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7601385 / 364쪽 / 510g / 135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로먼 마스,커트 콜스테트
-
최진석
-
깅형곤
-
롤랑 바르트
- 17,100 →17,100원
- 19,800 →19,800원
- 11,700 →11,700원
- 27,000 →27,000원
반디앤루니스 리뷰
철학 연구자이자 『카르마 폴리스』, 『지하 정원』으로 주목받은 소설가 홍준성이 첫 인문서로 돌아왔다. 일상 속 감정과 경험을 토대로 철학을 풀어내며, 독자를 어렵지 않고 흥미로운 사유의 장으로 이끈다. 적절한 인용과 해석을 더해 철학의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부담 없이 다가가는 점이 특징이다.
『우리는 철학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철학 입문자를 위한 프롤로그이자 에필로그로, 우리가 막연히 안다고 여겼던 개념들을 다시 묻는다. 낭만, 무신론, 사회, 퇴폐, 종말, 진리 등 오늘의 세계에서 유효한 개념들을 선별해 일종의 철학적 개념 사전으로 구성했다.
“철학은 배울 수 없다”는 작가의 선언처럼, 이 책은 철학을 새롭게 체험하는 연습장이자 독자가 스스로의 철학적 기량을 시험하고 단련하는 자리다. 시대가 변해도 사라지지 않는 ‘철학이라는 유령’을 마주하게 한다.
출판사 리뷰

추천의 말
프롤로그: 철학을 배우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는가?
Agora. 사회
사회: 비사회성에 기반한 사회성 읽기
인민: 아무개를 위한 정치철학 강의
헌정: 헌법적 환상과 문명화된 검투장
Agora. 예술
퇴폐: 몰락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이미지: 보기보다는 보여지는 존재
낭만: 잊어버린 낭만에 대하여
Agora. 종교
신: 독실한 데카르트에 대한 고찰
무신론: 참호 속에는 무신론자가 없다
종말: 정치적인 종말론 독법
Agora. 철학
철학: 열린 태도부터 생산적 무능력까지
진리: 진리의 두 얼굴
에필로그: 주의사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