에서 흉봤습니다 · 28
09 미움을 방치하고 마음의 벽을 쌓았습니다 · 30
10 용서할 마음이 없었습니다 · 32
11 탓하는 것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 34
12 불평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 36
13 너무 쉽게 포기했습니다 · 38
14 말의 힘을 무시했습니다 · 40
15 영혼 없는 예배를 드렸습니다 · 42
16 미루고 미루는 습관을 버리지 못했습니다 · 44
17 할 수 있지만 최선을 다하지 않았습니다 · 46
18 게으름이 악한 것임을 몰랐습니다 · 48
19 술이 너무 좋습니다 · 50
20 통장 잔고가 나의 안전이 되었습니다 · 52
21 말씀보다 휴대폰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 54
22 돈 쓰는 것이 너무 재밌습니다 · 56
23 칭찬과 인정에 목말라했습니다 · 58
24 신앙인의 가면을 쓰고 살았습니다 · 60
25 하나님을 사랑하는 척했습니다 · 62
2 입술의 허물을 고백합니다
26 말 한마디에 좌절했습니다 · 66
27 걱정 때문에 평안을 잃었습니다 · 68
28 응답을 기다리는 게 너무 힘이 듭니다 · 70
29 탐식을 끊지 못했습니다 · 72
30 소비와 돈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 74
31 방탕한 시간을 청산하기 원합니다 · 76
32 말을 정결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 78
33 소문의 주체자가 되었습니다 · 80
34 남의 것을 도용했습니다 · 82
35 약속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 84
36 거짓 증거로 이웃을 해쳤습니다 · 86
37 작은 것이라며 도적질했습니다 · 88
38 입에 발린 말이 과했습니다 · 90
39 거래에 정직하지 않았습니다 · 92
40 상처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 94
41 뇌물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 96
42 외모에 너무 집중했습니다 · 98
43 겉모습으로 차별했습니다 · 100
44 감정적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 102
45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 104
46 습관적으로 낙망했습니다 · 106
47 섬김이 없는 리더였습니다 · 108
48 다른 사람에게 인색했습니다 · 110
49 남에게는 엄격하고 나에게는 관대했습니다 · 112
50 기도의 응답을 믿지 않았습니다 · 114
03 화목하지 못했습니다
51 미지근한 신앙에 머물러 있습니다 · 118
52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살았습니다 · 120
53 가족을 막 대했습니다 · 122
54 다른 사람의 호의를 잊고 살았습니다 · 124
55 말씀을 등한시했습니다 · 126
56 피해 의식이 너무 많습니다 · 128
57 어린아이를 소중히 여기지 못했습니다 · 130
58 자주 사람을 미워했습니다 · 132
59 내 영혼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 134
60 부모님을 무시했습니다 · 136
61 꼰대라며 색안경을 꼈습니다 · 138
62 기도를 도구로 삼았습니다 · 140
63 내 능력으로 착각하며 교만했습니다 · 142
64 불화에 동조했습니다 · 144
65 나를 아무렇게나 대했습니다 · 146
66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 148
67 사람들을 편 가르고 소외시켰습니다 · 150
68 중독성 게임에 의존했습니다 · 152
69 하나님이 주신 자연환경에 둔감했습니다 · 154
70 어려운 사람을 모른 척했습니다 · 156
71 헌금을 회피했습니다 · 158
72 배우자를 홀대했습니다 · 160
73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 162
74 말씀을 머리로만 알았습니다 · 164
75 천국 소망이 있음에도 죽음을 두려워했습니다 · 166
04 나의 자랑은 하나님입니다
76 나를 무가치하게 여겼습니다 · 170
77 완벽주의를 추구했습니다 · 172
78 자랑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 174
79 나의 몸을 방치했습니다 · 176
80 회색 지대에 살았습니다 · 178
81 휴대폰 없이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 · 180
82 난폭 운전을 했습니다 · 182
83 SNS로 상처를 주었습니다 · 184
84 돌을 던지는 편에 섰습니다 · 186
85 과한 농담에 참여했습니다 · 188
86 선한 척 쇼를 했습니다 · 190
87 일중독으로 가정을 방치했습니다 · 192
88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었습니다 · 194
89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 196
90 감정적으로 판단했습니다 · 198
91 오랜 쓴 뿌리를 뽑지 못했습니다 · 200
92 듣는 귀를 닫고 살았습니다 · 202
93 SNS가 부러움을 부추깁니다 · 204
94 기억의 장부를 지우지 못했습니다 · 206
95 미래를 향한 불안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 208
96 봉사하면서 투덜거렸습니다 · 210
97 안식할 믿음이 없었습니다 · 212
98 자녀를 영적으로 방치했습니다 · 214
99 회개하고도 자유하지 못했습니다 · 216
100 꿈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 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