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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 : 종합편 (스프링)

베이직콘텐츠랩 저 | 베이직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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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565330384 / 160쪽 / 304g / 203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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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매일의 두뇌 운동이 치매 예방과 인지 향상의 첫걸음입니다.”

100세 시대,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오래 사는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수명이 길어지는 만큼, 치매나 기억력 저하 등 노인성 질환의 증가라는 새로운 과제도 함께 안고 있습니다.

『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는 시니어를 위한 실천 중심의 인지 훈련 워크북입니다. 매일 꾸준히 뇌를 자극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되었습니다.

퍼즐, 계산, 언어 연습, 시지각 활동, 창의적 사고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뇌의 여러 영역을 폭넓게 자극하고, 이를 하루 10분의 건강한 습관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다음과 같은 4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놀이편: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게임 중심 활동
* 언어편: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을 활용한 언어 능력 향상 활동
* 시지각편: 시각적 분별력과 공간 인식력 발달 향상 활동
* 종합편: 놀이, 언어, 시지각 등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종합 활동

각 편은 하루 2문항 기준, 50~60일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영역을 골고루 자극해 뇌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출판사 리뷰

뇌를 훈련하는 습관은 노화를 늦추는 가장 좋은 백신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의 10.33%, 약 84만 명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2050년에는 그 수가 약 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희망은 있습니다. 과학은 말합니다. 치매는 예방이 가능하며, 특히 인지 훈련은 뇌 기능 저하를 늦추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는 뇌의 유연성과 회복 능력을 뜻하는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개념에 기반하여, 시니어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인지 훈련 도서입니다.

뇌도 근육처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건강해집니다. 단기 자극이 아닌, 장기적인 실천을 유도하는 본 워크북은 기억력, 주의력, 언어 능력 등 다양한 인지 기능의 유지와 회복에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10분이 내일의 기억력을 지켜줍니다.
『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준비해보세요.

 

목차

- 머리말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두뇌 운동을 하기 전 자가진단
- 01일차 ~ 60일차 문제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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