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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샌들 한 짝

시리즈 : 맑은가람 테마 동화책 평화 이야기 [6]

캐런린윌리엄스외 저 | 이현정 역 | 맑은가람 |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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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07761 / 32쪽 210 x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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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구호 센터 사람들이 난민촌에 헌옷을 갖다 놓자, 사람들은 모두 하나라도 더 가져가려고 밀치고 다툽니다. 열 살짜리 소녀 리나는 발에 꼭 맞는 샌들 한 짝을 찾아내고는 좋아서 어쩔 줄 모르죠. 그런데 나머지 한 짝은 다른 소녀가 신고 있지 뭐예요. 얼마 지나지 않아 리나와 페로자는 각각 샌들 한 짝씩을 신은 채 서로 만나게 돼요. 발은 넷인데 샌들은 두 짝뿐인 이 문제를 두 소녀는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두 소녀는 매일 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길게 늘어선 줄에 서서 물을 길어 가고, 입국 허가 명단에서 이름을 찾아보면서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샌들은 두 소녀에게 우정이 무엇보다 값지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캐런린윌리엄스외
글 : 카렌 린 윌리암스 (Karen Lynn Williams)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며
<갈리모토>
로 뉴욕타임스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그림 : 둑 체이카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다. 뉴욕 브룩클린에 살고 있으며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이 : 이현정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여성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강원도 산골에서 농사도 짓 고 책을 번역하는 일도 한다. 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거나 여름에 농사짓고 겨울에 번역을 하겠다는 계획은 현실과 맞지 않음이 드러난 바 있으나, 십여 년 농사짓는 시늉을 한 경험은 이 책을 옮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옮긴 책으로 《땡큐 아메바》, 《꼬마 농부의 맛있 는 텃밭》,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 《이갈리아의 딸들》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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