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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의 무엇이 책이 되는가 글이 책이 되기까지, 작가의 길로 안내하는 책 쓰기 수업

임승수 저 | 북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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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053452 / 272쪽 / 517g /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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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에 태어나 꼭 한번 책을 내고 싶다면!’
폼 잡지 않고, 실질 조언으로 꽉 채운 ‘작가가 되는 글쓰기’

“단맛 쓴맛, 책 쓰기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부터 주제 선정, 투고, 계약, 출간까지
전업 작가 임승수가 온몸으로 체득한, 날것 그대로의 책 쓰기 비법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글쓰기 책. 이 책은 임승수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터득한 20년 글쓰기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글쓰기 책 결정판이다. 글치에서 전업작가가 된 작가로서, 글로 먹고살며 온몸으로 체득한 핵심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좋은 문장을 쓰는 법부터, 주제 선정, 투고, 계약, 해외 출판까지, 책을 쓸 때 겪게 되는 것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추려서 얘기해준다.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방법, 제목 짓기, 출판사에 어필하는 노하우, 책 쓰기보다 더 어려운 책 홍보 등에 관한 재미난 에피소드도 담겨져 있다. 글쓰기의 낭만을 한 꺼풀 벗겨냈을 때 드러나는, 생계형 작가 생활의 리얼한 삶과 생생한 출판 현장을 꾸밈없이 보여주는 책이다. 글쓰기의 이상과 출판의 현실 사이에서, 저자는 폼 잡지 않고 솔직함으로 돌파한다. 출간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마주하게 될 고민과 시행착오들을 유머러스한 문체 속에 담아놓았다.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 성장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현실밀착 책 쓰기 안내서. ‘재미’와 ‘유용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잡은 책이자, 위트 있는 조언으로 꽉 채운 ‘작가가 되는 글쓰기’ 책이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 태어나 꼭 한번 책을 내고 싶다면!’
폼 잡지 않고, 실질 조언으로 꽉 채운 ‘작가가 되는 글쓰기’

“단맛 쓴맛, 책 쓰기 노하우를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았다.”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부터 주제 선정, 투고, 계약, 출간까지
전업 작가 임승수가 온몸으로 체득한, 날것 그대로의 책 쓰기 비법
글치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한 권에 담은 20년 글쓰기 노하우

작가가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쓰기 책. 이 책은 임승수 작가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며 터득한 20년 책 쓰기 노하우를 한 권에 담은 글쓰기 책 결정판이다. 공학도 출신 글치에서 전업작가가 된 작가로서, 글로 먹고살며 온몸으로 체득한 핵심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위트 있고 가독성 넘치는 글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책 출간의 큰 그림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게 되는 책이다. 좋은 문장을 쓰는 방법부터, 주제 선정, 투고, 계약, 책 홍보까지, 책을 쓸 때 겪게 되는 것 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만 추려서 얘기해준다. 글쓰기의 낭만을 한 꺼풀 벗겨냈을 때 드러나는, 작가 생활의 리얼한 삶과 출판 현장을 생생한 언어로 접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책 한 권이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이론’이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말한다. 글을 쓸 때의 막막함과 짜릿함, 투고의 절망과 계약의 설렘, 출판 과정에서의 시행착오와 책 홍보의 애환 등을 실감나는 에피소드와 함께 생생하게 들려준다. A4용지 70~100장을 채워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에서부터, 제목 짓기, 출판사에 어필하는 노하우, 책 쓰기보다 더 어려운 책 홍보까지, 책을 출간할 때 겪어야 하는 모든 것을 본격적으로 아우르는 책이다.

사람들은 왜 책을 쓰는 것일까?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할 것이다. 나만이 알고 있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다른 누군가는 이렇게 얘기할 것이다. 돈도 벌고, 이름을 널리 알리고 싶어서. 그런데 실제로 책을 내서 돈을 벌고 이름을 알릴 수 있을까? 글쓰기의 이상과 출판의 현실 사이에서, 이 책의 저자는 폼 잡지 않고 솔직함으로 돌파한다. 가령 책의 정가가 18000원일 때 판매부수에 따라 저자의 수익이 얼마인지를 냉정하게 계산해주는가 하면, 재미있는 글이더라도 본래 목적을 잃어버렸을 때 나타나는 당황스러운 사례를 낱낱이 분석해준다. 마치 영업 기밀을 누설하듯,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까지 작가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일도 서슴지 않고 공개한다. 묻고 싶지만 물어볼 데가 없고, 물어보기엔 쑥스러운 질문들, 그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조언들로 가득차 있다.

1장 ‘작가가 된다는 것’에서는 ‘작가가 된다’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집요하게 파고든다. 글쓰기는 스스로에게 ‘왜 나는 쓰는가’를 묻고 또 묻는 과정이다.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도 글을 이어가게 한 동력은 무엇인지, 나의 경험과 사유가 어떤 형태로 책이 될 수 있는지, 어떤 태도로 독자 앞에 서야 하는지 등을 탐색한다. 본격적인 집필에 들어서기 전, 작가 지망생이라면 피해 갈 수 없는 근본적 질문들을 정면으로 다룬 장이다.

2장 ‘책이 되는 글쓰기’에서는 실제 글쓰기의 기술을 다룬다. 아이디어가 넘쳐나도, 결국 생각은 글이라는 형태를 취해야 한다. 독자의 마음에 가닿는 글의 조건은 무엇인지, 나만의 관점을 문장에 스며들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책의 구조를 어떻게 설계해야 되는지 등을 짚어준다. 또한 인공지능을 활용할 때의 판단 기준, 막힘없이 읽히는 문장 강화법, 프로 작가의 실제 작업 루틴과 시행착오 등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3장 ‘책이 세상에 나오려면’에서는 원고가 책으로 완성되기까지 반드시 통과해야 할 현실 문제를 조명한다. 원고의 완성은 책 출간의 출발점일 뿐, 도착점이 아니다. 어떻게 해야 출판사가 원고를 채택하는 가능성을 높이는지, 출판 계약서의 조항 중 작가가 눈여겨봐야 할 핵심 항목은 무엇인지, 편집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등을 정리해준다. 여기에 제목이 독자를 설득하는 방식, 출간 이후 책을 ‘팔아야 하는’ 현실 등 책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 감내해야 할 과정의 풍경을 담아놓았다.

이 책은 글을 쓰는 작가가 되어 성장하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현실밀착 책 쓰기 안내서다. 날것 그대로를 꾸밈없이 적어내려간, 현실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조언으로 꽉 채운 ‘작가가 되는 글쓰기’ 책이라 할 수 있다. 출간을 꿈꾸는 예비작가들이라면 이 책에서, 책을 내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다양한 고민과 시행착오들에 대해 현실적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실성’과 ‘유머’가 공존하는, 재미나면서도 실용성을 갖춘 책 쓰기 책.

 

저자 소개

  • 저자 : 임승수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을 살려 연구원으로 직장 생활을 했지만 뜻한 바 있어 현재는 전업 작가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자본주의 할래? 사회주의 할래?』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 『원숭이도 이해하는 마르크스 철학』 『원숭이도 이해하는 공산당 선언』 『사회주의자로 산다는 것』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차베스, 미국과 맞짱뜨다』 『세상을 바꾼 예술 작품들』 등이 있다.

사회주의 대중화를 꿈꾸는 사람. 빈부 격차가 심한 사회에 태어나다 보니 기왕이면 경제적으로 넉넉한 쪽에 속하기를 원했고 열심히 공부해 서울대학교 전기공학부에 입학했다. 그렇게 대한민국 입시 제도에 성공적으로 편승해 안온한 삶을 영위하고자 했으나 대학 시절 우연히 읽은 카를 마르크스의 《자본론》으로 인해 계획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극단적인 빈부 격차는 개인의 능력 차이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에 대한 구조적 착취로 인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일하는 자는 점점 가난해지고 일하지 않는 자는 부자가 되는 자본주의의 은폐된 착취 시스템에 눈을 뜬 뒤 세계관이 근본적으로 뒤흔들려 사회주의자가 되었다. 반도체 소자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관련 기업에서 5년간 연구원으로 일했지만 결국 직장을 그만두고 불안정한 작가의 삶을 선택했다. 이후 줄곧 글과 강의를 통해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 돈이 아닌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작가가 된다는 것

나는 왜 작가가 되었는가
작가에게 책 출간이 기다려지는 진짜 이유
나의 무엇이 책이 될 수 있을까
글은 ‘살아지는’ 삶이 아니라 ‘살아내는’ 삶에서 나온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기적의 순간
작가의 시간과 독자의 시간이 만나는 방법

2장 책이 되는 글쓰기

글이란 결국 남이 보라고 쓰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글이란 무엇인가
글쓰기는 美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 비법
개성 있는 글을 쓰는 비법
도대체 긴 글은 어떻게 쓰는가?
한 편의 글이 시작되고 완성되기까지, 그 적나라한 과정
가독성이 배가되는 문장 강화 팁
인공지능과 함께 글쓰기

3장 책이 세상에 나오려면

꿩 먹고 알 먹고, 오마이뉴스 활용기
출판사에 간택 받을 확률을 높이는 투고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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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계약서에는 무엇이 담겨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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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은 독자를 통해 완성된다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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