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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연 선한 존재인가?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

R. C. 스프로울 저 | 이제롬 역 | 생명의말씀사 | 202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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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4169269 / 88쪽 / 114g / 12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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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상대주의의 팽창으로 인간 존재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다. 낙태, 사형 제도, 생태계 파괴 등 오늘날의 뜨거운 화두들은 결국 인간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간을 올바르게 정의하지 않고는 이 시대의 수많은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없다. 이 책은 인간 존재의 의미를 성경에 근거해 정립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위대한 철학자들은 저마다의 관점으로 인간을 이해했다. 인간에 대해, 플라톤은 “깃털이 없고 두 발을 가진 동물”이라고 정의했고 파스칼은 “모든 피조물 중 역설의 최고봉”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까?

 

 

출판사 리뷰

모든 논쟁의 뿌리는 결국 ‘인간 이해’에 있다!
성경에 기초한 인간 이해를 통해 시대적 난제의 해답을 모색하다

모든 문제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 ‘인간 이해’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상대주의의 팽창으로 인간 존재의 의미가 흔들리는 시대다. 낙태, 사형 제도, 생태계 파괴 등 오늘날의 뜨거운 화두들은 결국 인간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간을 올바르게 정의하지 않고는 이 시대의 수많은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없다. 이 책은 인간 존재의 의미를 성경에 근거해 정립하고 싶은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빛으로 인도하는 인간 이해의 복음적 여정
위대한 철학자들은 저마다의 관점으로 인간을 이해했다. 인간에 대해, 플라톤은 “깃털이 없고 두 발을 가진 동물”이라고 정의했고 파스칼은 “모든 피조물 중 역설의 최고봉”이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인간을 어떻게 바라볼까?
기독교는 인간을 죄인이라 진단한다. 저자 R. C. 스프로울은 이 같은 기독교 신앙의 대전제를 간명하게 풀어내어 성도들이 성경적 인간관을 세우도록 돕는다. 특히 ‘하나님의 형상’과 ‘죄’라는 주제 아래 인간의 본질을 깊이 조명함으로 독자가 복음 앞으로 나아오게 만든다. 이 책은 짧은 분량임에도 전적 타락, 원죄, 자유 의지 등의 개념을 일목요연하게 담아내 어렵게 느껴지던 신학 용어의 장벽을 낮춘다. 스프로울은 인간의 죄악됨을 냉철하게 설명하지만, 거기서 끝내지 않는다. 죄에 중독된 인간에게 하나님이 내리신 유일한 처방, 곧 구속의 은혜를 제시하며 독자를 빛 가운데로 인도한다.
이 책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모든 피조물 중 가장 고귀한 인간은, 오히려 자기 존재를 숙고하느라 고통받는 역설에 처했다(1장). 기독교는 이 복잡한 질문에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개념으로 답하고(2장), 그 형상이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려 준다(3장). 이어 인류가 외면하려는 죄의 실체를 드러내고(4장)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라는 말씀의 무게를 체감하게 한다(5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러한 인간에게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구원의 길을 제시하며 우리를 복음 앞으로 이끈다(6장).

―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 시리즈 ―
“스프로울의 결정적 질문”(Crucial Questions)은 그리스도인들과 기독교 신앙에 관심 있는 이들이 자주 묻는, 일반적이면서도 어려운 질문에 간결하고 명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시리즈입니다.

‣ 추천합니다!
* 기독교 세계관으로 인간을 이해하기 원하는 성도
* 소그룹 인도, 전도 사역 등에 적용할 신학적 기초를 찾는 사역자
* 기독교가 인간 이해에 어떤 답을 줄 수 있을지 궁금한 지적 독자
* 인간 존재와 관련된 핵심 교리들을 간결하게 살펴보고 싶은 신학생

‣ 책의 특징!
* 100페이지 미만의 짧은 분량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최적화되어 있음
* 각 장마다 핵심 주제가 명확하여 6주 스터디 모임 등 교회 내 교육 자료로 활용 가능
* 인간이라는 대주제 아래 신학적 소주제를 간단명료하게 설명하여 교리에 대한 장벽을 낮춤

 

저자 소개

  • 저자 : R. C. 스프로울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끈 저명한 신학자.

신실한 부모를 따라 어렸을 때부터 교회에 다녔으나 성경을 읽은 적도, 복음을 받아들인 적도 없이 자라다가 대학에 진학했다. 대학 1학년, 친구와 함께 술집으로 가던 중 성경 공부를 하는 선배들 곁에 우연히 다가갔다가 말씀을 접하고 밤새 벼락같은 회심을 경험했다. 이후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을 사람들이 더욱 깊이 알아 가도록 돕는 일에 자신의 생애를 바쳤다. 성경의 무오성을 명확하게 변증하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확신 있게 설 필요성을 강조한 신학자로서 전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을 가르쳤고, 리포메이션 바이블 칼리지를 세우고 초대 총장을 역임했다. 오랫동안 플로리다주 세인트 앤드루스 채플에서 말씀을 전했으며, 리고니어 미니스트리를 창립해 기독교의 진리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평생 각종 강의와 콘퍼런스, 방송과 약 100여 권이 넘는 저술 활동으로 교회를 섬겼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모든 사람을 위한 신학』, 『구원』, 『성령』, 『하나님의 예정과 선택』, 『자유의지 논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제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자가 되기 위한 공부를 마치고, 고신대학교에서 조금 더 신학 공부를 하며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리고 7년 동안 네덜란드와 미국, 캐나다 등지를 다니며 교회를 배웠다. 저서로는 『캐나다개혁교회 체험기』(개혁된실천사)가 있고, 『여성들의 종교개혁』(지평서원), 『교회의 재발견』, 『사회 정의에 대한 기독교인의 12가지 질문』(이상 개혁된실천사) 등의 역서가 있다.

목차

01 ― 인간, 역설의 최고봉
02 ― 인간, 하나님의 형상
03 ― 인간의 양면성
04 ― 우리 죄의 실체
05 ― 우리 죄의 깊이
06 ― 우리 죄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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